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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반대운동 우리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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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골 
방어를 위한 군대? 전쟁을 막기 위한 군대? 한국을 지키기 위한 군대?
많은 사람들이 군대는 침략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특히 한국의 군대는 적(북한)으로부터 침략을 막기위해 반드시 강하게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하지만 침략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력의 중강이 아니라 군축으로 나아갸야 합니다.


실전에 대비해 각종 훈련을 하는 것은 침략에 대비한다는 명분도 되지만
적대감을 갖고 있는 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자기를 침략하기 위한 연습으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군대에 가면 전투력 측정 훈련을 합니다.
방위력 측정이 아니라 전투력 즉 전쟁을 수행하는 능력을 보는 것이죠.
훈련이 아니어도 기본적으로 군대에 가서 하는 모든 활동이 결국은 최상의 전투력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진지보수공사도, PX도, 근무도, 취사도, 이발도, 사격도, 군기잡는 것도, 차량정비도, 휴가조치도 모두 그렇다고 합니다.

최상의 전투력을 항상 유지하는 것은 다시 말하자면 대외적으로 혹은 적대감을 갖고 있는 자들에게 '봐라, 우리는 언제든 싸울 준비가 되있다'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미사일도 최신 장비로 교체한다. 전투기도 미국에서 수 조원을 주고 사온다.
'우리는 탱크도 있고, 야포도 많고, 폭격기도 있다. 우리의 전투력은 강하니 넘볼 생각하지 마라' 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이 강해야 남이 넘보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입니다.


우리의 힘이 남보다 강해지면 똑같은 논리로 남은 우리보다 더욱 힘을 키우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남한이 미국으로부터 전투기 50대를 천문학적 돈을 주고 구매를 합니다.
가상적국인 일본에서는 그것을 방어해야 한다면 다시 자위대를 증강합니다.
북한에서는 침략당할 위험이 커졌다면서 다시 인민군의 무력을 강화시키고 미사일을 개발하고, 각종 무기를 마련합니다.
중국도 마찬가지겠죠.

이런 식입니다.
한 쪽의 힘이 강해야 전쟁억지력을 갖는다는 것은 결국 군수업자들 배만 불리고, 군대의 힘만 강화시켜 직업군인들 살만 찌우며, 동시에 그 나라의 지배층이 안전하게 권력을 휘두를 수 있도록 해줄 뿐입니다.
힘이 강해야 살아남는다는 약육강식의 논리는 자본가와 권력층이 자신들의 지배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오늘도 끊임없이 전파시키고 있는 것으로서 가진 것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은 이에 현혹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북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북한 역시 지배계급은 남한의 지배계급의 다를 바 없습니다. 많은 북한 주민들이 배고픔에 고통스러워하고 있고, 기본적인 자유가 없는 매우 억압적인 상황에서도 북한은 여전히 군대의 힘을 믿고 무력을 강화시키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북한에서도 군대반대운동이 일어나기를 희망합니다.


일본에서도, 중국에서도, 러시아에서도, 미국에서도 군대반대운동, 즉 희망의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한 가지 더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남보다 힘이 월등하다면 전쟁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9.11 테러에서 귀중한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즉 9-11 테러에서 배워야 할 교훈이란 무엇입니까?
미국처럼 최강의 군대를 앞세워 멋대로 남의 나라를 폭격하고, 내정간섭하고, 경제제재하고, 경찰로 군림하면 결국 9.11 테러라는 더욱 끔찍한 보복이 돌아올뿐이라는 사실입니다.
군대가 강하다고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은 이제 파탄이 났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힘만을 믿은 나머지 또다시 이를 다시 무력으로 응징합니다. 아프가니스탄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수 많은 이라크 인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강한 군대의 힘으로 전쟁을 억지시킨다는 주장은 다시 미국의 숨통을 죄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기억해야 합니다.
아무리 군대의 힘이 강해도 억눌린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든 복수를 하게 됩니다. 무력으로 억압하려 들면 그에 대한 반발 역시 무력을 사용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될 뿐입니다.

이스라엘을 보십시요.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은 강한 군대를 통해 전쟁과 테러의 위협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징병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모두 군대에 끌려가 폭력적인 훈련을 받고 인간을 살상하는 교육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저항이 없어졌습니까? 오히여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저항은 목숨을 걸고 자살폭탄테러로 이어질 뿐입니다.

군대의 강한 힘이 전쟁을 막는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군축을 통해 상대방에 대해 침략의 의사가 전혀 없다는 것을 밝히고, 서로 신뢰를 회복해나갈 때 전쟁의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적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군축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압도적인 군사력을 이용해 미쳐 날뛰다간 또 다른 보복만 불러올 뿐입니다. 이 악순환을 어떻게 막아야 합니까?

무력으로 평화를 지킨다는 생각은, 군대가 있어야 평화가 유지된다는 생각은 아주 위험천만한 생각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군대의 힘을 빼야 평화가 옵니다.

그래서 군대반대운동은 먼저 군축을 주장합니다.

그러면 아주 많은 사람들이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막을까' 반문합니다.
군대에 있는 군인들, 혹은 소위 정치적으로 보수주의자들이 즐겨하는 생각이죠. 왜냐하면 이 체제를 어떻게 지킬까부터 고민하기 때문입니다.
이 국가, 이 체제를 어떻게 유지시켜나가야 하나 고민하는 사람들은 제가 보기엔 다 기득권을 차지한 사람들, 권력이 있거나 자본이 있거나 한 사람들이죠.

하지만 보다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 전쟁을 없앨 것인가'입니다.


군대반대운동이 시작된 것은 '어떻게 전쟁을 없앨 수 있는가'라는 고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쟁을 없애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으로 군축을 통한 신뢰회복, 그리고 나아가 군대폐지를 주장하는 것이죠.

방어를 위한 군대요?
그거 우스운 소리입니다.

군대는 본질적으로 전쟁을 수행하는 집단입니다.


전쟁은 공격과 방어로 이뤄집니다. 전쟁에는 방어하는 쪽과 공격하는 쪽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전쟁이 일어나면 군대의 목표는 승리가 됩니다.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방어도 잘 해야 겠지만 공격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 어떤 군대든 방어와 동시에 공격을 위해 평시에도 끊임없이 연습을 합니다.
한국군을 예로 들어볼까요? 한국군에는 방어를 위한 사단도 있지만 동시에 공격을 위한 부대도 있습니다. 또한 특수전을 수행하는 부대도 있죠.
이런 부대들이 모두 합쳐서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는 전쟁을 억지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전쟁이 발발하면 방어와 공격을 함께 하게 됩니다.
이것은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상식 아닙니까?
세상에 어떤 군대가 방어만 하나요? 당연히 공격 연습도 하죠.
군대의 본질은 영토수호나 자위가 아니라 전쟁수행입니다. 이것에는 방어와 공격이 모두 포함되구요.

