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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병역거부"는 사실 양심의 문제와는 무관하다
"병역거부"는 사실 양심의 문제와는 무관하다 1

지금의 양심적 병역거부의 요지는 대략
"평화를 위한 자신의 양심적 판단으로
전쟁을 위한 그 어떤 행동도 단호히 거부한다.
그러므로 집총 뿐만 아니라 군 입대조차 거부한다."로
볼수 있겠습니다.
그런 이유로 지금껏 병역기피와 병역거부는 다른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즉 양심적 병역거부는 고귀한 행동으로,
병역기피는 국가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만의 안위를 생각하는
비열하고 비겁하고 이기적인 행동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물론 양심적 병역거부는 고귀한 행동으로 존중받을만한게 사실입니다.
양심적 병역거부를 표방한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 그 신념의 뿌리가 종교적이든, 혹은 사상적이든
군복무기간을 훨씬 뛰어넘는 실형을 감내해 왔었고
실형을 언도받는 과정조차 구타와 폭언, 모욕으로
덕지덕지 점철되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들어와서야 이러한 대접은 완화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충분히 타당성을 제시하고 있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국가의 폭력과 다수의 비난이라는 고난을 감내하는 사람들은
물론 존중받아야 합니다.
다수의 사람들이나 국가가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의견보다 더 타당한 반증을 제시하지 못하면서
단지 권력자들이 임의로 만들어놓은 기존의 법에 따라
그리고 자신들의 양떼적 속성이 가지고 있는 관성에 비추어서
그들을 판단하고 억압하는 것은 전혀 옳은 일이 아닙니다.

반면에 병역기피에 대한 지금까지의 논의는 심각한 오해가 있어왔습니다.
일반적으로 병역기피란 단지 힘든 길을 피하기 위한 도망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단지 그 때문에 비겁하고 이기적이며 남자답지 못하다는 비난을 받았는데
사실 이 비난들은 모두 근거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힘든 길을 피하고 싶은 것은
모든 인간이 지니고 있는 자연스런 속성이며
왜 군대에 가야하는가? 란 물음에 대해서는
아무도 납득할만한 설명을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국가보다 개인의 안위를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 사상이며
이기적이라는 것은
자본주의의 성립을 위한 기본 가정이며
남자답지 못하다라는 것은
현대 한국사회에 있어서 권장할만한 미덕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추구한다고 하는 한국사회에서
병역기피자를 비난할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나가야할 시간이군요.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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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거부"는 사실 양심의 문제와는 무관하다 2

아, 이런.
이어쓰겠다고 약속을 했으니 쓸수 밖에 없겠군요.
비록 기다리는 사람은 없을지라도. 아뭏든.

지난번에 병역기피는 전혀 비난받을 근거도 이유도 없다고 썼습니다.
유승준이든 이회창의 아들이든
그들이 문제가 되는건 병역을 기피했기 때문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권리여야만 할 병역기피를
그들만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임을 다시 한번 밝혀봅니다.
그러므로 그들을 벌하려면
병역법이나 출입국 관리법에 의해서가 아니라
독과점 방지법에 의해 처벌해야 하겠죠.

일반적으로 쓰이는 용법과는 달리
병역기피는 절대로 부끄러운 단어가 될수 없습니다.
오히려 병역기피는
"병역거부"를 포괄하는 보다 본질적인 용어임이 분명합니다.
무의미할뿐더러 극심한 몸고생 마음고생과 노예경험 및 위험이
기다리는 군대에 갈 이유가 없다면 안가는게 당연한 일이죠.
(노예경험, 그거 정말 해보면 더럽습니다.)

선택한 사람이 그 약효에 대해 완전히 무지하다고 해도
일단 병역기피의 길을 선택했다면
병역기피의 효과 역시 선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병역기피는
한국사회에서 통용되는 "남자다운 남자"이야기에
아무런 도움을 제공하지 않을것이며 그것을 약화시킬수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성폭력범과 폭력남편이 될 가능성에
아무 도움을 제공하지 않을것이며 그 가능성을 줄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병역기피자는
군대에서 일컫는바 "여자 따먹은 얘기"를 고참에게 해야할 일도,
부하를 두들겨 패거나 기합을 줄 일도 없기 때문입니다.

