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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닉 2006-05-17 19:37:18, Hit : 8506
Subject   알뜰살림의 모든 것을 보여주마!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퍼왔습니다.
글쓴이는 정말 알뜰 재활용 도사입니다.

=★ 알뜰살림 비법 ★

제가 그리 살림을 오래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되로 노하우가 생겼답니다. 월급이 작다보니 아껴살아야 되고 또 자녀를 키워야 하니 저축해야 하고 하니 또한 아껴야 잘살잖아여 미흡하나 저의 알뜰살림을 공개 합니다.

1. 야채 자급자족하기
저희집 마당에는 손바닥만한 텃밭이 있어서 지금 고추,호박,고구마,감자,상추,돌나물을 심어서 고추,상추는 벌써 따먹고 있답니다. 예전에 아파트에 살때도 베란다에 하얗고 커다란 스티로폼에 야채를 길러먹었답니다.

2. 재생빨래비누로 세탁기 돌리기
저희집에서는 합성세제를 쓰지않고 엄마께서 미장원에서 2천원에 한보따리 사오시는 닭튀김 기름 재생빨래비누를 양파망에 넣고 빨래와 물과 함께 불려서 세탁기를 돌린답니다. 흰색 빨래는 아주 하얗게 세탁이 되고요. 양말도 에벌빨래하지않아도 뽀얗게 되요.

3. 세탁기에서 나오는 물 받아서 빨래와 청소하기
커다란 프라스틱대야를 구멍을 내어 세탁기 물호스 고리에 걸어 물을 받습니다. 합성세제물이 아니고 재생빨래비누 헹군물이라 걸레도 빨아서 청소도하고 세면대 및 욕실 청소도 합니다. 마지막 피죤 헹군물은 변기청소할 때 마지막에 변기에 부어놓으면 변기도 향긋해져요.

4. 구멍난 스타킹으로 변기 청소하기
구멍난 스타깅을 변기솔에 끼워서 청소하면 솔질로 벗겨지지 않는 누런 때가 감쪽같이 깨끗해 집니다. 계속쓰셔도 되구요.

5. 녹차 티백 모아서 재활용하기
녹차티백을 쟁반에 널어서 볕좋은 날 말려서 냄새나는 신발 속에도 넣고, 여름날 외출했다 돌아와서 세수할때 넣으면 피부도 진정되고, 목욕할 때 넣으면 목욕물이 연한녹색이 되면서 녹차성분이 피로회복에 좋아요. 참, 원두커피 찌꺼기도 거름종이채 말려서 신발에 넣으면 향긋해져요.

또 부엌의 기름냄새는 녹차잎으로 음식냄새나 기름냄새가 부엌에 배어 있을 때는 창문을 열어놓아도 소용이 없을 때가있어여. 이때 녹차잎을 냄비에 살짝 볶아 그 향기를 집안에 골고루 쐬어주면 좋답니다. 그러면 찌든 냄새가 쉽게 가셔요.

(신발속 냄새, 레몬조각 하나로  발에 땀이 많이나는 사람은 여름이 오기도 전에 벌써 발냄새로 고생한다. 무좀이 있는 경우에는 더하다. 이때 상큼한 레몬조각 하나를 넣어두면 다음날 신발속 냄새가 싹 사라져 상쾌하게 신을 수 있다.)

6. 다쓴 치약 활용하기
다써서 더이상 나오지도 않는 치약은 가위로 갈라서 버리는 칫솔 또는 수세미에 묻혀 씽크대, 수도꼭지, 스텐남비 등을 닦으면 윤기가 납니다. 여름용 은제 악세사리를 치약탄물에 담갔다가 닦으면 윤이 반짝반짝 나지요. 가구낙서는 치약으로 가구의 크레용 낙서를 지우려면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서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7. 낡은 옷으로 강아지 깔개와 옷만들기외..
저희집에는 애완견 2마리와 큰개 한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엄마께서는 낡은 옷으로 흰둥이, 나리 옷과 깔개를 만드셨어요. 몸통은 둘둘 박아서 강아지 깔개로 하고 폭넓은 소매론 심플한 빨강 원피스를 만드셨죠. 흰색 말티즈라 너무 잘어울리고 귀엽답니다. 또 구멍 송송 뚫린 면 옷은 걸레를 만들어 집안 깨끗이 닦는데 쓰인답니다.