군대반대운동 그래서 전쟁반대와 더불어 군대반대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
군대 가기 싫으면 싫다고 해라...뭔 말이 그렇게 많노.....쩝 2003/07/01 x
 
후후
북한서 그런운동이 일어날수 있을꺼 같소??? 바로 총살이오만 2003/07/01 x
 
망아지
무서워하지 말아요. 나와 세계 사이의 경계를 허물어요. 2003/07/01 x
 
예비역5년차
참... 세상엔 병신이 너무 많아... 아무리 세상인간이 생각이 없다고 해도.. 참.. 한심하기 짝이 없다.. 개 호로새끼덜.. 2003/07/01 x
 
예비역7년차
쯧쯧...국방의 의무가 싫다면 차라리 나라를 떠나라. 너같은 애들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거다 2003/07/01 x
 
현역
하하 북한에서 군대 반대운동하래 코미디의 왕이군~! 정말로 너의 상상의 세계는 독특하구나 2003/07/01 x
 
phy31c3
군대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 혹은 해석을 위해서는, 우선 우리 인간의 기질에대한 충분한 탐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군대를 키운다는 것은 어떤 한 부자가 남들과 비교해 절대로 지지 않을 만큼의 재산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더욱도 재산을 불릴려고 하는 기질과 비슷한 동기에서 시작된다고 보입니다. 2003/07/01 x
 
fuckyou
지랄염병을 한다 병신 2003/07/01 x
 
인터
흐음...현시을 직시해야 하지 않을까요..과연 꿈과 이상만으로 모든게 해결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지금 당신같은 생각을 가진 이가 얼마나 있을까요? 인간의 이기심과 욕망등은 소수의 인간들이 아무리 울부짖어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2003/07/01 x
 
저기...
그래도 욕은 하지맙시다. 보기 좋지 않습니다. 비판 글을 올리는 것은 좋지만 욕설이 난무하는 글은 정말 보기 않좋네요. 이 곳에서 얘기하는 것도 나름대로 근거를 가지고 얘기하는 거 같은데. 그걸 조목조목 따져 반박하고 비판하는 방향으로 가야할 거 같습니다. 2003/07/02 x
 
예비역
군인이 있기에 지금 이렇게 니가 편안하게 글을 올릴수 있는것이고, 니 입구녕에 밥이 들어가는 것이며, 니가 밤에 코를 마음것 골면서 잠을 잘수있고, 니 애인과 떡을 하룻밤에 10번을 치던 5번을 치던 조루라서 3초에 끝을 내던 니 좃대루 할수있는 것이며, 니 부모님이 널 낳으시고 미역국을 드실수 있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군인들이 있기에 그렇다. 싸이트 운영자는 기초가 안돼있는 가정교육이 잘 안돼있는 사람인듯 싶다. 산속에서 혼자살면 늑대, 곰 , 사자, 호랑이들이있기 마련이고 그것으로 부터 몸을 보호하자면 무기가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무기를 버리면 평화가 차자온다고, 그날에 너의 목숨은 사라지는 것이다. 군대가 다녀와라 그리고 이야기 하자 2003/07/02 x
 
조세피나
욕만 하지말고 뭔가 좀 생각있는 비판을 해주십쇼.
그리고 군인이 있어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평화롭게 산다고요? 좀 다르게 생각해서 만약 군인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전쟁으로 죽은 사람들이 전부 그렇게 죽어가지 안았을거란 생각은 안듭니까??????
2003/07/02 x
 
진실과평화
몇마디 쓰겠습니다.. 북한에서 군축운동이라.. 공개처형감이군요.. 먼저 군축운동을 하지말고 민주주의 운동을 하라고 하시는것이 낳을듯 합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 입니다.. 군반대 군축 반대를 하더라도
그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북한은 상황이 틀립니다.. 이런말 한마디만 내뱉어도 공개처형입니다.. 그렇게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신다면 북한에서의 군축운동은 힘들겠지요.. 그리고 전쟁나면 어떻게 막을것이냐 라는 것은 정확한 해답은 없군요.. 단지 대한민국의 힘있는 자들의 자리지키기 위한 말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밑에 티벳에 있는 글을 보시면 군없는 나라가 인구의 절반이 죽었습니다.. 그것은 과거가 되었지요.. 하지만 인간의 욕심이 있는한 일어날수도 있다는 겁니다.. 단지 자리지키기가 아니라 그거에 대한 답도 없군요.. 그리고 9.11 테러 말씀하셨는데 우리나라에서 여중생 둘이 죽었지요..? 미군장갑차에 깔려서 지금은 흐지부지 그냥 넘어갔습니다.. 참 웃긴일이군요.. 당신은 어떤사람이 당신 가족을 죽이면 평화롭게 웃으면서 지나갈수 있습니까..? 그에 상응한 조치를 취하게 마련입니다.. 힘이 없다면 꼼짝도 못하겠지만요.. 그리고 군대에 방어하는 부대가 있는가 하면 공격하는 부대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건 맞습니다.. 그런데 글을 보니 왜 있어야 하는지는
않써 있더군요.. 공격부대가 왜 있을꺼라 생각하십니까..? 공격부대가 있는 이유는 전쟁을 빨리 끝내기 위해서 입니다.. 만일 북한하고 전쟁이 났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우리나라는 휴전선 아래에서 방어만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전쟁이 끝날꺼 같습니까..? 북한은 계속 무기를 쏟아 붙는데 우리는 방어만 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초토화 되기 전까진 절대 안끝납니다.. 전쟁이란것을
빨리 종식시키기 위해 적의 중요 보급 기지나 군사적
요충지를 파괴 하기 위해 공격부대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군력의 힘때문에 평화가 오지 않는다는것도
우스운 얘기 입니다.. 그러한 군대가 무엇때문에 생겼는지는 생각하지 않은채 다 인간의 욕심때문에 생긴 것들입니다.. 진정 평화를 바라신다면 인간의 욕심을 어떻게하면 없앨수 있을까부터 생각해보시길 본문내용이 길어서이정도 답변을 드렸습니다.. 뭐 불만이나 의의를 제기하실것 있으면 말씀하세요 전부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2003/07/02 x
 
글쎄여...
같은날 한날 한시에 군대라는것을 전세계가 없엔면 이글을 쓴사람의 말에 이의를 달지 않겠지만...그게 불가능 하다면 군대라는 한 국가를 지키는 그걸 "국방"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국방을 수행하는 군대라는 조직이 있어야 한다~~이말입니다요....나라가 없으면 국민도 없는것이란다...이 피래미같은 인간아... 2003/07/02 x
 
Vinnie
군대라는 것을 아주 우습게 보고 계시네요.
세상의 일들이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을 모르시나?
나이가 아직 어리신 것같네요.
2003/07/02 x
 
