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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매연대 2007-06-02 19:16:46, Hit : 49625
Homepage   http://bloodsisters.or.kr
Subject   대안월경용품의 종류

피자매 달거리대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생리대와는 달리 천으로 만들어져 있어 빨아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이다.

보통 겉감은 부드러운 면융을 사용하고 안감으로는 수건천의 일종인 테리타올을 쓴다. 겉감과 안감으로 구성되어 있고 생각하는 것 만큼 두껍지 않다. 팬티에 고정시킬 수 있도록 날개와 똑딱단추도 달려있다.

물론 일회용 만큼 관리가 쉽지는 않겠지만 일단 익숙해지면 그리 번거롭지 않다. 쓰고 난 생리대는 겉감와 안감을 분리해서 찬물에 담가두었다가 다른 빨래들과 세탁기에 함께 빨면 된다.

 

월경컵

월경컵의 일종인 키퍼(옆 사진)는 보들보들한 천연 고무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마치 작은 깔대기처럼 생겼는데 질에 삽입해서 월경혈을 받아낸다. 보통 월경컵은 12시간 동안 착용이 가능하며, 써 본 여성들에 따르면 한번 쓰기 시작하면 그 편리함 때문에 계속 쓰게 된다고 한다.

월경혈이 컵에 가득 차면 그냥 따라버리고 나서 살짝 물로 헹군 다음 다시 착용하면 된다. 한 번 구입하면 10년은 넘게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해면      

삽입식 생리대(탐폰)의 문제점들 때문에 해면을 사용하는 여성들도 있다.

해면에 치실을 붙인다. 치실 붙이는 이유는, 탐폰에 달린 실처럼 질에서 쉽게 해면을 꺼내기 위한 것이다.

해면을 물에 넣고 흠뻑 적신 다음 물기를 꼬옥 짜내고 질 내부에 삽입한다. 사용 후 해면을 꺼내 물로 씻는다.

*자세한 사항은 피자매연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아래쪽 검색창에 '해면'을 넣고 검색을 하면 다양한 내용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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