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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반대운동 자주묻는 질문들(FAQ)
군대반대운동과 관련해 자주 묻는 질문들을 한데 모아 '자주묻는 질문들(FAQ)'를 만들었습니다.
이 FAQ는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군대반대운동 FAQ
(version 1.0)
2003년 10월 18일


1. 군대가 없어지면 나라는 누가 지키나?

답: 20대80의 불평등한 체제를 지키기 위해 내 고귀한 목숨을 버려야 합니까? 나라를 지킨다는 말은 허구입니다. 실은 이 나라의 특권층의 안정적인 이익을 위해 체제를 유지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 군대가 하는 일이죠. 권력자들은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전쟁을 하기로 결정합니다. 국익이란 따지고 보면 소수 권력층의 이익을 말합니다. 가지지 못한 자들은 가진자들이 전쟁을 결정하면 총알받이가 되는 수밖에 없습니다.

2. 군대는 내 엄마와 여동생을 지켜주니 남자라면 당연히 가야 하는 것 아닌가?

답: 어머니와 여동생을 그렇게 지켜주고 싶다면 집에서 총들고 보초를 서면 될 것입니다.

3. 군대를 없애라니 북한의 사주를 받은 간첩인가?

답: 어떤 멍청한 간첩이 이렇게 자신을 드러내놓고 군대를 없애라는 주장을 펴겠습니까? 우리의 목표는 이 세상의 모든 군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4. 군대가 없어지면 외적의 침입은 어떻게 막을건가?

답: 군대를 폐지함과 동시에 각 나라들과 영구평화조약을 맺으면 됩니다.

5. 군대가 없어진다고 전쟁이 없어지나?

답: 군대가 없어지면 인간들 사이의 사소한 분쟁들은 물론 없어지지 않겠지만 지금처럼 인류 전체를 파멸로 몰고가는 전쟁의 위협은 사라질 것입니다. 분쟁과 전쟁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현대의 전쟁이 몰고오는 피해는 전투원과 비전투원을 가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성과 노약자등 민간인들이 전쟁의 최대 피해자가 됩니다. 환경을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송두리째 파괴하는 것도 현대전이 가져온 새로운 양상으로서 이런 전쟁은 반드시 없애야 하는 것입니다.

6.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강한 군대가 필요하지 않나?

답: 강한 군대는 오히려 전쟁을 부추길 뿐입니다. 총이 있으면 그 총을 쏘아보게 됩니다. 또한 더 좋은 총을 갖고 싶어집니다. 아예 총을 없애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7. 역사적으로 힘의 균형 상태가 되었을 때 전쟁의 억지력이 생기지 않는가?

답: 그건 강대국들 사이에서나 그렇고 작은 국가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싸움이 더 잦았습니다. 강대국들 대신 약소국들이 피를 흘리며 죽어나간 것이죠. 그렇다면 강대국이 되면 되지 않냐고요? 아닙니다. 강대국이 된다는 것은 세계를 무력과 금력으로 지배하겠다는 지나친 욕심의 표현일 뿐입니다.

8. 군대없는 영구평화로 가는 것이 가능한가?

답: 물론 가능합니다. 군대없는 중립화는 실현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수 많은 사람들, 노동자들, 평화 활동가들, 학자들, 시민들이 군대를 싫어하고 전쟁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것의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군대를 폐지하고 중립화로 가는 것입니다.

9. 군대를 없앤 다른 나라의 상황과 한국의 상황은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나?

답: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은 남북 대치상황이라고 하지만 군대를 없앤 나라들에서도 역시 전쟁의 위협과 외적의 침입이 걱정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군대를 폐지하고, 진정한 평화로 나아가자는 소박하고 지극히 당연한 생각이 국민들 사이에서 얼마나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느냐 입니다. 그런 평화적 심성이 군대를 폐지한 나라들은 매우 높았던 것이고, 이것이 가장 커다란 차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10. 병역거부도 한국과는 상황이 다른 나라에서 실시되는 거 아닌가?

답: 안보상황이란 말은 권력층이 조작해내기 쉬운 말입니다. 안보의 위기다, 전쟁의 위협이다 이런 식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가장 인간적인 외침이라고 할 수 있는 병역거부를 인정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 사회가 얼마나 낙후되어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이 나라가 선진국이 되길 바라는 사람들은 경제성장이 아니라 먼저 이 한심한 민주주의와 인권의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나라들에서 병역거부권은 심지어 전쟁이 진행중일 때에도 인정이 되었습니다. 한국의 특수한 안보상황 운운하며 군대에 가야한다는 것은 권력층의 선전에 불과합니다.