소심
참..답답들 하시네요. 북한을 예로 든 건 소위 '적국' 의 예 아닌가요? 북한이 일인 독재 체제이고 군대반대운동을 하면 공개처형이 되든 말든, 남한만 군축 하면 안된다면서요? 미친 짓이라면서요? 그러면 '우리' 랑 '대치' 중이라는 '적국' 도 같이 하자구요. 자기가 10년이든 20년이든 30년이든 믿고 살아온 것이 조작된 것일 '수도' 있다는 거, 그거 하나만이라도 인정하고 시작해야 뭔가 대화가 되죠. 진짜 방어만 하려면 모든 건물 및 시설을 우주선 수준의 건축 자재로 만드는 건 어떨까요? 생화학 무기니 뭐니 하는 X같은 것들도 막을 수 있는. '국방' 이니 '방어' 랍시고 엄한 사람들 델다놓고 2년간 뻘짓 시켜도 막상 전쟁나면 민간인들 죽어나가는 것보다 훨씬 나은 방법 아닌가요? 그리고, 이건 다분히 태클의 의도를 담고 있는 건데요, 나라가 없으면 국國민은 없겠지만 개인은 있을 수 있어요. 즉, 나라가 없어도 사람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2003/07/02 x
 
운영자홧팅!
구구절절 옳은말만 썼구만.. 여기 반대하는 댓글다는 친구들은 논리적인 반박은 하나도 없고 죄다 할줄아는 말이란 "군대가기 싫으면 싫다고 해." "국가가 싫으면 떠나" "북한가서 그딴소리해봐" 정도밖에 없네요. 어떤 의견이든 정답이란 있을 수 없고, 사실관계나 논리적 전개에 있어서 오류가 있으면 논점을 갖고 반박을 해야되는데 척박한 토론문화가 아쉽네요. 운영자, 협박에 굴하지 말고 힘내세요~ 2003/07/02 x
 
phy31c3
또 한마디 써볼까 합니다. 우선 윗글에 대해 무조건 적인 비판적 견해를 가진 분들에 대한 심리적 기질을 해석해 볼까 합니다. 우선 인간에게는 자신의 세계를 보존하고자 하는 본능적 명령이 있지요. 그것은 어떻게 보면 인간이 한평생동안 어떠한 활동을 하는데 있어 중추가 되는 동기일 수 도 있습니다. 또한 인간을 이루는 중요한 사고적 요소의 하나가 있지요. 그것은 바로 시간의 경과 혹은 인식에 따른 암시입니다. 즉, 인간은 여타 다른 동물들과 달라서 시간의 경과 혹은 시간의 개념을 훨씬 고차원 적으로 이해를 하죠. 땅에 씨가 묻히면 꽃이피고 식물이 자란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인식을 하더라도, 동물의 경우는 '씨가 땅에 묻힘->싹을 돋움' 과 같은 식의 시간적 개념에 근거한 인과관계적 사고의 능력이 인간에 비해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두가지 개념, 인간이 자신의 세계를 보존하고자 하는 본능적 명령을 가진다는 것과 인간의 뛰어난 시간적 인식능력에 따른 암시를 이해한다면 인간에게서 보여지는 대부분의 행동이 해석이 가능해 집니다. 시간적 인식능력에 다른 암시라는 부분이 잘 이해가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하나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인간에게 후자의 개념이 없이 전자의 개념, 즉 자신의 세계를 보존하고자 하는 본능적 명령만이 내재되어 있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A라는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사람이 B라는 사람과 시비가 붙은 경우를 상상해 봅시다. 이 경우 A라는 사람이 자신 능력으로 B라는 사람을 이기지 못할 것이라는 걸 인지 했을 경우 현재적인 혹은 직접적인 자기 세계의 파괴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 도망을 치거나 아니면 최대한 정중한말 즉, 순수한 동기에서의 용서를 빌 것입니다. 동물의 경우와 비슷한 것이죠. 하지만 우리는 두번째의 기질 즉, 시간의 개념의 인식에 따른 암시가 우리 내부에서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위에 경우처럼 단순한 인과적 관계로 끝나지 않습니다. 우선 용서를 빌거나 도망을 치는 대에는 하나의 인과관계가 인지되죠. 즉, 상대에게 겁을 먹었다는 것입니다. B의 입장에서는 그러한 것을 충분히 인지할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A의 입장에서도 B가 자신의 그러한 점(두려움)을 인지할수 있을 것임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이경우 우리는 미래에 대한 즉, 시간적 경과가 이루어진 뒤의 자신의 세계보존을 위해 '저축적인 기질'이 나타나지요. 즉 허세를 부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잘 되지는 않습니다. 본능적으로 자신의 세계가 곧 파괴될수도 있을것임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즉 두가지의 기질이 내부에서 일종의 갈등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정도에서 두번째 기질에 대한 이해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개념에 근거해서 군대축소에 비판적인 입장을 취한 사람들의 심리적 해석을 해봅시다. 2003/07/03 x
 
phy31c3
귀차니즘의 압박이군요... -_- 저정도면 왠만한 사고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윗글의 의미를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전 군대를 특별히 반대하거나 옹호하는 입장도 아니지만, 무조건적인 비판적견해를 펴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자신의 내부에서 무엇이 동기가 되어 자신에게로 하여금 명령을 내리고 있는지를 인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글들은 시간이 난다면 천천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2003/07/03 x
 
caos
어이가 없구려-_-군대 없으면 당신네 가족들 모두 죽으란 소리인가요?전쟁나면 어쩔껍니까?우리가 군대 없애면 북한도 없앤답니까?아님 미국이 없앤답니까?군대를 없앨려면 먼저 테러분자들이 사라져야하고 이지상에서 모든 무기가 사라져야 합니다.하지만 이 세상어디든 욕심있는사람이 있지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비밀리에 사조직을 만들수있다는겁니다.그렇게 된다면 그사람을 어떻게 막을것입니까? 운영자님께서 가서 설득하시렵니까?아니면 운영자님 가족들이 나가서 맨손으로 때려잡으실렵니까?군대를 없앨려면 이 지구에서 인류를 멸종시키십시오. 인류역사상 전쟁이 없던시기는 없었습니다.투쟁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이성적으로 참고 있을뿐이지요.군대가 없는 먼 미래에 어쩌면 님같은분이 나타나 이 세상은 썩었다 우리가 바로세우자 라고 외치고 그 의견에 많은 이들이 동조해 폭동을 일으키면 어쩔껍니까?경찰들만으로 막을수 있을꺼 같습니까?어림도 없습니다. 잘생각해 보십시오 인류의 역사를-_- 2003/07/03 x
 
억지군요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현재의 거울와 미래의 거울로 삼기 위함이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나라에 힘이 없었던 우리 역사에서 민중은 어떻게 살아왔습니까? 어떤 침략에 피를 흘려야 했습니까? 2003/07/03 x
 
억지군요
전쟁을 막기 위한 군 증강이 억지라 하는데... 전쟁을 막기 위한 군축이야말로 정말 이해가 안되는 억지라는 것은 역사를 보아도 자명한 사실이군요. 2003/07/03 x
 
농담도..
서로 총겨누고 있는데 내가 먼저 내리면서 상대방도 총내려주길 바라는군요. 절대 안내립니다. 제가 상대방이라 해도 찬스라 쏴서 잡지요. 그러면 북한 인민들 남한놈들이 이뤄놓은거 쉽게 다 가져갈수 있는데 오히려 안그러면 병신인거죠. 꿈깨세요. 2003/07/04 x
 