8. 가벼운 수선과 드라이크리닝을 집에서 해결하기
재봉틀을 이용해 수선은 집에서 하시고 수선하는데도 거금 몇천원이 들거든요 드라이크리닝 옷들은 드라이 세제로 울이나 자켓까지도 드라이 크리닝 하신답니다.

9. 변기에 PET병 물담아 두개 넣기 벽돌을 넣기도 하고엽!!
물 절약하는 가장 쉬운 방법 입니다.

10.음식물 쓰레기 없애기
가족들 잔반으로 마당에서 검둥이를 키우고 개들의 배설물과 음식물 쓰레기는 마당을 깊이 파묻어 거름으로 활용합니다. 버릴게 없지요.

11. 설겆이를 가려서 하기
기름기 묻은 그릇이나 후라이팬은 신문지로 기름을 쏙흡수해서 씻으면 세제와 물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고 주방세재를 쓰지 않고 밀가루를 풀어 쓴다든지 쌀씻은 물로 설것이를 하면 무지 깨끗하고 환경보호도 할수 있답니다.

12. 리필을 활용하고 유용한 플라스틱 용기를 재활용하기
각종 필기구는 되도록 심만 갈아끼워 사용하고 샴푸, 린스, 바디크린져, 주방세제 등은 리필제품을 사서 위에서 눌러서 짜는 용기를 모아두었다가 유성펜으로 이름을 쓴뒤 내용물만 채워서 씁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뚜껑을 따서쓰는 제품보다 쓰기도 편합니다.

케쳡, 마요네즈 같은 제품의 용기에는 양념장, 초고추장 등을 만들어 넣어두고 먹습니다. 맥주병이나 사이다 콜라 등등병을 모아서 수퍼에서 바꾸서 비누나 빨레 비누로 바꿔서 살림에 보탬을 준답니다. 가끔 동네 한바퀴동면서 버린 병들을 수거해 모아뒀다가 팔기도 하지요

13. 세탁하고 한꺼번에 다리기
빨래는 되도록 모아서 세탁하고 다릴것을 모아서 다림질을 합니다. 이때 마지막에 손수건등은 코드를 뽑고 잔열로만 다려도 잘 다려집니다.

14. 비싼 양념류는 공동구매해 사서 손질하여 저장하기
파와 마늘은 국산으로 이웃끼리 공동으로 구매하여 손질해서 파는 썰어서 봉투에 넣어 얼리고 마늘은 껍질까서 다져서 작은 봉투, 봉투로 나누어 얼려서 하나씩꺼내 냉장실에 두고 사용한다.

15. 흠집난 그릇 재활용하기
이빠진 컵이나 접시를 화분이나 분받침으로 이용하여 스킨이나 고구마를 키워서 장식한다. 남비받침으로 써도 되요.

16. 구멍난 고무장갑 활용하기
고무장갑을 가로로 가늘게 잘라서 고무밴드로 사용하면 절대로 끊어지지 않아요. 음식물을 넣어둔 봉투를 여밀때도 쓰고요 우유팩도 묶어두고요. 뚜껑이 잘 맞지 않는 프라스틱통도 묶어둬도 신축성이 좋아서 끊어지지 않아요.

17. 귤과 오렌지 껍질 활용하기
귤과 오렌지를 사오시면 우선 깨끗이 닦으십니다. 농약때문인지 땀까지 흘려가면 닦으시죠. 그리고 말립니다. 집안 청소할 때 오렌지 껍질을 진하게 삶은 물로 닦으면 윤도 나고 향도 좋거든요. 아직도 저희집은 감기가 걸려 목이 아프다 싶으면 귤껍질을 삶아서 먹으면 진짜 좋아요. 꿀한술 타서 먹으면 맛좋아요.