11. 누구나 가는 군대 괜히 싫어서 투정이나 부리는 쥐새끼들 아닌가?

답: 누구나 가지 않습니다. 돈있고 힘있고 빽있는 사람들은 가지 않는 곳이 군대입니다. 권력층의 자제들이 군대에 가는 것 봤습니까? 게다가 군대가 하는 일이 실은 권력층에게나 유리하게 만들어져있는 불평등한 사회를 지켜주는 것이니 더욱 갈 필요가 없죠. 우리를 쥐새끼들이라고 생각한다면 할 수 없지만 최소한 우리들은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합리적인 쥐새끼들입니다.

12. 온라인에서 떠들지 말고 실천행동을 보여줘봐라

답: 이미 많은 실천 행동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군대반대와 전쟁반대, 파병반대, 병역거부 지지 시위를 하고 각종 행사를 조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온라인 홈페이지 운영은 군대반대운동을 위한 한 가지 방법입니다.

13. 현 징병제 군대에 이러저러한 문제가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렇다면 군대를 개혁해야지 아예 없앤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 공상이다.

답: 물론 군대가 가진 수 많은 문제점들은 완전히 개혁될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의 이름으로 자행하는 사병들에 대한 엄청난 착취와 각종 인권탄압은 당장 개혁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약간 환경이 개선된 군대를 만들었다고 해서 그 본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에 좋은 군대란 없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군대는 각종 무기를 보유한 채 전쟁을 수행하는 집단이기 때문입니다.

14. 어떤 과정을 통해 군대를 없앨 것인가?

답: 다른 나라의 경험을 통해 보면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군대폐지의 여론이 충분히 성숙한 이후 법적 절차에 따라 군대를 폐지하는 것이 합당할 것이다.

15. 군대를 없애고 전쟁이 일어나면 그냥 죽을 것인가?

답: 군대를 없애는 것은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없애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질문 자체가 어이 없군요.

16. 민병대를 만들 것인가?

답: 민중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자기 지역을 막겠다는 것에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17. 탈권위적 군대는 가능한가?

답: 탈권위적인 군대도 가능합니다. 불평등하고 억압적인 군대는 역시 탈권위적이고 민주적인 군대가 되어야 하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군대를 없애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탈권위적인 군대가 존속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18. 자위권은 완전히 포기되어야 하는가? 적의 먹이가 되자는 것인가?

답: 아닙니다. 자위권은 필요하지만 그것이 교전권이 되어서는 안되며, 자위권이 강해질수록 전쟁의 위협이 높아진다는 것을 경계하자는 것입니다.

19. 현실을 너무 무시하는 발언 아닌가?

답: 가장 현실적인 대답이 바로 군대를 없애고 영구적인 중립화로 가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현실적으로 평화말고는 이제 다른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평화를 위한 가장 적극적인 방법은 세상의 군대를 하나하나 해체하는 것입니다.

20. 컴퓨터도 업그레이드를 하듯이 노화된 군수품과 무기도 신형으로 교체해야 하는 것 아닌가?

답: 새로 무기와 군수품을 만든다는 것은 한 마디로 전쟁을 계속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전쟁은 막아야 할 것이지, 준비해야 할 것이 아님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1. 고귀한 양심의 외침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것이라는데, 안보상황도 고려해서 안보와 양심을 적정한 선에서 타협해야 하는 것 아닌가?

답: 그렇다면 안보상황이 열악하다고 해서 젊은이들이 휴전선으로 가서 추운데 총을 들고 서있으면 안보상황이 나아지기라도 한다는 말입니까? 안보상황이란 각 나라의 권력층이 지들 멋대로 판단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입니다. 먹고 살기 바쁜 대다수 사람들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22. 불복종의 목소리는 온세상으로 퍼져나갈 것이라는데, 그것이 군대반대운동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답: 군대반대운동은 불복종운동입니다. 권력층이 이래라저래라 일방적으로 사람들에게 명령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죠. 군대에 가서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말은 잘 생각해보면 참으로 알맹이없는 헛소리입니다. 그래서 결국 돈있고 힘있는 자들만 잘 사는 세상이 된 것이 아닌가요? 여전히 여성들에 대한 차별은 심하고, 힘들게 일을 해서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의 삶은 달라진 것도 나아질 것도 없습니다. 군대반대운동은 '이제 그만!'을 외치는 것입니다.