글쓴이 당신이
현재 지금 이시간에도 북한 몇 여단 몇사단이 미사일, 포사격 몇발쏘고 우릴 때려잡기 위해 무슨 훈련하고 있는줄 안다면 저런글 못씁니다.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모험을 걸 수는 없는 것입니다. 2003/07/04 x
 
난우
인류이건 역사상 전쟁이 없었던 시기는 몇년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글쓴 분의 말씀대로라면 웃기지 않습니까? 그리고 군대가 없으면 전쟁도 없다는 거 답글에 있듯이 티벳은 뭡니까? 카오스님 말씀대로 전쟁을 없애기 위해서는 인류가 멸종되어야 할 겁니다. 군대를 없앤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구요. 그리고 군대가 없는 나라들을 적어놓았는데 왜 그중에는 영세중립국인 스위스 오스트리아 라오스 등은 없는 지 이상하지 않나요? 영세중립국도 만약을 대비해서 군대를 가지고 있는데 휴전중인 우리나라에서 군대를 없애자는 거 웃기지 않습니까? 전쟁은 개인의 싸움을 국가단위로 확대한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인류가 없어지지 않는 한은 계속해서 전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생명의 위험을 느끼는 것을 하지 않는다면 왜 복수나 재미를 위해서는 자신의 생명의 위험을 감수하는 지를 설명할 수 없지 않습니까? 이건 여담인데 님은 인간은 기본적으로 선한 존재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저는 인간은 기본적으로 이기적인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님과는 의견이 다를 수도 있겠군요. 2003/07/04 x
 
글적은 게쉑에게
어이 엄따...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라고 ? 어이엄따...
경찰을 축소하자 라고 해라. 그럼 범죄자들도 사라질태니 위에서 A B 찾는넘도 있는데 역쉬 어이 엄따.. 걍 닥치고 자라... 극명하게 그 존재가 실제하는 것은 아무런 설명이 필요없다. 우리가 태어나 살고 있는걸 처럼
2003/07/04 x
 
돌아이
대화가 필요없구만 참나 너 어릴적 힘있는 아이와 힘없는 아이의 차이점이 무엇이었다고 생각되니..힘없는아이가 그런대로 잘지낼 수있던건 부모님과 선생님의 힘이지
잘생각해라
2003/07/04 x
 
페어레이디
소심님에게 쓰는겁니다 . 국가가 없어도 개인은 있을수 있다고 했는데 , 그래서 팔레스타인이 그동안 그렇게 당하고있지요? 그리고 국가란 땅덩어리 위에서 지어지고 이루어지는것인데 우리가 마음놓고 살수있는 땅덩어리가 없어지는것이지요? 또 그 땅덩어리를 지키기엔 개인은 너무 약한존재이구요. 다분이 이것이 심시티게임이 아닌이상 현실가치가 없는 이야기를 하셨더군요. 혹 지구상 전세계에 국가가 사라지거나 통합되어서 개인적으로 알아서 아무곳이던 살게되면 모르겠군요 . 2003/07/04 x
 
에혀..
2009로스트 메모리즈를 보세요..
일본에게 빼앗기고 2009년이 됐을때의 그 치욕들..
우리가 약할때 생길 일들입니다..
2003/07/04 x
 
허허..
무슨 개 뿔뜯어먹는소린가...역사가 증명하지 않는가...머리에 뭐가 들어있는거요 당신은... 2003/07/04 x
 
아아~열받는다!!
이런!! 정말 이런 싸이트도 있군요...이렇게 평화적 나르시즘에 빠져..그냥 군자체를 거부하고 배척하는 말도 않되는 이유를 운운하며 평화니 북한의 동조를 바라니..등등..정말 할 말이 없군요..그래서 운영자은 군에 않갈껍니까?? 이런 이유로 나는 안가겠쏘~~그럴껍니까...햐~정말 나약하네요..고작 생각한거 이것바에 않되다 말이오~` 이렇게 싸이트를 만들고 않가는 타당한 이유를 열거하며 군에 않가는 타당한 이유를 되고... 그럼 우리나라는 외국인 노동자가 지키면 되겠군요~참 어의가 없서서 한마디 쓰오...또 이런싸이트를 보며 군에 않간 이들은 동조를 하겠져... 2003/07/04 x
 
돈다 돌아
그런 이상적 사회를 꿈꾼다면 그냥 하늘나라 주님품으로 가시오 고작 100년도 되지 않은 일을 잊고사는 바보인가 국사시간에 잤나? 사람 사는 사회가 이상적인 사회인줄 아나? 고마운걸 고마운줄 모르고 사는 인간들이구만.....국제 사회그건 바로 약육 강식의 사회인걸 모르나보지? 어따 군대 없어지면 쪽빠리 짱꼬라 로스케 무척 좋아하것다.. 김정일이 제일 좋아 할려나??군대 없어지면 사람 죽을 일 없어 평화가 온다구???? 꿈도 야무지게 꾸는구만.. 그냥 꿈꾸다 주님 곁으로 가는게 젤 좋을 듯 싶은데....야이 인간 같지도 않은 소리찌꺼리는 잡것아 군대는 사회를 지탱하는 공기와 같은 존재이다.. 너 공기가 니 주위에 흔하니 고마운줄 모르지?? 칵 공기 없는 세상으로 보내버릴라 이스라엘이 힘없어 2000년간 떠돌아다닌건 뭐고 일제 36년간 쪽바리 뒤치닥꺼리 한건 왜 그랬는데?? 그건 다 니같은 정신나간것들이 사회에 많아서 그런것 같다....군대 없으면 평화가 올까????
그래 모든 국가가 없어지고 하나의 집합체가 되면 혹 모르것다... 군대를 알고나 군대 해체를지거리는건가? 꼭 보면 군대 안간것들이 군대 아는체 한다니까...
2003/07/04 x
 
zzz
뭐 하나 물어봐도 될런지... 지금 운영자분하고 나머지 군대폐지를 주장하시는 분들은 군대에 갔다오셨늦지 궁금하군여. 과연 갔다 오시고도 이런글을 쓰실수 있다면 그땐. 어느정도 수긍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2003/07/04 x
 
장대호
참고로 북한 주민들에겐 세계 정세가 철저히 감춰지고 있거든요? 아마 주민들이 세계 정세를 알았다면 벌써 공산당 무너졌습니다. 북한에서도 군대반대운동이 일어나기를 희망한다구요? 그럼 정일이를 설득 시키십시오. 님 목숨 바쳐서 북에 넘어가 주민들 30%에게만 세계 정세를 가르쳐 주시면 군축에 동참할 생각도 있습니다. 2003/07/04 x
 
ss
군대가 과연 필요한가? 단순합니다! 소방관이필요한이유는 ?경찰이필요한이유는? 화재가없다면 소방관이란직업이 필요없지요 또 경찰은 ? 언재인지는아무도모름니다. 필요할때 없다면 ? 힘드네요 단순한것을말하자니 ! 운영자에게물어보는대 전쟁이난다면 운영자는 무얼하겠는지를 ! 군인으로나가싸울것인지 아님 해외로 도망갈건지 2003/07/05 x
 