병역기피는
한국사회에서 유통되고 기업에 의해 권장되는 상명하복의 질서,
다시말해 피라미드식 질서에 대해
아무 도움을 주지 않을것이며 그것을 약화시킬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병역기피자는 적어도 군대에서
상명하복을 체득할 기회만큼은 원천적으로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여러 부정부패의 노하우 역시
군대에서 배울수 있는 기회는 없어지게 됩니다.

병역기피는
"북한이 언제 처들어올지 모른다"는 근거없는 주장에 대해
아무 도움을 주지 않을 것이며 그 주장과 공존하기 어렵습니다.
또 남북한간의 살인적인 군사력 경쟁과 대립 속에서
일단 징병제를 모병제로 전환하라는 압력으로 작용해
군축을 향한 실제적인 첫걸음이 될수도 있습니다.
군축이 이루어 지면 남북한 모두 그 돈을 무기구입과 군대유지보다
더 유용한 곳에 쓸지도 모를일이죠.
특히 극심한 식량난을 겪는 북한은
먹고사는 문제에 더 많은 돈을 쓸수도 있을 것입니다.

병역기피는 결과적으로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피해망상에 입각한 강박관념,
그리고 국가가 명령하면 국민은 복종해야 한다는,
모든 거대한 범죄의 근원인 국가주의로부터
재빨리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국 병역기피는
폭력과 전쟁에 아무 도움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며
평화에 이로울 것임에 분명합니다.

비록 병역기피자가 이 효과에 대해 전혀 알지못한다고 해도
병역기피자의 양심이 어떠하든지간에
병역기피의 효과는 분명 기대해볼만 합니다.

군대에 가야할 타당한 이유가 없고
병역기피의 효과가 이러하다면
병역기피를 선택할만하지 않겠습니까.
(아, 정작 병역필을 해버린 사람이 이런 글을 쓰노라니
정말 양심에 거리낄 일을 한게 아닌가하는 생각마저 드는군요.
뭐 괜찮습니다. 이 글은 양심의 문제와는 사실 무관하니까요.)



 
푸하하
여기저기 끄집어와서 글만들면 죽일넘만드는것도 쉽고 아무문제없는넘만들기도쉽고 근디 왜 군대가믄 노예가되나ㅡㅡ;; 어지간히 당한걸까나 고문관도 노예취급은안당하는디...요즘은 완존 천국으로아는데..라곤해두 지금현재생활보단힘들겠지만.. 2003/06/30 x
 
용호군장군
내위에 답변글 단넘보아라 병신아 너 군대 아직 안갔지?아니면 면제냐?병신 호러새끼 군대생활해보지도 않은넘들이 아는척하기는~ 2003/06/30 x
 
소서리스
뭐새꺄?군대가 완존 천국이라고?시방새야~니가 군대에 대해 알어?꼭 면제 받은넘들이 군대 존나 편하다는둥 천국이라는둥 육갑지랄 다 깐다니깐~ 2003/06/30 x
 
조세피나
DC님들 여기서 아무생각 업ㅂ이 욕하면 행복하십니까? 살림살이는 좀 나아지겠습니까? 제발 생각좀 가지고 삽시다. 2003/07/01 x
 
나참.
우리가 모병제로 바꾸면 북한도 모병제로 바뀐다고 생각하나?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이없네... 무슨 근거로 전쟁이 난도는 말...무슨 근거로 전쟁이 안난다고 하지?
본능적인 양심? 본능적인 양심적으로 무섭겠지...남들이 군에서 고생한 이야기 들으니까...난 절대 못할것 같은 느낌이 들겠지...그걸 바로 겁이라고 하는거야..본능적인 양심이 아니지..본능 적인 양심이란 죄짓고 느끼는 두근거림,불안감같은거지...자기합리화를 위해 여러가지 그럴듯한 단어들을 갖다 붙이는건 많이 배울수록 유리하지. 무식해도 알수있는건 당장 전쟁이 일어날지 아닐지는 몰라도, 전쟁이 싫지만 군대가 싫지만 그 필요성은 느낀다는거지.
왜냐고 본능적으로 위협을 받고 있다는걸 알기 때문이지
2003/07/01 x
 