23. 전쟁세를 거부하는 것도 군대반대의 한 가지 방법인가?

답: 그렇습니다. 우리가 낸 세금이 매년 증가하는 무기 구입을 위해 국방비로 들어갑니다. 군대반대운동은 막연히 군대를 없애자는 추상적인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군대와 전쟁이 몰고오는 해악을 뿌리째 뽑아내자는 것입니다.

24. 군대반대운동에 참여하는 다양한 방법들은 무엇이 있는가?

답: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병역거부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참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밖에 군대폐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각종 모임을 만들고 선전도 하면 좋을 것입니다.

25. 군대반대운동의 활동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며 후원을 하고 싶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답: 마음으로 후원을 해주시는 방법이 있고, 실천을 통해 함께 하는 방법이 있으며, 물질적 기부를 통해서도 후원을 할 수 있습니다.

26. 다른 나라의 군대반대운동 현황에 대해 알려달라.

답: 군대반대운동은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군대반대운동은 다양한 이름을 달고 있습니다. 비폭력운동, 반전운동, 병역거부운동, 군대폐지운동, 평화운동, 무기반대운동 등등이 모두 군대반대운동과 같은 맥락에 놓인 운동들입니다. 인도, 일본, 터키, 대만, 러시아, 그리스, 독일, 영국 등 인간이 사는 곳이면 어디서든 군대반대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7. 군대반대운동에서 다른 나라와의 연대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답: 군대반대운동에서 국제연대가 필요한 이유는 많습니다. 각 나라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행동을 취하며 이를 통해 군대폐지의 필요성이 각 나라들에서 점차 대두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이해당사국들이 군대를 없애야 한다는 인식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28. 특히 동아시아 지역에서 연대가 한층 강화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답: 동아시아 지역은 지구상에서도 군대반대운동과 평화운동이 가장 활발히 일어나야 하는 지역입니다. 그만큼 전쟁의 위협이 높기 때문입니다.

29. 병역거부는 반국가주의운동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하는데 반국가주의 운동인 사형제 폐지운동, 국적개방운동과 병역거부운동이 같은 선상에 놓여야 한다는 말인가?

답: 물론입니다. 병역거부운동은 결국 국가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되어 있는 권력층의 일방적인 지배와 명령을 거부하자는 것입니다. 사형제 역시 국가의 이름으로 개인의 목숨을 빼앗는 것을 합리화하는 것으로 본질적으로 전쟁과 다를 바 없습니다. 엄격한 국적 역시 사람들을 국가에 귀속시키고 배타성을 갖게 만들며 국가에 충성해야 한다는 국가주의를 유포시킵니다. 이주노동자들이 이 땅에서 갖은 탄압을 받으며 하등시민 취급을 받는 것도 바로 이 국적의 벽이 너무나 공고하기 때문입니다. 국가의 경계가 허물어져야 국가주의의 문제점이 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국가의 경계를 허무는데 병역거부운동과 국적개방운동, 그리고 사형제 폐지운동이 함께 가야 합니다.

30. 여성해방운동과 군대반대운동이 함께 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답: 군대는 지극히 남성중심적인 조직으로서 특히 가부장제가 뿌리박혀 있는 한국 사회에서 남성들의 기득권을 유지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남성들은 군대에서 지배와 복종을 몸으로 체험하고 이것을 다시 여성들에게 강요합니다. 그래서 군대를 다녀온 남성과 군대를 가지 않은 여성이라는 이분법이 생기게 되고, 이것은 여성을 2등 시민으로 만들어, 여성차별을 용인하는 한 가지 근거로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군대에서 주입시키는 가치들, 즉 남성은 몸이 강해야 하고 튼튼해서 약자인 여성들을 돌봐야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남성의 우월을 전제로 여성을 비하하는 그릇된 가치들입니다. 군대라는 억압적 기구에 억지로 몸을 맡겨야 하는 남성들 역시 피해자임에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성들에 대한 지배와 착취가 합리화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여성해방운동은 부당한 위계질서를 타파하고 평등한 인간들을 위한 공평한 세상을 만들어나간다는 점에서 군대반대운동의 목표와 부합합니다.

31. 군사주의에 반대하는 운동과 군대반대운동은 같은가? 다르다면 차이점은 무엇인가?