열받네정말
먼저 묻겠습니다.
댁은 군대를 다녀오셨습니까?
다녀오시지 않으셨음 일단 좆대가리 잘라내세요.
그럼 군대 면제될겁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좀 써보죠.
대한민국은 현재 "종전"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할게없는 "휴전"상태인채로 50년이 흐른겁니다.
또하나, 북측과 우리는 불가침조약이 아닌 단순한 말장난인 선언만 하고있지요. 요는 북측이 지금밀고내려와도 하나도 이상할게 없지요.
좆같은나라 미국이 우리한테 그렇게 욕먹으면서 끊질기게 우리나라에 군대를 주둔시키는 이유는 무엇이라 보십니까? 스스로 지킬힘이 없는 나라는 이미 나라로서의 존재가치를 상실하는겁니다. 윗분이 말씀하셨듯이 내가 총부리를 내린다고 상대가 내릴까요? 그렇게해서 될것같았으면 80년대 통일분위기 무르익었을때 진작에 통일되었을겁니다. 남과북 윗대가리 빼놓구 얼마나 얼싸안고 통일을 부르짖었습니까?
양심에 맡긴 모병제라...댁처럼 잔대가리 굴리면서 군대를 회피하는사람이 아마도 대한민국 청년중 90%는 될겁니다. 우리나라가 모병제로 바뀐다면 10년후에는 꼴랑 4만병력... 남북통일 5분이면 되겠군요..적화통일로.
또하나 우리나라 군대의 실정을 아시는지도 묻고싶요.
현재 군사력은 북측이 우리나라보다 위에있습니다.
일본과 중국과 비교하면 너무나 비참합니다.(그넓은 땅떵이를 가진 중국과 우리나라 3배면적정도의 일본과의 군사력이 비슷합니다.) 무슨말인지 알아 들으시겠습니까?
3년6개월 => 3년 => 2년6개월 => 2년까지 줄었습니다.
예전에 18개월받는 방위가 있었는데 아실려는지모르겠군요. 요즘 2년은 예전에 방위정도의 기간뿐이 안되는데
80년중 2년을 나라를 위해 바치는게 그렇게 억울하시면잡소리 마시고 떠나시오 매국노짖하지 마시고
2003/07/06 x
 
아씨팍 한마디더하자
니 말대로 모병제로 한다고 치자.
지금 당장이 아니고 서서히 한다고쳐.
서서히 어떻게 할건데... 대응책인 있냐?
니 말대로 의무제로 할거같으면 어느해는 10명 어느해는 1명 어느해는 없어.. 알어?
먹고살기 막막해진 방바닥긁던 백수가 카드빗지고 이리저리 막막해지면 도피처로 쓰일수도 있겠지 그치?
소나개나 다 갈수있는게 군대인줄아니?
신검이라는게 왜있는줄알어? 군대로 나름대로 건장하고 충분이 수행할 능력이 있는녀석들만 받아들여.
물론 의무제도 그렇게 하면된다고 하겠지...그럼 가득이나 의무제라서 지원하는분들이 적으신데, 거기서 얼마나 솎아내랴? 올해는 10명지원했는데 그중에 5명이 비리비리해.. 이리저리보니 엄청 망가진놈들이여 사고 무진장 치고 다니던놈들이고 사상도 불순해 이런놈들한데 개인화기 주어지면 군대 잘돌아가겠네...
상명하복이 왜 노예라는표현인지 모르겠구만..
상명하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관리할건데 그거도 평등이라는 포장으로 자율에 맡길거니?
차라리 경찰을 없애자고 그러지 그러니 일명 똥파리라고 부르지? 왜 구석에 숨어있다가 신호위반하면 귀신같이 나와서 딱지끊어서 국고를 부강하게하는 애국똥파리들말야 그럼 우리나라 국민들 전부 당신처럼 법없이도 살사람들이니까 몬 문제가 있겠어? 안그래? 그럼 우니라나는 지상천국으로 될테니까 북측도 군대 없애고 통일되고 그지? 우리나라에 군대가 없으면 바로 남의 밥이되는거야 쿠웨이트봐봐 2번이나 먹혔자너 미국넘들이 도로 찾아줬지만 말야. 머 워낙에 손바닥만한나라니까 어떨지몰라도 어째든 쿠웨이트 우리나라보다 부자야 그거알아? 땅만파면 나오거든...돈덩어리가. 근데 그렇게 부자나라가 옆동네 똑같은 부자나라 이라크한테먹히자너
이라크가 자기네도 부자인데 왜 쿠웨이트를 침공했을까? 응? 응? 응? PLO는 왜 자꾸 이스라엘을 건들일까 생각해봤어? 이스라엘은 떠돌아다니다 걔네땅 뺏았자너다른 좋은데도 더 많았는데 왜 하필이면 걔네땅을 뺏았는지 생각해봤어? 만만하니까.. 한대 퍽 치면 윽 하고 쓰러질거 같으니까....최소한 누가 위가 아니고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으니까 전쟁이 안일어나는거야 알아?
군축? 모 개그맨이 했던 유행어처럼 삼월이 널뛰는소리 하지말어~ 얼씨구나 하고 내려올걸.. 군대와 경제는 한나라의 힘이야 둘중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면 바로 쓰러져 없어지지.. 역사 배우긴했어? 초졸은 아니겠지?
임진왜란때 왜 속수무책으로 당했지?
일제치하 30년으로 우리문화가 얼마나 없어지고 언어는 황폐해지고, 잃어버린 아름다운 유산들은 얼마고???
대한민국이 왜 분단되었는데? 힘이없어서야..알아?
힘!! 소련과 미국의 손아귀에서 놀아날수밖에 없었던 미약한 힘뿐이 없었던 대한민국이었기에 분단된거라고 그거 아냐고.. 남이나 북 둘중 어나 하나가 막강한 힘이 있었다면 소연과 미합을 등에업고 싸울일도 없었고 진작에 통일한국이었을거고 지금의 북한처럼일지 남한처럼일지는 모르겠지만 더구나 우리의 적으로 지칭되는 북은 지구상에 최고 위험물인 nuclear의 잠재적 보유국이야. 박통이 왜그리 그걸 가지고 싶어했는데?
자주국방이 몬소리인줄알어?
힘만있었으면 미국개새끼들이 우리들의 여동생을 강간해죽이고, 장갑차로 몇번씩 짖뭉게 죽이고, 헬기로 집이며 비닐하우스면 다부수어 놓고도 지덜나라가서 히히덕거리며 그걸 영웅담처럼 떠들고 다닐일 없었어..
SOFA 지금도 힘만있으면 좆도 아냐... 그거알어?
개새끼야 그거 아냐고 니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이런 좆같은 짖이나 하고 있어 이 씨발놈아.
2003/07/06 x
 