18. 먹다남은 주류 활용하기
맥주(날짜지난 우유도 되요)는 화초 잎사귀를 닦으면 반짝이구요, 소주는 후라이팬이나 가스렌지의 기름기 를 제거해 주고요, 제사때 남은 청주는 고기 재울때랑 멸치나 쥐포 볶을 때 넣으면 고기가 부드러워지고 냄새도 제거되지요. 거의 없지만 생일 축하때 쓴 와인이나 샴페인은 삼겹살을 담갔다 구워먹으면 연하고 향긋해요.

19. 양파망 이용하기
양파사면 주황색, 녹색으로 억센 것, 부드러운 것등 양파망이 딸려오잖아요. 저희집에서 세탁기용 세탁 비누담기, 바디크린져 거품수건(부드러운 걸루), 수세미 등으로 애용하고 있어요. 샐러드용 달걀 노른자 으깰 때 써도 좋아요...그리고 빨레비누 좀쓰다 보면 뿌서지고 물러지잖아여. 그럼 양파망에 넣고 쓰면 쓰기도 편하답니다.

20. 맛없는 과일 맛있게 먹기
할머니께 배우셨다고 맛없는 참외는 속을 긁어내고 된장에 넣고 끓여먹고요, 연한 수박 흰속살은 냉면 김치처럼 나박김치처럼 무쳐먹어요.. 물이 많아서 시원해요..

21. 냉장고 냄새 제거하기
저희 냉장고도 몇년전에 산 것이라 음식냄새가 좀 났거든요. 일요일에 싹 분해해서 청소 재조립해놓고 엄마께서 어디서 들으셨는지 10원짜리 한 50개를 양파망에 넣어 냉장고 한켠에 두셨어요. 냉장고 냄새가 나지 않더군요.

22. 쓰레기 줄이기
종량제 봉투도 돈주고 사야하고 쓰레기를 어딘가에 묻기 때문에 저희집은 세제사면 주는 프라스틱통을 집옆에 두고 캔,병,종이 이렇게 분리수거를 합니다. 분리후 집아래 아파트의 분리수거함에 넣고 신문은 종이를 모아파시는 할머니께 드립니다.

물에 녹는 휴지류는 변기에 넣고 음식물 쓰레기는 거름으로 재활용하고 의류등은 친척들에게 나눠주고 의류 수거함에 넣고 가방,신발등은 바자회에 내놓습니다. 최소한의 쓰레기만 버리면 되는 거지요.

23. 우산 고쳐서 사용하기
엄마께서 가장 안타깝게 생각되시는 점이 예전에는 우산이 없어서 비맞고 학교도 가고 했는데 요즘엔 생활이 너무 풍족해져서 우산을 살하나 나가도 바로 버리는 점입니다.

구두아저씨나 우산수선할아버지께서 가끔 다니실때 돈 천원이면 수선해서 새우산 가져오십니다. 우산 살나갔다고 버리실 때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산 아무리싸도 7000원은 할 텐데 1000원이면 되니까요...

24. 통신사 카드, 신용카드를 활용하기
영화를 볼때는 T**카드, N*카드등 핸드폰과 연계된 카드 할인과 삼*카드등 신용카드 결제를 통한 할인 등으로 거의 1/3가격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 카드주인은 T**카드로 공짜고 동반자는 할인되서 삼*카드로 결재하면 또 할인이 되어 2500만 결재하면 됩니다) 놀이동산 자유이용권도 50%이상 할인됩니다. 신용카드로는 야구, 축구, 농구 관람도 무료입니다.

25. 마트에서 장보기와 데이트 하기
식품코너에서 음식사서 먹고 (g당으로 파니까 여러가지 맛볼 수 있어요) 하나 사면 두개주는 패키지나 몇시에만 집중할인하는 식품이나 물건을 사서 둘이 나눕니다.

남자친구가 자취를 하기 때문에 생필품도 목록정해서 사면 낭비도 없고 저렴합니다. 정장이 아닌 가벼운 옷은 세*브존등 할인점에 가서 서로 골라주고 입어보고 하다보면 즐겁습니다. 옷을 사주기도 하고요. 캐주얼은 거의 반액입니다.