답: 한국과 같은 징병제 사회에서 군대의 가치인 군사주의는 사회의 모든 영역으로 퍼져나가고 결국 인간에게 내면화된 가치로 자리잡게 되는 끔찍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군사주의 반대운동과 군대반대운동은 물론 약간 다른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군대반대운동이 보다 물질적인 제도로서 군대와 무기산업, 전쟁준비 등을 반대하는 운동이라면 군사주의 반대운동은 일상적인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군사화를 반대하는 운동입니다. 그러나 그 뿌리는 같으며 그 최종 지향점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32. 군대반대운동의 주체는 누구인가?

답: 군대반대운동의 주체는 흔히 우리들이 생각하듯 남성들만이 아닙니다. 군대에 끌려가는 남성들뿐만 아니라 아예 군대라는 1등 시민으로 가는 통과의례를 겪지않고 2등 시민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여성, 장애인, 이주노동자, 혼혈인 등이 모두 군대반대운동의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모두 함께 이 공고한 차별과 불평등의 벽을 허물기 위해 함께 나서야 할 것입니다.

33. 여성들도 군대반대운동에 적극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답: 특히 여성들은 군대의 폐해를 가장 절실히 느끼는 사람들입니다. 군대라는 남성적 조직이 폐지되고 그 문화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여성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억울하면 여성들도 군대가라고 빈정대는 남성들에게는 살짝 코웃음을 쳐줍시다.




 
nuke
우째 이렇게 자기들 편한대로의 글로 밖에는 안보이나...
세계 평화가 그렇게 간단한거라면 왜 인간들은 수천년간 전쟁을 해온거죠? 옛날에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없었기 때문에? 인간이란게 그런겁니다. 각 국의 자원은 세계적으로 분포가 고르지 않죠. 그걸 얻기위해 싸우는 겁니다. 미국이 자기네가 물쓰듯 펑펑쓰는 석유를 계속 싼값에 쓰기위해 이라크를 침공했고 자기네가 직접 유전을 차지해서 퍼다 쓸려는 것이지요. 전쟁이 기득권자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수단이라는것 은 인정합니다. 그런다고 자기 가족을 지키기위해서라면 자기집 대문을 지키면 되지 않겠는가...라고요?
전쟁과 전투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군요. 님도 스타 크래프트를 해보셨겠죠? 유닛들이 건물옆에 서서 지키고 있으면 방어가 됩니까? 각개격파를 당하고 적의 피해는 경미하죠. 거기다 방어측의 피해는 그야말로 궤멸 입니다. 전투가능한 개체는 최대한 집단으로 사용해야 최소한의 피해로 최대한의 손실억제가 가능한겁니다. 전쟁위협에 대처한다면서 자기집 대문이나 지키고있으면 자기집이 바로 공격 목표가 되고 그 싸움으로 가족이 직접 위험에 노출되는것은 생각 안합니까? 말을 할려거든 좀더 씨가 먹히게 하세요
2003/11/05 x
 
누크
인간이 이정도로 간단하게 투쟁 자체를 포기했다면 수만년 전에 이미 멸종하고 사라졌을겁니다. 인간집단이란 어떻게 해서든 자기가 편하려 하기 때문에 타집단의 고통을 나누어가질 생각이 없죠. 군대에 반대하는 당신들과 여기서 대립하는 이들도 마찬가지로 어느 한쪽이 편한걸 볼수없는 겁니다
인간의 본성을 개조하지 않는 이상, 전세계의 자원이 각 국가마다 똑같지않은 이상, 외계인이라도 나타나서 지구의 과학력과 군사력을 완전히 무력화 해서 지배자로 나서지않는 이상 인간은 멸망할때까지 서로 싸우는 겁니다.
국가간의 이해관계를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았다면 이런식의 말도안돼는 글들은 나올수 조차 없습니다. 생각좀하고 사세요
2003/11/05 x
 