또한마디하자
이스라엘이란 나라 알지?
그나라 우라나라보다 선진국이고, 교육또한 우리나라 못지 않다고 하던데.. 알고있지?
그런데 그나라는 남자뿐만이 아니고 여자도 의무거든...
왜 우리보다 선진국이고, 사회보장제도 잘되어있고, 지식인또한 우리보다 훨씬많은(?) 유태인들이 남자만 의무제가아닌 여자까지 의무제로 했을까? 응?
PLO가 난동부린다고? 마찬가지자너 동해안 잠수함사건일어난지 얼마뇌었니? 서해안 교전일어난지 얼마되었어? 눈앞에 있음 대가리속에 머가 들었는지 헤집어보고 싶다 진짜.. 아씨파 두번다시 이싸이트 오고싶지않네 정신건강 무지 헤롭다.. 스트레스 졸라 받고간다.
2003/07/06 x
 
-_-
차라리 심시티 게임 하나 사서 그걸로 전쟁없는 나라 만드시죠. 돕헤드님. 아... 심시티2000은 고전게임이라 공짜로 다운 받을수 있으실겁니다. 거기서 원없이 군없고 전쟁없는 나라를 꼭만드세요. 2003/07/07 x
 
논리라..쩝
어느곳을 가나 논리 논리.. 무슨 애들 놀이도 아니고... 어찌보면 그런 허무맹랑한 논리로 세상을 살아가도 괜찮을듯..
하지만 가끔 현실을 직시할 필요는 있다고 보는데... 이념과 사상만은 가지고 살아갈수는 없지요... 암튼 다들 똑같은 인간이지만 사람사람 마다 생각하는 관점이 다 틀리니까 욕은 하지 않으리다..
에휴 저도 어느덧 예비군 5년차네요... 양심적인 병역거부... 어찌보면 진실일수도 있겠지만.. 아닐수도 있다는... 아무리 외쳐두 메아리쳐 돌아오지 않을수도 있으니까 너무 한쪽면만 바라보지 마시고 양쪽 모두를 직시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시기를...
2003/07/07 x
 
나도예비역
나라에는 군대가 있고, 가족에겐 가정을 지키는 가장이 있습니다.
나라를 지키는 군대를 없애라는건 가족을 지키는 가장을 없애자는것과 무엇이 차이가 있습니까?
군대를 반대하는 분들...
만약 님 가정을 파탄 시키는 사람을 그냥 보겠습니까?
좀 더 깊은 생각을 해보십시요.

작게 말해서 한 가정에도 방어적 차원에
2003/07/07 x
 
쓰게리같은넘아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만약에 전쟁나면 넌 꼭 상대방국가에가서 대한민국을 공격해라... 그래야 대한민국이 이길것같아..총쏘라고 총주면 총으로 구덩이 파고 들어가던가 아니면 폭탄주면 사용법몰라 그자리에서 지가 터트려버릴걸... 가끔은 공기가 싫어... 너같은 놈이 들이마시고 내 뱉은 공기를 나도 들이 마셔야 한다는게... 2003/07/08 x
 
까만밤
세상살다보면 느끼는건데 믿을놈은 세상을 죽도록살아도 한둘 만나기 힘듭니다 자신의 이익앞에서 그보다 더한 가치는 없습니다 그런데 자신을 지킬힘도 없이 착하게만 살자.... 왠지 곧 칼맞아 죽을것만 같네요 그리고 북한에 군축운동이 일어나야 한다는 말은 정말 재밌게 봤는데요 초딩같은 소리하지 마시구요 북한이 군사력을 줄인다고해도 울나라 근처 나라는 언제 적국이 될지 모른다고 보시면 될것같은데요 일본 중국 미국 그 사이에 껴서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떨고 살살 기면서 살고싶은건 아니겠죠 벌레같이 살다 죽고싶으면 이딴 개소리 계속 주구장창 지껄이세요 저는 그냥 흘려 들을랍니다 2003/07/09 x
 
ㅎㅎ
운영자 돕헤드님 보세요.
님 님이 원하는 군폐지, 세계평화를 위해 시청앞에서 분신할 생각 없소?
각종 메스컴이나 언론인은 제가 다 불러모을 자신있소.
마지막 순간 망설임이 있을때 원한다면 불도 빌려드릴 수 있소.
그게 더 빠른길이라 생각안하오?
진심으로 님의 사상이 님이 생각하는 예비역들이, 국민들이,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할 동기라도 주어야지 않겠소?
그제 붕어님께도 제의해봤더만(붕어님 정도면 먼 훗날 전태일과 같이 초딩 교과서에 나올지도 모른다고 설득까지 했소만) 멜이 안오는구려...
돕헤드님도 동참할 생각이시면 내 불댕겨드리리다.
멜주쇼
severi2002@msn.com
백번 말보다, 아무리 많은 인용문구를 끌어다 쓴다해도 저 방법이 젤 확실할것 같소만...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멜 보내주십시요.
2003/07/09 x
 
개이
야 이녀석들아..
니네 어머니가.. 아버지가.. 그렇게 의견 안맞으면
무조건 욕하고 협박하라고.. 그렇게 가르쳤냐..??
에잉.. 이 못난 것들.. 이런 녀석들이 있어서
아직까지도 신채호, 게바라, 간디 할아버지들이
눈을 못감어 눈을.. 쯧..
2003/07/10 x
 
dd
운영자는 군대 갔는지 궁금하군.... 2003/07/13 x
 
에리오르
-_-;; 개이님이 말씀하신 것 들중에서..
신채호,게바라,단디 할아버지들이 눈을 못 감어.. 라고 하셨는데.. 확인 하셨는지요.. =ㅅ= 이것이 궁금하군요.. 님이 사후세계에 다녀오셔서 확인을 하셨나요?
그리고 조세피나님.. 확실히 욕설도 있고 기타 다른 잡담들도 있습니다만.. 이러이러 해서 이런것은 불가능 하다.. 라고 쓰신 분들도 많습니다.. 조세피나 님에 맘에 안 드는 글이라서 눈에 안 들어오신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2003/07/16 x
 
풍혼마녀
결론은 하나. 전세계에있는 군대를 다 일시에 없애는 게 가능하다해도, 전세계에 있는 테러국가들, 테러리스트들을 일시에 무장해제 시킬 수 있나? 할 수 있으면 니들 마음대로 해봐라-_- 니들이 나서서 테러리스트들의 아지트에 들어가서 무장해제 합시다 라고 해-_- 2003/07/16 x
 
23
우와~~ 리플이 X나게 만네.
언제 날 잡아서 아래쪽 위쪽 전부다 총,땡크,뱅기,배 같은거 몽땅 들고 내삐리뿌마 대겠네,
운영자야, 언제 날 함잡아바라.
그 정도는 하겠제?
2003/07/21 x
 