조세피나
그렇다고 이대로 계속적인 경계를 하면서 언젠가 일어날 전쟁만을 기다려야합니까? 2003/07/01 x
 
김병장
언젠가 일어날수도 있지만 그 언젠가라고 말할 수 있는것은 군대라는것을 정말 모르겠는가..군대가 없다면 당장이 될 수도 있는것을 모르는가..군대는 자연 발생적인 것이지 권력자의 농간이 아니야..일단 대학에 가서 좀더 공부하고 주위 사람들이 군대가는것도 좀 보구 그리고 너두 가보고 군대가 어쩌니 전쟁이 어쩌니 주장하길 간절히 빈다..간절히. 진짜 인생 선배로서 충고다.. 2003/07/01 x
 
김병장
그리고 다시는 이 싸이트 안온다..정신 건강에 무지 해롭다.
학생이면 공부나 열심히 해라..좀 알고나 떠들어야 좋은 말로 설명해주지 이건 완전히 애들수준이니..나 참....
2003/07/01 x
 
현역
글쓴사람~! 너 군대에서 고문관이었지..? 너때문에 군생활 같이 꼬인 너의 군대동기들에게 정말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하고싶다 2003/07/01 x
 
부산햏
그럼 당신들은 전과범이 당신 옆집에 사는데 당신 집은 부잣집이다 뭐 이러면 세콤 하나 안달겠습니까? 거기다 일본 우경화, 중국 성장을 봐서라도 군대는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모병제로 바꾸려면 그에 상응하는 시스템이 필요한데 우리나라에는 그런것이 부족합니다. 2003/07/01 x
 
진실과평화
다른 말씀은 안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나라의 기본법중에 의무중 하나가 병역의 의무입니다.. 보통 이런말들이 있지요.. 너의 할일을 다한다음에 너의 권리를 주장하라.. 분명히 이것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 위해 지켜야할 의무중에 하나입니다.. 그럼 다른말 같긴 하겠지만..
납세의 의무도 있습니다.. 내가 번만큼의 세금을 내는것이겠지요..? 국방의 의무는 반대하면 납세의 의무는 꼬박꼬박 다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이 국방의 의무를 함으로써 국가도 당신에게 민주주의와 자유를 드린것입니다.. 그럼 이러한 의무도 다하지 못하면서 민주주의와 자유를 바란다면 참 우스은 얘기 이지요.. 꼭 어린 아이들 보다 못한것입니다.. 우린 어렸을때 이런일들이 있었지요..? 어머니께서 심부름을 시킵니다.. 그래서 잘하면 용돈이라고 100원을 주시곤 하지요.. 당신이 하는것에 그만큼의 대가가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해주길 바라는것은 하지 않은 채 자신의 권리만 주장한다면 참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그것도 결국 인간의 욕심이겠지요..
2003/07/02 x
 
진실과평화
그러한 욕심들이 군을 만들고 전쟁을 만드는것입니다. 2003/07/02 x
 
ss
양심이아니고 정서문재아닌가요 2003/07/05 x
 
q1
조세피나님.."이대로 계속적인 경계를 하면서 언젠가 일어날 전쟁만을 기다려야합니까? 2003/07/01 x "
라구요? 그럼 언제일어날지모를 경제적어려움을대비하는 저축은 모하러하시나요? 걱정마세요.. 막쓰세요.. 암일도 없겠죠 ㅎㅎ
2003/07/06 x
 
나도예비역
글쓴이는 대한민국에서 살 자격이 없을것 같군요.
돈 좀 있으시면 무인도하나 사서 혼자 사시면 속편할듯 싶습니다.
2003/07/07 x
 