26. 사교육비를 줄이자
우리 아이들은 학원에 보낸 시간은 별로 없습니다. 미술이나 피아노기초 태권도를 제하고는 서점에서 문제지를 구하여 하루에 두 페이지씩 정하여 엄마랑 함께 풀고 모르는 것은 아빠에게 물어가며 이해를 시켰습니다.

속셈학원에 보내어 그때그때 이해를 못하면 시간 낭비만 하는 것 같고 아이는 아이대로 고달프고 자유로운 시간을 그리워 하는것 같아 학원을 그만두고 집에서 문제지를 풀게 하고 하고 싶은 컴퓨터를 배우게하니 워드 자격증도 따고 성적은 성적대로 올랐습니다.

27. 동태찌게 저렴하게 먹는 법
시장에 가면 그냥 달래기 뭐하니까 동태한마리를 사서 머리와 내장을 주로 버리잖아여 그럼 버리는거 다 달래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동태살이 없는 동태사골을 끌여 먹으면 국물 맛이 끝내 준답니다.

28. 머리카락과 먼지제거
중국집이나 식당등 스티커같은거 문앞에 두고 가잖아여 그럼 그거 모았다가 방바닥 머리카락 줍는다던가 먼지 제거 하면 깨끗하고 좋잖아여!!!

29. 식사값도 줄이고 맛도 좋게
우리집은 가끔 중국음식을 시킬때 간짜장을 시키고 짬봉 국물을 서비스로 달래서 면을 반은 짜장에 반은 짬봉에 먹구 짜장 남은건 밥에 비벼서 먹으면 배도 부르고 식사값도 줄이고 그리고 맛나게 먹을수 있답니다.

30. 옷장을 뒤집어 안입는 옷을 고쳐입는다.
날은 더운데 입을 옷이 없다고? 옷장을 활짝 열고 옷정리를 해보자. 충동구매도 줄이고 옷차림도 다양해진다. 어머, 이런 옷도 있었네. 옷장 속에서 지난날의 기억을 발견하는 기쁨도 있다. 유행에 맞춰 헌옷을 고쳐준다면 더욱 좋다.

요즘엔 복고풍이 유행이니 헌바지를 잘라내 요즘 유행하는 7분 바지를 만들어도 좋고. 또 옷깃이나 옷단에 요즘 유행하는 비즈나 자수를 장식하는 것만으로 전혀 색다르게 입어낼 수 있다. 헌구두엔 구두염색용 스프레이를 뿌려준다. 익숙한 구두처럼 편안한 것이 어디 있든가.

31. 야채로 기분까지 산뜻하게
제철에 나온 먹을 거리는 당신을 예술가로 만들어주는 재료. TV드라마 ‘허준’덕에 한껏 주가가 높아진 매실로 매실주와 매실장아찌를 담가보자. “매실이 임자를 건강하고 활력있게 만들어줄 것이오”하면서. 오이로 오이지나 오이피클을 담그고 마늘쫑으론 고추장 장아찌를 만든다.

이렇게 저장식과 밑반찬을 만들어 두면 식비도 줄이고 요리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꺼내먹을 때 자신에 대한 대견스러움이 느껴지는 건 덤이다. 수박의 빨간 속이 듬성듬성 묻어 있는 흰부분으로 수박잼을 만들어 놓았다가 크래커 위에 치즈와 함께 올려놓아 카나페를 만들어도 근사하다. 저장식은 아니지만 요즘 별식 또하나. 허브잎과 대추로 연출한 허브찹쌀부꾸미는 동서양이 만난 퓨전요리다.

32. 냄비의 얼룩이...
냄비에 얼룩 자국이 남아 쇠수세미루 힘낭비하며 힘겻 밀어댔는데 이렇게 하세여! 냄비자국은 마요네스가 약  니스칠을 한 마루바닥이나 책상 등에 뜨거운 냄비를 올려놓으면 자국이 생겨 보기가 좋지 않다. 이 때에는 마요네즈를 바르고 약30분 후에 걸레로 닦아내면 자국이 없어집니다.