애구~~~
확실히 신선한 것 같구.....이것을 이해하려면 좀더 높은 눈높이와 많은 생각이 필요할 것 같아여......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2003/09/01 x
 
a21
좋은 생각입니다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군요. 탄원서라도 제출하시는게 빠를듯. 2003/09/08 x
 
mars
참내...군대가기 싫으면 차라리 싫다고 하든가..자신의 말을 어떻게든 합리화 시킬려고 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뎅..이걸 쓸려고 얼마나 많은 자료와 총 지식을 동원했을꼬..요즘이 어떤 세상인데..오래된 칭구도 말다툼하다가 열받아서 실수로 죽이는 세상인데 세계평화가 그렇게 쉽게 될것 같냐? 만약에 전쟁이라도 나봐라..니 머리에 총대구 있는 외국넘한테 우린 세계 평화를 원합니다라고 할래? 2003/09/25 x
 
노무현
맞습니다~맞구요... 2003/10/31 x
 
먹물망초
시민의식 후진국인 우리나라에서 아직은 무리입니다. 리플수준보면 모르시겠습니까? 2003/11/28 x
 
ㅉㅉ
열나게 해봐라... 우리나라에서 군대란곳을 피할수 있는건 돈있는자가 아님 없다. 어처구니 없다... 제발 정신 좀 차라시지... 2004/02/07 x
 
그래
그냥 너 군대가지마라... 너 같은 놈 가봐야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국방력에 도움도 안되... 괜히 디져가고 보상금 긁어가서 밤낮으로 고생하는 현역들 허리만 휜다... 걍 가지마... 아니 오지마라... 냄새난다... 거지가튼 쉐이 2004/02/07 x
 
M.M
위에 미친놈아 군대에서 디져? 군대에서 디진다고? 개죽음? 너 그렇게 한번 죽어볼래? 이 개새끼야 말 그따위로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군대에서 죽어나가? 그따위 발상이있으니까 군대거부하는 사람들도 있는거라는거 모르냐? 이 대가리에 공기만 주입된새끼야. 군대에 몸으로만 때우러가고 대가리에는 든게 없는데 우리나라 군대는 사령관 죽으면 다 피떡 될 오합지졸의 모임이라고 봐도 되겠다 저 따위 개새끼도 군대에 가니까.. 개나 소나 가는 군대 자랑스럽냐? 2004/05/28 x
 
.......
평화. 2004/06/28 x
 
ㅌㅋ
난군대입대하구싶지만1급~2급못받을빠 안가구만다..ㅡㅡ!!쩝..!!내가 근시,원시,난시,사시,짝부알,평발.평발은해당안도겠지만 수증중,말떨림,흑..이런거있어서 몇급나올라나..ㅡ;; 2004/10/06 x
 
수구 꼴통
윗엣분 괜찮습니다. 대한민국 군대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둘째 손가락 없어도 셋째 손가락으로 격발하는 총 나왔습니다. 2005/03/23 x
 
ㅋㅋㅋ
국가라는 단체를 없애기 전에는 전쟁의 위협은 언제나 존재하는 것이다. 혼자 산속에 살아도 호랑이, 늑대 로부터 자기 몸을 보호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것이 국가차원에서 보면 군대라는 무기인것이다. 평화운동? 의미는 좋으나 나는 이 사이트의 운영자에게 되묻고 싶다. 군대라는 집단에 속해본적이 있는가? 군대에 잡혀(?)가기 싫어 이 운동을 시작한 것이라면 당신은 이 운동을 할 자격이 없다. 적어도 우리 대한민국의 헌법은 이렇게 명시하고 있다. 국민에게는 권리와 더불어 의무가 있다고... 그 중의 하나가 국방의의무 이다. 바꾸어 말하면 국방의 의무를 수행치 않는 사람은 대한민국의 시민권을 가질 자격이 없다. 엄밀히 말하면 양심적병역거부이건 뭐건간에 모두 헌법을 위반한 범법자인 것이다. 그것이 싫다면 간단하다. 외국의 시민권을 얻어 다른 나라로 가면 되는 것이 아닌가? 운영자는 여호화의 증인 신자인가? 종교문제때문에 이런 운동을 하는 것인가? 종교문제로 병역거부를 해야한다면 그 또한 외국에 나가면 될 것이다. 종교에 그렇게도 신념이 깊다면 신앙을 위해 나라를 뜰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어짜피 나라는 당신을 원치 않는다. 우리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병역거부하는 국민을 원치 않는다. 나라는 힘있는 국민을 원하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국민을 원한다. 게시판에 FAQ라고 올려 놓은 글을 봤는데 사이트의 운영자의 논리는 전혀 설득력이 없다. 질문의 요지에 맞는 답변은 하나도 없고 거부는 당연하다라는 얄팍한 논리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운영자는 신상을 공개하라. 당신이 이 사이트를 운영할 만큼 관련분야에 대한 지식이 있고 자격이 있다고 판단되면 더 이상 딴지를 걸지 않겠다. 다만 본인의 생각에 운영자는 20대 초중반의 단지 군대에 가기가 싫다는 이유로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할 뿐이다. 신상공개하라. 2005/05/22 x
 
어이
북한에서 군대반대운동이 일어나길 바라고?그게 가능하냐?
우리처럼 북한주민이 의견을 내세을 권리가 있는줄 알아?
좆도 모르면 주둥이 닫고 찌그러져 있어.북한 개새들
그냥 북한이 몰락하면 군대 의무적으로 안가도돼
2005/06/24 x
 
플렉시온
역사적으로 우리나라가 강했을땐 평화로웠지만 군사적으로 나약했을땐 얻어터졌습니다. 지금 운영자님께서 하시는 주장이 이율곡선생님이 10만양병설을 주장했을때 '나라가 태평스러운데 무슨 군대냐?' 라고 지껄였던 자들의 헛소리와 같다고 생각되지 않으시는가요. 또 우리 스스로 군을 약화시키고 그로인해 또 다시 침략받는 역사를 반복하자는겁니까? 2005/07/02 x
 
플렉시온
혹시 교과서만으로 역사를 습득하셨습니까? 아니 이런 소리 말고도 같은 나라사람들 끼리도 이득때문에 서로 뺏고 죽이기까지하는데 나라 대 나라입니다. 그런 이상이 통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2005/07/02 x
 
돌았구만
우리는 북한에서도 군대반대운동이 일어나기를 희망합니다.
=> 차라리 로또나 한장 뽑아라.
2005/07/03 x
 
돌았구만
우리의 힘이 강해야 남이 넘보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입니다.
=> 그래서? 초강대국 미국이 침략을 받은적이 있더냐?
미국땅을 넘본자 그 누구더냐?
2005/07/03 x
 
돌았구만
남보다 힘이 월등하다면 전쟁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9.11 테러에서 귀중한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 병시아냐? 미국이 침공을 받은거니? 미국이 침공을 한거니? 전쟁을 막고 자시고가 아니라 미국이 전쟁을 일으킨거야... 아주 좆도 모르는게...
2005/07/03 x
 