정신빠진놈
이새끼 지가 무슨 대단한 사상가인양 떠드는데---!!!
개인의 안위가 민주주의의 기본사상이고, 국가나 사람들이, 군대에 가야할 타당한 이유를 대지 못하고 있다고___!! 이거 초등학교나 제대로 나온놈야???!!!
애야 잘들어라 선생님이 갈켜 줄테니!! 민주주의의 참뜻은 국민 전체의 번영과 질서를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이를 다수결로 결정하며, 그 구성원들은 다수결로 결정된 사항에 대하여는 비록 자신의 의견이 다르더라도 이를 따라야하며 이것이 바로 의무(국방,조세등등)이고, 의무를 다 한후 결정범위(법규,규칙,관습등)내
에서 최대한의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주어지는 것이단다 이 미친놈아!!! 병역기피나 거부가 개인의 자유라니!! 사회는 규범과 약속 그리고 도덕에 의해서 유지된다!! 개인만이 우선이라고 말하는놈덜은 전원이 찬성하여 뽑힌 반장도 자기가 반대하면 안되고 자기 부모도 자기가 찬성해서 자기를 낳은게 아니기 때문에 부모 보고도 개놈,개년할 부류들이 틀림없다!!!!
내 말이 억지 같은가? 바로 너희의 주장 논리가 이와같아!!!! 다시 강조하지만 민주주의란, 공익의 범위안에서 의무를 다한 후에 개인의 자유를 주장할수 있는 것이다!!! 그냥 외치는 개인의 권리는 "개인 이기주의"에 불과한 것이란다.!! 앞으로 어리 버리한 사상가 노릇은 집어쳐라!!!
2003/07/08 x
 
혹시
열화와 같은 성원, 고맙구료. 2003/07/08 x
 
에라씹센치야
지금 나하고 헌법을 말하자는거야 모야? 어쩌자고 우리 선조님들은 저런놈 만들라고 그많은 피를 흘리셨나.군대도 안갔다온 에라이 씹쎈치야...
니 군대안간게 양심선언이면 니 애비는 양심없어서 군대갔다왔냐??? 아니다아니다 니가무슨 죄가있겄냐...
다 가정교육이 잘못된것을... 지가 말 잘하는줄알어...
2003/07/08 x
 
혹시
당신이 좋은 가정교육을 받았다면 이렇지는 않았을까요? 2003/07/09 x
 
승희
<<애야 잘들어라 선생님이 갈켜 줄테니!! 민주주의의 참뜻은 국민 전체의 번영과 질서를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이를 다수결로 결정하며, 그 구성원들은 다수결로 결정된 사항에 대하여는 비록 자신의 의견이 다르더라도 이를 따라야하며 이것이 바로 의무(국방,조세등등)이고, 의무를 다 한후 결정범위(법규,규칙,관습등)내
에서 최대한의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주어지는 것이단다 이 미친놈아!!! 병역기피나 거부가 개인의 자유라니!! 사회는 규범과 약속 그리고 도덕에 의해서 유지된다!! 개인만이 우선이라고 말하는놈덜은 전원이 찬성하여 뽑힌 반장도 자기가 반대하면 안되고 자기 부모도 자기가 찬성해서 자기를 낳은게 아니기 때문에 부모 보고도 개놈,개년할 부류들이 틀림없다!!!!>>
지금 국민 전체의 번영과 질서를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까? 물론 다수결로 잘 결정하지만
그 다수결로 결정하는 사람들은 이미 정해져있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비록 자신의 의견이 다르더라도
이를 따라야 하며 이것이 바로 국방 조세이고 결정범위내에서 최대한의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주어진다는
내용을 만든 것은 한국인이 아니라 서양인이었죠.
한마디로 내가 너희들이 싸구려 재료로 만든 물건
비싸게 팔고, 어린애들 데려다가 쓰고 그러는거
눈감아 줄테니까 제때제때 돈이나 계속 내렴..
입니다.. 한국은 미국에 의해서 어린애 젓가락 잡듯이
민주주의를 잡았고요.
2003/07/10 x
 
개이
한술 더 떠줄까..?
너희들이 뽑은 노무현이가 정치 개판으로 하고있다..
히.. 신나지 않냐..?
중요한게 뭐냐하면.. 너희들이 아무리 괜찮은 사람을
뽑아야.. 설사똥보다 나은 된똥을 선택하는 것 밖에
안돼.. 왜 네가 대통령하면 안되니..?
대통령하려면 왜 돈을 내야되니..?
이거 말도 안되지 않아..?
대통령 하려면 여러 경력이 있어야된다구..?
아냐.. 노무현이랑 김대중이랑 김영삼이랑 노태우랑..
걔네들 한거 보면 알지? 다 똑같애..
경력이 어떻든간에.. 똥칠은 똥칠이야..
2003/07/10 x
 