k840000
읽다가 승질나서 몇자 적어 본다.1)당신 군대 안갔다 왔지?어떤 사람이 20%에도 못미치는 상류층을 위해 군대 가서 뒈지게 고생한다고 하던가? 체제유지가 공산주의로 바뀌면 당신은 군대를 찬성할텐가? 웃긴다....2)아니...기본적으로 생각하는게 틀려먹었어..내집안 사람만 지키면되나? 거시적으로 생각할줄아는 사람인줄알았더니만 총들고 문앞만 지켜? 이사람아 민족적사명감도 결여되고 국가적 애국심도 결여된사람아 정신 차리라요...3)세상의 모든군대가 없어지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다른 나라의 군비확장을 비난부터 해야지 어찌 내나라의 군대부터 비난하는가? 4)이런말아는가? 비밀은 드러나기에 비밀이고 조약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는 모순덩어리 같은 말을...5)멍청한 사람아 천만군대의 병력이 지구를 멸망시킬수 있다고 보는가? 절대 아니다...왜냐구? 기본적으로 그군대를 유지해야 하기에 역설적이게도 멸망은 요원한 것이다. 멸망은 에너지의 집약으로 부터온다.바로 핵과 같은...따라서 그
대의 주장은 처음부터 잘못되었다.
군대와 무기는 다른것이다.
6)5번답으로 대신한다. 7)차라리 힘의 균형이 평화의 지름길이다.8)좋아 할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다만 필요악임을 알기에 찬성할뿐이다.나폴레옹이나 히틀러 같은 혹은 스탈린 같은 이상한 작자들만 빼고...9)멍청하긴 전쟁발발의 주기를 아는가? 얼마나되었다고 우리도 거기에 동참하란 말인가? 증명안된일에 온나라를 위험속에 처박는 일을 하란 말인가?
10)역으로 당신들의 그런 말들이야 말로 가망없는선전에 불과 하다.

11)그래 스스로 쥐새끼라고 하니 할말은 없지만 적어도 군대를 안간것은 확실한것 같다.갔다면 적어도 군대내의 인간애와 군대에서의 교육에 대해 이렇게 까지 비판할것은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12)13) 아예 국가를 없애자고 노랠 불러라~ 14)이하는 귀챦아서 답변을 안하겠다...하지만 간혹 보이는 부조리와 부조화에 대해서는 나도 인정한다. 그렇지만 그런 주장들은 전세계적으로 성숙되거든 주장하라 아직은 시기 상조요 또 지극히 편협적이고 도피적인 생각이 아닐수 없다.
더불어 아나키즘적인 생각이라고 볼수 없다.무조건 앞서 간다고 아나키즘적 생각이라면 그건 차라리 종교적 색체를 띄게될것이기 때문이며 현실성이 결여되기 때문이다.아나키즘적 생각은 참신하고 합리적이며 현실적인 해결점이 제시되어야 한다.
따라서 공상으로 그치고 말것이라면 차라리 꿈으로 남겨둬야 할것이다.
2003/11/13 x
 
미친다..
무슨 사이비 집단도 아니구 머하는건지... 2003/11/25 x
 
죽휘
-제 일기장에서 발췌.입니다.-

군대..는 말야.
마치 "일본의 강간 포르노"같지 않아?
처음엔 막 안돼.안돼.막 이러다가.
후반엔 앙~앙~ 거리는게.말야.
재밌네
그정도로 세뇌가 대단해.
와.멋져.짱이야.>ㅁ<
그런걸 굴복시키는 재미도 쏠쏠하겠지.군대여.

아니.간혹 그런 "강간"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말아.
(아니.의외로 많은거 같아.)
"누구나 태어나서 한번쯤은 당하는거니까."
"남자라면 당연한거지."
(강간에 연상하니 이게 이미지가 좀 구리지만.;;;)
......
어쩔수 없는거지.태어났을때부터
"국방의 의무"라고 미화시키며
당연한것처럼 가르치니까.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현재 한국의 교육은
현재의 기득권을 지켜주는데 큰 의의가 있어.
어렸을때부터 무심결에 가르쳐 주는게 많아."일상적인 파시즘"이라고도 해)
사람을 죽이는 기술을 가르쳐줘.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야.라면서
국가라는 무형태의 그것에 매달리며
애국심이라는 "사이비 종교"에 매달리며.

아무도 "평화"를 위한 생각은 하질 않네?재밌어.재밌어.
(최근은 한술 더떠서 "의미없는 살인"을 위해 "출장"까지 염두에 두더라?
와.대단해.그게 국익을 위한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잖아.
단적으로 이야기해서 그게 초등학교때 "쟤 너무 재수없지 않아?"
라면서 한녀석을 괴롭히고 이지메 하는 "꿍꿍이"와 조금도 다른게 없잖아.
단순히 저녀석을 패는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유치한 수작"이라고.
그렇게 "무고한 사람들"을 죽여서 무엇을 얻을까?)