돌았구만
군대의 강한 힘이 전쟁을 막는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전혀 없습니다.
=> 근데 군대의 강한 힘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주장이 네 좁은 사고에 설득력이 없어도 어쩌겠냐?
현실은 그런데
2005/07/03 x
 
돌았구만
적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군축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중국은 항공모함 띄울 계획을 착착 밟아나가고
있는데 우리는 군축을 하자고? 미쳤냐?
2005/07/03 x
 
돌았구만
군대는 본질적으로 전쟁을 수행하는 집단입니다.
=> 당연한 소릴.
맞짱뜰 힘이 있어야 개무시 안당하지. 뭐 이런것도 이해 못
하는 메뚜기같은 놈이겠냐마는.
2005/07/03 x
 
니 똥꼬속
ㅋㅋ 개념을 김수미 간장게장에 말아 먹었냐 ?? 군대 없으면 나라 어떻게 지킬꼬 다른나라 들이 덤벼 들텐데 ?? 2005/07/05 x
 
ㅅㅂ
조세피나씨가 "전쟁으로 죽은 사람들이 전부 그렇게 죽어가지 안았을거란 생각은 안듭니까??????" 라고 하네요. 정말 ㅈㄹ 염병할 인간이군요. ㄱ- 그걸 말이라고 하나요? 전쟁은 분명 인류적으로 비 도덕, 윤리적 대 범죄 행위이자 죄악이지만, 덕분에 서로가 경계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미친듯이 불어나는 인구를 조금이나마 억제 할 수 있는건데요. 그리고 전쟁이란게 인류에게 얼마나 큰 발전을 이룩했는데... 군대 가기 싫다면 군대가지마요. 정말 개념 날렸나보네. 2005/07/05 x
 
ㅅㅂ
돌았구만/ ㅋㅋㅋ 그런것도 이해못할 개 쓰레기 메뚜기가 만든 홈페이지가 여기 있잔소. 2005/07/05 x
 
엿먹어
군대가기 싫으면 그냥 가기 싫다고 말하지? 이따위 무뇌아 같은 논리나 전개하지 마시고? 2005/07/19 x
 
Fuckyou
Fuckyou very much
일본에서 보낸 놈들이냐??
일본 애들한테 얼마 먹었니?
2005/07/20 x
 
이C8넘
야 C밸다 군대안가서 옆집 북한이 쳐들어오면 니혼자 막을래?C밸아? 왜 잘돌아가는 나라 C밸 괜한사람끌여들어서
C밸 나라망하게만들려고하는데 개색아
미친나 C밸아
머? 군대가 없어도 나라는 안망한다고?이C밸놈아
돌안나 C밸아 군대가없어도 나라안망한다는게사실이면 C밸 그 잘산다는 미국이며 일본이며 왜 C밸 군대기르는데 머리에는 돌밖에든게없나 이C밸놈아
너이C밸놈 날잡아서 니같은놈는 존나게맞아야해 이C밸놈아
쳐돌안나 이딴 싸이트 만들시간에 씹자슥이 영어단어나 하나 더외워라 이C밸놈아 니가튼 머리에 돌든 개떠라이는 대한민국에서도 필요없다고 생각하거든 이C밸놈아 좆이나빨어 이 씹자슥아
왜 병역거부하는데 C밸놈아 군대는 다녀왔냐?
군대가 민중의 위협?쌩쑈를하네 씹자슥이 전쟁을막는게 국방력이지 이C밸놈아 돌안나 한국을지킬려는게 군대지이씹자슥이 니가튼개놈은 쫌 맞아야해 이C밸놈닥쳐씹자슥이 북한에서도 군대반대운동이일어나기를바란다고?C밸아 북한무너지면 중국에 흡수되이씹자슥아 그러니까 신문이고 뉴스고 C밸 중국이 북한에게 찝적된다고 말하지이C밸놈아 중국이랑 북한이랑 무역하는양하고 우리나라하고 북한하고 무역하는게 이씹자슥 어느게 더크겠냐?이씹자슥아
북한에서도군대반대운동?C밸 우리나라에서 군대반대운동하는 개넘 니밖에없어 이C밸놈아 병역기피할려고하지말고 C밸 떳떳이살아라 이C밸놈아
2005/07/20 x
 
kivalan
쌀 아까우니깐 미국이나 일본가서 평화 찾아라. 2005/08/16 x
 
neaanro
전쟁이란 이기심때문에 일어남니다 근본적으로 쓰신글 잘보았습니다. 원초적으로 들어가자면 군축이니 군증이니 별루상관없어짐니다. 주변을둘러보십시오 사람들끼리 다툼하지않습니까. 그것이 나라 라고보면 심할경우 전쟁이나는거지요. 아이들도 싸움니다. 막을수없죠 거의 본능에서 일어나는 거지요. 인간의 본성중에 하나입니다. 그것이 국가의 이해와 사항에 위배됐을경우 전재이일어나는거지요 군대하고는 별루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군비축소로 전쟁을 막을수있다라 현실에 깡패보십시요 힘약한자를 괴롭히지요. 축소해서 인간사회를 보면됩니다. 체게바라가 그런말을했죠 .. 리얼리스트가돼자 이상은 높게. 이글자체의 기본이념은 이상론임니다. 죄송하게도 .. 너무높은 군비경쟁은 저도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적절유지는 필요하지요. 이글에서 너무 이상쪽으로 치우치는것같아서. 이글을 씁니다. 다음부터는 이런이야기는 이상이 아닌 통계자료와 역사적 배경으로 글을 썻으면 좋겠네요. 그럼 ㅂㅂ 2005/11/22 x
 
neaanro
참고로 일제 식민시절이 왜 일어났을까요/.
죄송하게도 힘이 없어서였습니다. 지키기위해선 힘이필요하죠... 그리고 그것일 일본탓할 필요없습니다 우리나라 우리 국민이 잘못한것뿐입니다. 그 누구탓이라고 돌리는것이 우리를 약하게하죠..
2005/11/22 x
 
한심한
야 이놈아 너 운동하지 마라
너의 논리대로라면
사람이 싸우고 다투고 폭력적인 이유는 건강하기 떄문이다..
이놈이 더 건강해지면 저놈이 손해보지 않으려고 또 더 튼튼해지려 한다.. 결국 두놈다 필요 이상으로 건강해져서 폭력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르고 결국 싸움이 나면 크게 다친다..
그러므로 싸워도 다치지 않을만큼만 건강해지려면 운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격투기, 무술 이런거는 폭력을 부를 뿐이므로 금지시키고 어기는 자는 엄벌해야 한다.. 야이 쪼다리 같은 엉터리야...
2006/10/16 x
 
북한 싫다
북한에서 그게 가능합니까? 정말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생각이 아나키즘에 대한 인식을 더 나쁘게 만드는 군요

이런 것 보다는 차라리 이승만 대통령의 북진 통일론이 더 현실적인것 같습니다 그려
2007/01/09 x
 
역시...
댓글들 수준이 알흠다운데... 2007/08/18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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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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