33. 민간요법으로 처리하자!!
여기 저기 아프다고 약 사먹을 필요없이! 속이 아플 땐 쑥 생즙을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구토가 심할 땐 쑥 생즙을 만들어 마시면 통증이 한결 줄어 듭니다.

34. 옷에 얼룩제거하는 방법
옷 흙자국은 감자가 최고  옷에 흙이 묻어 배면 세탁을 해도 잘 빠지지 않는다. 이때에는 흙을 깨끗하게 털어낸 후 감자를 잘라 그 자리에 문질러준 후 세탁을 하면 깨끗하게 세탁이 됩니다 일부로 세제를 쓸필요가 없죠.

35. 주방의 찌든때를 싸악
주방의 찌든 때 알루미늄 호일로  씽크대 구석의 찌든때, 부엌칼, 석쇠 등의 얼룩이나 녹은 알루미늄 호일을 뭉쳐서 닦으면 새것처럼 깨끗해진다.

36.껌붙은 머리카락 처리법
우리 애기가 껌씹고 자다가 머리에 잘 붙어 버리거든요! 그럼 메뉴큐어 지우는 아세톤을 헝겊에 묻어 지우던가! 머리카락머리에 바르는 무스를 껌이 묻은 부분에 듬뿍 바른 후 여러번 문지른 후에 빗으로 빗으면 간단히 떨어진답니다.

37. 칙칙한 냄새를 싸악
일부로 탈취제를 쓴다던가 그럴필요 없이 젖은 신문으로 쓰레기 악취 없애  쓰레기봉지를 사다쓰다보니 안찼는데 갔다 버릴 수도 없고, 또 찰 때까지 두자니 악취가 나고 고민이 될 경우가 많다. 심하게 나면 신문을 물에 적셔서 덮어준다. 신문이 냄새를 빨 아들여 악취가 자연스레 제거됩니다.

38. 와이셔츠의 찌든때!!제거
요새는 찌든때 제거 하는 세제가 따로 나왔더라구요그런거 사서 쓸 필요없이 와이셔츠 찌든 때는 삼푸로 와이셔츠 목둘레와 소매 안쪽의 찌든 때는 솔로 문질러도 잘 안빠집니다. 이럴 때 목과 소 매에 삼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하면 잘 빠져요!

39. 난 오래 키우는 방법
양동이에 물 받아 화분째 담궈야  난 화분에 물을 줄 때는 속이 깊은 양동이에 물을 받아 화분째 담가봅니다. 난을 품고 있는 작은 돌들이 물을 충분히 흡수해 그냥 물을 붓는 것보다 오래 가여!

40. 살충제를 쓸필요가 없어여!
실내 개미를 없애려면 개미가 다니는 통로에 소금을 조금씩 뿌려두면 된다. 개미가 나오 는 구멍을 알 때는 구멍에 석유를 한 두방울 떨어뜨려도 씻은 듯이 사라짐니다.

41. 양복에 주름졌을때 말끔하게 펴는방법
양복은 쉽게 주름이 지잖아여 그럼 한번 잠깐 입고 금방 세탁소에 크리닝을 맞기가 아깝잖아여 그럼! 물 뿌리면 웬만한 주름은 펴져 웬만한 주름은 스프레이로 물을 뿌려 걸어두면 밤 사이에 다 펴지게 됩니다.

또는 여행용 트렁크에서 꺼낸 양복이 주름투성일 땐 욕조안에다 따뜻한 물을 그대로 둔 채 양복을 옷걸 이에 걸어 두면 된다. 욕실의 수증기가 주름살을 말끔히 제거해줍니다.

42. 스타킹에 발냄새 제거 방법
발냄새가 심한분은 빨래해도 냄새가 가시지 않는 것 같더라구여 그럼!! 스타킹을 오래 신으면 발냄새가 스타킹에 밴는 것 같아여 그래서 냄새를 없애고 싶으면 스타킹을 빨래 물에다가 식초를 한 두방울 타서 빨면 말끔히 냄새가 제거됩니다.

