용산에 가면 시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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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라디오로 담아낸 용산투쟁 1년, 조약골의 다섯번째 오디오 다큐멘터리 앨범 '용산에 가면 시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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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동하는 라디오 (프로그래밍 - 조약골)
2. 열사들이여 (송경동이 지은 용산참사 추모시에 조약골이 곡을 붙이고 노래를 함)
3. '철거민은 무죄입니다' (용산4상공 철대위 유송옥 인터뷰)
4. 아름다운 영혼들 (송경동, 조약골)
5. 시대의 봄 (송경동, 조약골)
6. '이 냉동고를 열어라' (송경동 시낭송)
7. 너희가 누구인지 그때 알았다 (송경동, 조약골)
8. '유가족들은 결단을 내렸어요' (故 양회성 열사 부인 김영덕 인터뷰)
9. 망루 속 당신 (원곡은 낭만아저씨가 만들고 해민이 부름. 조약골이 새롭게 편곡하여 연주하고 노래함)
10. '살려고 망루에 올라갔습니다' (유가족 정영신이 구속된 남편 이충연에게 보내는 편지. 777차 민가협 목요집회에서 낭독함)
11. '소리로 경찰차의 벽을 넘었으면 좋겠어요' (미디어 활동가 박채은 인터뷰)
12. 여권신장가 (1920년대에 불리던 노래로 가사만 전해지던 것을 조약골이 새로 작곡을 하고 프로그래밍까지 함. 노래는 루드가 부름)
13. '억울하게 일터를 빼앗기지 않겠다는 것뿐인데...' (2009년 7월 23일 미사에 참석한 쌍용자동차 가족대책위 권지영의 발언)
14. '물을 들고 평택으로 갑시다' (문정현 신부 호소문)
15. 미친 정부 (조약골 작사, 작곡)
16. '야만의 시간, 역사의 땅' (2009년 10월 15일 용산현장에서 고춘식이 발표한 시, 용산범대위 조희주 공동대표가 시낭송을 함)
17. 혁명의 투혼 (널리 불리는 투쟁가로 원래 1990년 서울대 총학생회 선본가로 만들어진 것을 조약골이 새롭게 편곡하고 부름)
18. '지금 내리실 역은 용산참사역입니다' (2009년 12월 9일 남일당 미사에서 이강서 신부의 말씀)
19. 기타와 자전거 (조약골 작사, 작곡)
20. '은행나무야, 우리 마음 쓸쓸하지 않게 해주렴' (용산4상공 철대위 노한나, 문춘이 인터뷰 - 160일 넘게 진행된 서울시청 앞 노숙농성에 대하여)
21. 겨울 나무 2 (이밝은진이 쓴 시에 조약골이 곡을 붙이고 노래까지 함)
22. 진실을 밝히는 라디오 (기타 - 쏭, 노래 - 젤리)

* 앨범의 프로듀싱과 녹음, 믹싱, 프로그래밍, 마스터링 모두 용산참사 현장에 마련된 복합투쟁문화공간 '레아'에서 조약골이 했습니다.
* '영리불허, 개작허용' 정보공유 라이선스 2.0을 따릅니다.
* 철거민 살인진압의 진상을 낱낱이 규명하고, 용산참사 구속자를 석방하라!
* 함께 이 야만의 나날을 견디며 폭력으로 얼룩진 공간을 새로운 에너지가 꿈틀대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만들어온 모든 사람들께 감사드립니다. 용산 식구들 특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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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 가면 시대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