구청알바
쒸뷀놈아... 니 애미나 애비한테 물어봐...
너네 부모가 너의 질문에 뭐라하지 생각해봐...
개또라이라 호적에서 팔려고 할꺼야
2003/07/14 x
 
zlg
무작정 쌍욕을 늘어놓기 전에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일단 생각해 보십시오. 정 쌍욕밖에 할 말이 없다면 그냥 여기 오지 말고 화장실 변기위에나 앉으십시오. 당신의 이런 행동은 단순한 배설에 불과하니까요. 2003/07/15 x
 
아하
쌍욕하는 사람은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
점잖게 말하는 사람은 평화를 좋아하는 사람!!!
위 글들을 읽고 나서내린 결론입니다.
쌍욕하는 사람들과 전쟁 없는 세상이 왔으면......
2003/12/15 x
 
k
군대에 갈 이유가 없다면 안가는게 당연한 일이죠????
그럼, 세금 낼 이유가 없으면 세금 안내도 되는가?
좀 말 좀 되는 소리 좀 써라... 씨뺑아...
2004/05/25 x
 
얌전
맨위글쓰신분의 이야기도 일리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현 우리나라 상황에는 맞지 않는것 같군여...병역기피가 평화에 이롭다... ㅋㅋㅋㅋ 니미럴 이건 정말 아니다... 쓰벌.. 2004/06/01 x
 
웃기네
여기에 대표적인 글이있네..
양심의 판단으로 군대를 안가겠다는거와 힘들어서 안가겠다는거를 자꾸 혼동하는데 제발좀 평화주이자인척 하면서 군대 안갈려고 하지좀 마라....
2004/06/02 x
 
앙헬
그런데 핀트에서는 조금 어긋났지만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댓글 중에 진실과평화 님의 글을 보면 군역의 의무로서 개인이 자유와 권리를 얻는다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 대한민국에서 군역의 의무는 남자에게만 주어집니다. 만약 진실과평화 님의 논리가 정의라면 여자는 자유와 권리가 없군요. 그럼 진실과평화 님은 양성평등을 반대하십니까? 국가에 대한 의무로 국가에서 주는 권리를 가진다. 당연한 말입니다만은 주권은 어디까지나 국민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군역의 의무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군요. 우리에게 선택권따위는 없었고, 강요만을 받습니다. 그게 싫으면 "이 나라를 떠나라"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지만 외국에 갈만한 돈을 벌기도 어렵고, 비자 받기도 어렵고해서 자살이라도 할려면 윤리와 질서유지를 위하여 그것조차 제지를 가합니다. 태어날 곳을 선택할 수는 없더라도 태어나기도 전에 정해진 것을 강요하지는 말아주십시오. 생과 사의 선택을 강요하지는 말아주십시오. 결코 죽음이 삶보다 질이 떨어진다고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자신이 정의라고 말하지 말아 주십시오. 긍지를 주지 못하면서 희생을 강요하지 말아주십시오. 걸맞지 않는 비유로 사람을 매도 하지 말아주십시오. 우리는 광대가 아닙니다. 2005/04/27 x
 
ㅅㅂ
의무를 버리려면 버려, 그리고 이 나라 떠나라고 ㅅㅂ 놈아 2005/07/05 x
 
군대란게..
전쟁 억제를 위해 있는거지 꼭 전쟁을 하자고 있는게 아니라우... 씹썅것들아!!! 당장 휴전에서 병력빼버리면... 그담엔??? 미군이 지켜주니??? 2005/07/20 x
 
군대란
모든 20대 남자들의 고민이 군대랍니다.
그리고 저도 군대를 반대하는 사람이지만, 솔찍히 우리 한국에 군대를 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이 이 세상에 몇명이 되겠습니까?~ 대부분 자기가 하고 싶을 것을 하면서 살고 싶어하지... (이것이 사람의 본 모습입니다.) 위에 글쓰신 분 내가 어느 정도 이해는 하겠지만, 솔찍히 군대 가기 싫다고 해서 안 가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어디 우리 부모님들이 군대가고 싶어서 가셨나요?~ 의무니까 갔지... 그러니까 의무란 게 X같은 겁니다.
2006/07/3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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