43. 흠집난 원목마루 이렇게 해보세여!
하도 애들이 장난감으로 이리저리 장난치다가 흠집이 자주 나는데 흠집난 원목 마루 구두약으로 원목의 마루바닥은 흠집이 나기가 쉬워여 너무 큰 흠집이 아닐 경우에는 목재용 퍼티로 메우고 그 원목의 색깔과 비슷한 구두약으로 엷게 칠하면 자연스럽게 됩니다.

44. 빨레에 세제 덩어리도 안남고 세제도 저약하고..
빨래하고 나면 옷등에 세재가 덩어리째 있는게 보일꺼에요 그럼 빨래 전 세탁기에 거품 내기 빨래를 하기전 물에 세제를 풀고 1∼2번 정도 회전시켜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빨래감을 넣으면 세제 덩어리도 안남고 세제를 조금만 넣어도 빨래가 깨끗해져요.

45. 비누 재활용하세
비누조각 모아 전자렌지에 가열 보통 작아서 못쓰게 된 비누조각을 스타킹에 모아쓰기도 하지만, 이보다 더 편리한 방법 은 내열 용기에 비누조각들을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불린 다음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하면 새 로운 비누가 탄생됩니다.

46. 온천이 따로 없어여 피로를 싸악!
다리 피로는 더운물에 발 담그기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는 가정 쉬운 방법은 더운 물에 발을 담그는 것이다. 세수대야에 물 을 붓고 다리를 담근 채 마사지를 해주면 피로가 쉽게 풀려요 그 효과는 온천갔다온 효과 만큼 할껄요!



(이정도로 모자라신다면,)아래를....


+쓰레기

휴지같은거. 또 휴지를 쓰고 난후 지저분하지 않다면(코푼휴지같은거)

그 휴지들을 모아 바닥 걸레질을 대신 할수도 있겠죠.

또 음식은 먹을만큼만 만들되, 남기지 말고 먹구요.

또 쌀씻은 물이나, 설겆이 한 물을 대야나 바가지에 담아뒀다가

변기에 볼일보고 물내리는거 대신 부어줘도 되구요.


(1)음식물쓰레기 줄이는 방법

1.식단을 계획한 후 꼭 필요한 식품만을 적정량 구입합니다.
필요이상의 식품을 구입하여 유효기간이 지나도록 보관하다가 버리게 되는 일이 발생됩니다.
충동구매로 인한 과다한 식품 구입을 자제합시다.

2.식품을 구입할 때 선도가 좋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선도가 좋은 재료일수록 오래 보관할 수 있고 버리는 양도 적습니다.
신선하고 가식부가 많은 식품을 선별하여 구입하고 식품은 가능한 필요한 양만큼만 소규모단위(절단구입 등)로 구입하여 사용합시다.
3.음식을 조리할 때 식사량을 감안하여 알맞게 장만합니다.
음식은 먹을 만큼 장만하여 먹다 남은 음식물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합시다. 필요이상의 음식물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가계 부담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원도 절약하고 환경도 보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4.찌개류는 꼭 먹을 만큼만 조리합니다.
찌개류를 조리할 때 식사량에 관계없이 냄비크기에 맞추어 조리하여 남겨지는 양이 많이 발생합니다.
버려지는 찌개류는 수질오염을 유발하므로 알맞게 조리합니다.

5.식사 때에는 소형 찬그릇을 사용합니다.
식사 때에는 알맞게 먹고 남겨지는 음식이 없도록 소형 찬그릇을 사용하고 부족 시에는 덜어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등 뷔페식 식사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6.음식점에서 남겨진 음식은 청결하게 포장하여 싸옵니다.
음식점에서 과도하게 주문하여 남긴 음식은 그대로 버려지게 되어 귀중한 식량자원의 낭비를 초래합니다.
음식을 싸 오는 일은 더 이상 남의 눈치를 살펴야 하는 부끄러운 일이 아니며, 당연한 권리를 찾는 올바른 식사문화입니다.