던가.일반적인 강간 보단 더 심할지도 몰라.
(던가. 비유를 하다보니 여성을 무시하는 성격이
조금은 섞일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이것은 글의 "비판"을 한층더
강화하기 위함이지.절대 여성을 깔보는 발언은 아님을 유념해주길 바란다)
강간이란 그 여성의 "평생의 상처"로 남지만
하지만 이 "강간"의 경우에는
은연중에 마음속에 남아.
사회를.사람들 모두의 마음을 더럽히지.

군국주의와 파시즘이 몸에 익고.
상대보다 "계급"이 높을경우 상대방이 옳은 말을 해도
무시하고.
오히려 "어른에게 무슨 말을 하는거냐."라면서 화를 낼수도 있지.
반대로 상대보다 "계급"이 낮을 경우 상사가 틀린말을 해도
"네.알겠습니다."라고 밖에 말할수가 없는거라고.

2년의 짧은 기간내에 이 습관을 몸에 배이게 함으로써.
현재의 사회를 유지한다.
현재의 기득권을 지켜준다.
현재의 부정을 가려준다.


(던가.단적으로 우리나라의 세뇌가 얼마나 대단하나면 이 글을 읽고.
"아.이새끼 뭐하는거야. 군대가서 처맞을려고 이러나?
좆까고 있네."등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그 "강간"을 당한 사람과 다름없어)

잘라 말하지.
군대는 없어져야 한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굉장히 단순한걸 모두가 잊고 있는거 같다.
군대가 없어지면 모두가 평화로워 질수 있다.
군대가 없어지고.모든 무기를 던져버리고.
모든 국가가 없어지고.
모든 재물을 버리며.
아무것에도 얽매이지 않으며.
맑은 영혼인채로 살아가는거야.


던가.그런거지.헐헐헐.
2003/11/26 x
 
ㅎㅎㅎ
책속에 빠져서, 현실도피하며, 유토피아나 꿈꾸면 딱 좋겠지...
이 인간세상에서 아무것도 얽매이지 않으며, 맑은영혼인채로 살아갈려면...ㅋㅋㅋ
그냥 혼자 각성제나 털어넣고 멍하니 꿈구며 살아라...
다른 사람한테는 피해주지 말고...

그러니까 군대 없애줄테니까, 다른 나라의 군대부터 다 없애달라고...알았어?
2003/11/29 x
 
이**
위에 위에 분이 아주 옳은 소리를 했는데도, 유일하게 단 하나 너 ㅎㅎㅎ <- 만이 지랄이구나 아주 몹쓸 개새끼네 저런 씹쌔끼를 세계에 공개해서 역사에 남기고 싶다.. 2003/11/30 x
 
양동규
군대가기가 무서워요 ㅠ.ㅠ
어떻게 해야되죠?
2003/12/04 x
 
ㅡ,.ㅡ
정말 옳은 말든만 있는데.
왜 다들 아니라고 그럴까..
지금까지 속고 거짓말만 배워서 그런가부당.
2003/12/20 x
 
ㅋㅋ
이홈 주인 바보냐...ㅋㅋ...진짜 한심타...이런생각도 하다니...
논리랍시고 펼쳐논 것들도 죄~다 1~2분안에 생각한듯... 좀 깊이 생각하고 글좀쓰지...ㅋㅋ
2003/12/22 x
 
Xu
1~2분만에 생각한것으로 길게 글을 쓰는 한편
아무생각없이 쓴 리플러들도 있습니다. ^_^
2004/01/17 x
 
중삐리
쭈우욱 읽고 느낀점...운영자 초딩이냐? 2004/01/27 x
 
베르혼
이글 본론에도 조금 모순이 없진 않지만...주장에 큰 문제는 주지 않는다..반면 이 리플들은 뭐지....이게 우리나라다... 2004/02/01 x
 
로보
이글엔 모순이 엄청나게 많군요. 뭐, 대부분의 주장이 "A는 옳다. 나는 A다. 고로 나는 옳다."라는 기본적 논법도 무시한채 "나는 옳다. 왜냐하면 나는 옳기때문이다."라는 억지논법으로 일관하고있는것 자체가....글쓴이의 지식소양은 제쳐두고라도 저런 만화같은 완전평화주의가 어째서 현실에서 실현되지않는지 혼자만의 사념속에서만 판단해버리고있는것 같군요. 글쓴이가 몇년생인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군대를 제대로 알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글이 어떠한 힘도 가지자못한다는것쯤은 알고있을까하는 의문이 드는군요. 그렇게 바꾸고싶으면 정계나 군상층부에 직접 진출해서 바꾸면 되지않을까요? 생각만으로 모든걸 다 비난하는것도 약자의 허세에 지나지 않는것입니다. 2004/02/06 x
 