7.결혼예식장 등에서 음식물을 접대하는 대신 간소한 답례품을 제공합시다.
식사 시간대에 치러지는 결혼예식 때에는 간단한 뷔페 음식을 제공하고 식사시간대가 아닌 시간에 치러지는 결혼예식 때에는 음식물을 접대하는 대신에 간소한 답례품을 제공하면 과다한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8.여행할 때에는 도시락을 준비합시다.
야외에서 취사하는 경우 남은 음식은 그대로 산과 하천에 버리게 됩니다.
알맞게 준비한 도시락을 이용하면 불필요한 외식비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9.음식물쓰레기를 거름으로 만들어 사용합시다.
음식물쓰레기를 집안 공터나 주말농장에서 발효제와 혼합하여 일정기간 부숙시키면 유용한 거름이 됩니다. 그 거름은 여러 가지 작물이나 꽃을 가꾸는 데에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

10.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한 때에는 이물질과 물기를 제거하여 퇴비·사료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분리 배출합니다.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체계가 구축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음식물쓰레기를 퇴비·사료로 자원화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또는 재활용자가 안내하는 방법에 따라 축산농가, 퇴비 또는 사료공장 등에서 자원화가 용이하도록 이물질 및 물기를 제거 후 분리 배출합니다.

(2)쓰레기를 줄이는 열 가지 방법
1.쓰레기는 반드시 분리·배출합시다.
쓰레기 중 재활용품을 분리·배출하면 그만큼 쓰레기의 양이 줄어듭니다. 쓰레기를 버리기 전 재활용 가능표시를 확인하고 재활용품을 분리하여 보관 배출합시다. 쓰레기를 줄임은 자원 절약과 환경보전에 기여합니다.

2.장바구니를 들고 다닙시다.
아무 생각 없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가져오는 비닐봉지, 결국은 쓰레기입니다. 비닐봉지를 만들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도 적지 않으며 난분해성으로 썩는데도 수십 년이 걸려 환경을 오염시키는 또 다른원인이 됩니다.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면 비닐봉 지는 물론 종이 쇼핑백도 필요하지 않으니 장바구니 쇼핑은 쓰레기종량제 시대를 살아가는 주부의 지혜입니다.

3.리필제품을 사용합시다.
한 번 쓰고 버리기에는 아까운 용기류들, 샴푸, 세제, 화장품 등 리필제품이 많이 나왔습니다. 완제품을 살 때보다 가격이 싸고 빈 용기류를 계속 이용할 수 있어 쓰레기도 줄일 수 있는 리필제품 사용을 생활화합시다.

4.일회용품은 꼭 필요한 때만 사용합시다.
종이컵, 나무젓가락, 종이쟁반, 종이기저귀 등 일회용품은 우리에게 생활에 편리함은 주지만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냅킨은 헝겊으로, 직장에서는 종이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도록 합시다. 종이기저귀도 필요한 때만 사용하고 도시락도 플라스틱을 이용하여 재생하도록 하는 등 가능한 한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입시다.

5.과대포장은 삼갑시다.
포장재 쓰레기가 우리나라 전체 쓰레기의 5분의 1에 달한다고 합니다.
상품은 포장이 없는 것이나 간단한 것을 선택하고 재활용이 어려운 재질로 된 포장은 삼가도록 합시다.

6.음식물은 먹을 만큼만 만들고 찌꺼기는 물기를 꼭 짜서 버립시다.
우리나라 쓰레기의 3분의 1은 음식물쓰레기라고 합니다. 음식물은 꼭 먹을 만큼만 만들어 낭비를 줄이고,음식찌꺼기는 퇴비화 용기를 이용, 재활용하여 화분이나 정원의 비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합시다.

7.옷과 장난감은 이웃과 돌려씁시다.
유아용품, 장난감 등은 아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때가 지나면 무용지물이 되고 마땅히 보관할 공간도 없어쓰레기로 버리게 마련입니다. 지금 자신에게 불필요한 물건을 친지나 직장동료, 또는 이웃끼리 서로나누어 사용합시다.

8.고장난 물건을 수리해서 사용합시다.
조금만 손질하면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가전제품이나 가구 등을 쉽게 버리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사용하다가 싫증이 난 물건들을 각 구청별로 설치되어 있는 알뜰매장에서 다른 물건과 교환하여 사용합시다. 가전제품이나 가구류, 일상용품들도 소중하게 사용하고 고쳐 쓰는 검소한 생활습관을 가집시다.