우물안개구리
글쓴이 만큼 생각하는 사람이 전세계에 100%가
되는날 가능하겠죠
단 1%라도 다른 생각을 가졌다면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무도 총 들고 있지 않은데
나만 총가지고 있으면 총들고 가서
은행강도 하죠
2004/02/24 x
 
현역중사
단적으로 말해서 군대는 없어져야 하는게 맞다. 그러나 그냥 무작정 없애는게 옳은건 아니다.
위에 글은 논리적인것 같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상세계일뿐이다. 그게 가능하다면 전세계인인 하나의 종교를 믿는 광신집단만이 가능할것이다.
군대는 비상시에 사용하는 구급약이나 예방주사와 같다.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고, 혹시 터질 전쟁을 막는것이다.
이홈을 만든 사람의 생각이나 사상에 대해서는 공감은 한다 그러나 아무런 대안없이(대안이라고 제시하는것들이 현실과는 너무 안맞아서 대안이라고 하기도 뭣하다) 무조건 군대를 없앤다는건 말도 안된다. 자기 주장을 할때 조금이나마 현실을 알아보고 했으면 좋겠다. 인류역사 특히 전쟁사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해야 할꺼 같다. 원시시대에 군대가 있을리 만무하지만 부족간의 다툼이 있었다. 이것도 전쟁이다 부족간의 전쟁. 당시 군대도 없었고, 싸울 사람도 없었지만 전쟁은 있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홈의 주인은 이상주의자거나 모든 인류가 로보트로 만들려는 생각을 가진것 같다. 현실을 봐라
2004/02/24 x
 
쥔장미친놈
<img src=http://myhome.hanafos.com/~plantlan/aa/zero.jpg>
-_-
2004/03/05 x
 
ㅇㅎㅇㅎ
http://myhome.hanafos.com/~plantlan/aa/zero.jpg 2004/03/05 x
 
보스코프스키
위에 진짜 미친 두 사람 거기를 빼 버리기 전에 나가주시기 바람..글고 내가 그 홈피 도배 함 해주까하는디 말이돠.... 2004/04/05 x
 
퉁무크
웃기네요. 군대를 없애는게 평화로 가는 길이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기 위해 인간이 먼저 바뀌어야 하지요. 군대만 꼴랑 없앤다고 평화가 올 것 같습니까? 당장에 군대 가기 싫어 징징대는 그대들이 말하는 쥐새끼들과 다를 바 하나 없군요. 그렇게 니네들이 정정당당하게 양심적 병역거부를 하고자 한다면 군대 다녀와서 군대를 없애기 위한 전 세계적인 운동을 벌이시던가. 다시 한 번 말하건데 6.25로 인해 남북으로 갈린 조국은 현실입니다. 현재이지요. 그 때의 나라 꼴이 어땠는지를 살펴 보시지요. 군대는 유사시를 대비하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군대가 가진 기능중 전쟁억지기능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니네들과 같은 천사는 아닌 이유로 군대만 없어지만 전 세계에 평화의 시기가 도래할 거란 생각은 너무나도 터무니 없으며 설득력 또한 없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겪어야만 했던 그 끔찍했던 고통. 당신네처럼 양심적 어쩌구 운운해가며 대가리는 비어갖고 혼자만 잘살아보겠다고 설쳐대는 인간들이 넘쳐날 때 바로 니네들의 어머니께서.. 니네들의 누이가.. 니네들의 사랑하는 여인들이 겪어야 할 고통이란 걸 알고도 그 딴 소리 짓거릴 수 있겠습니까? 전 세계의 군대를 모조리 없애면 된다고요? 주둥이만 살아서 나대는 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세상이 니네들 생각하는 것처럼만 돌아간다면야 나도 두 팔 벌려 환영할테지만.. 어쩌겠어..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도는 게 진리인것을.. 2004/04/14 x
 
으흐흐흐.
4. 군대가 없어지면 외적의 침입은 어떻게 막을건가?

답: 군대를 폐지함과 동시에 각 나라들과 영구평화조약을 맺으면 됩니다.