9.종이의 뒷면을 재 사용합시다.
종이는 그 원료를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사지나 컴퓨터 용지 등도 100% 화학펄프의 고급용지입니다. 연습지나 메모지 등은 이면지를 이용하도록하며 가급적 재생종이를 사용하도록 합시다.
10.재활용가능 표시제품을 사용합시다.
물건을 살 때 재활용이 가능한 지 확인하고 구입합시다. 재활용기능 표시가 있는 제품은 사용 후 분류하여 보관하면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살 때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지 살펴본다면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음은 물론 자원절약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3)쓰레기 감량, 재사용, 재활용을 통한 쓰레기 제로작전

1.감량이란?
덜 씀으로써 덜 버리는 가장 바람직한 형태

2.재사용이란?
버리기 전에 수선이나 깨끗하게 하여 다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종이 이면지 쓰기, 옷 바꿔입기, 가전
제품 고쳐 쓰기, 반복사용 가능한 용기 선택하기 등)

3.재활용이란?
종이, 고철, 폐타이어, 폐유, 병 등 쓰레기의 재생산과정을 거쳐 새로운 원료나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
(재활용 종이, 재활용 비누)
☞ 쓰레기 제로작전
≡ 감량, 재사용, 재활용을 생활화합니다.
≡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스고, 다시 쓰는 건전한 소비문화를 만듭니다.
≡ 물건을 살 때 사야 하는 물건인지를 잘 생각하고 구매합니다.
≡ 환경마크 상품이나 에너지 절약형 상품을 구매합니다.
≡ 일회용품은 가능한 사용하지 않습니다.
≡ 버릴 때는 다시 쓸 수 있는지 고려하고 재활용여부를 따져 분리 배출합니다.
≡ 음식물 쓰레기는 적게 배출하고 따로 모아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재활용품은 분리배출 요령에 따라 부피를 줄여 배출합니다.

+재활용

재활용의 첫걸음은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분리 배출을 하는 만큼 쓰레기의 양을 줄이게 되니까요. 사실 버리는 쓰레기의 양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장바구니를 사용하여 비닐봉투의 사용을 줄이고 일회용품의 사용을 자제하고, 불필요한 포장을 줄이며 자신에게 필요가 없어 버리게 될 물건이 있으면 벼룩시장을 통해 이웃에게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음식은 먹을 만큼만 먹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이면지를 사용하고 재활용 표시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재활용 쓰레기는 분류하여 모아두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신문지는 비닐코팅된 것, 광고물은 빼낸 뒤 쌓아두었다가 끈으로 묶어놓고 젖은 신문은 수거가 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우유팩 등 종이팩은 내용물을 깨끗하게 비운 후 말려서 펼치면 효과적입니다. 책, 공책, 상자류 등은 비닐코팅된 표지와 스프링, 테이프, 핀 등을 떼어내고 함께 묶습니다.

캔의 경우 속을 헹군 뒤 발로 밟아 부피를 작게 만들어 모아두고 플라스틱 뚜껑이 있을 때도 따로 모읍니다. 또 부탄가스나 살충제용기는 폭발위험이 있으므로 구멍을 뚫어 모아두면 좋습니다.
철사, 철핀 등의 고철류와 알루미늄 창틀, 스테인레스 그릇 등은 봉투에 넣어 모으고 페인트병, 합성수지 용기 등 플라스틱류는 뚜껑을 제거한 뒤 속을 헹구고 상표가 찍힌 비닐류 라벨은 떼어낸 뒤 모아두어 각 구청별 수거요일에 맞춰 지정된 장소에 내어두면 됩니다

내용출처 : 여기저기

현명할
(2006-06-05 11:50:09)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알뜰살뜰하게 살아야죠~^^
웃기는똥
(2006-06-05 18:15:29)
좋은 방법이 참 많네요 ^^~
저도 하나 둘 씩 따라해 봐야겠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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