-> 말안되는거 읽어보면 아시겠지요? 제가 상대편 나라라면 몰래 무기 만들어서 언젠간 위협을 할껍니다.
2004/04/25 x
 
웃기네
일본에서 독가스 살포한 오움진리교 교리와 상당히 흡사하군. 그들은 말한다. "왜 세상이 이렇게 불행한가요?" "너희들이 행복을 원하지 않기때문이다. 모두가 '동시에' 단 '한사람도' 빠짐없이 행복을 원하면, 그 즉시 행복은 찾아올것이다."

누가 이거 몰라서 이러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것을 '알기에' 알아도 모른척 하는거다. 여기서 사춘기 꿈많은 소년소녀시절, 당신들같은 헛된망상 한번 꿈꿔보지 않은사람 없다. 그런데, 나이쳐먹고 현실을 접하면 그게 아니거든. 그 완벽하다던 맑스주의는 왜 실패했는지 아냐? 아가야, 제발 부탁인데 일단 '철'좀 들고 말해라. 현실과 이론은 절대 같은게 아니란다. 엄마젖좀 더 빨고 나서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2004/05/28 x
 
랩퍼
지랄 같아서 한글 적어봅니다 ^^ 미친 글을 가지고 진지하게 논평해주신 분들도 있고 내키는대로 적어 주신분들도 계신데 정말 웃기는 글입니다 ^^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군대를 폐지 시킬수 있다면 인간은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상 그런 사상은 얼마든지 나왔습니다. 꿈은 어서 깨어나시고 군대나 갑시다^^ 2004/05/30 x
 
푸하하
근데 경찰을 없에자고는 왜 안합니까?
당신들의 논리라면 경찰도 필요없고 법도 필요없습니다.
당연히 국가도 필요없고 세계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100%라는게 가능하다면 당신들을 인정하겠습니다.
2004/05/31 x
 
ruli
모순 투성이군요. 완전 자신들의 논리가 진리인 것처럼 일반화하고 있습니다.
인류에 평화가 그렇게 쉽게 쉽게 왔다면 진작에 그랬겠지요.
문명이 발달하면서 인간 사이의 분쟁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또, 중립도 힘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힘 없는 중립은 자신은
평화주의자라 생각할지 몰라도 세계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단지 약한 자가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하는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을겁니다. 더구나 군대는 국가의 위상입니다. 군대 없는 나라..
과연 국제 사회에서 어느정도의 발언권을 가질 수 있을까요?
그것은 망상가의 잡상에 불과합니다. 현실을 직시하십시요.
2004/06/01 x
 
웃긴다
자칭 아니키스트라며 폭력을 부정한다면서 의견이 다른사람에게 언어 폭력이나 휘둘러대는 넘들..
지혼자 맑은 영혼을 가졌다고 착각하고 나르시즘에 빠진넘들...
군대가기싫어 평화론자인척하는 쥐새끼들...
여기에 다모여 있습니다.....
2004/06/02 x
 
웃긴다
폭력적인군대를 없애야 한다면서 총들고 집앞에 보초는 왜서냐?
자위권은 왜 인정하는데..? 폭력을 부정하면 정당방위도 부정해야지 않냐?
2004/06/02 x
 
-_-
티벳이 중국에게 어떻게 점령당했습니까? 군대가 그렇게 위험한 단체입니까?
군대를 어떻게 이용하는데에 따라 전쟁이 일어나고 일어나지 않는 것임을...
2004/06/27 x
 
허허허
운영자가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참 한심한 사람입니다. 당신의 생각은 당신이 편한데로 모두가 움직여줄거라는 지극히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군요. 참!! 쓴 웃음만 나오는 군요!!
군대는 혹시 갔다 오셨나요. 뭐든지 해보지 않고 싫다 x같다하지 마시길.... 그리고 군대가 있어야지 국가와 국민을 지킬수 있습니다. 당신은 상무정신이 지극히 결여된 사람입니다.
전사를 한번 읽어보시길.. 느끼는 것이 있을것입니다.
2004/07/12 x
 
바보
바보 이상주의자. .... 쯧쯧.. 군대가 없는 상황에서 자기집만 총들고 지킨다고?? 결국은 그러다가 총든사람끼리 편의를 위해서 서로 모여서 지키고 그러다 또 군대가 생길껀데... 뭔가를 몰라도 한참모르는군.... 지금 사회를 붕괴시키면 원시시대로 돌아가나? 다시 인간들은 사회를 만들지... 군대가 없어지다니.. 이상주의자를 넘어서 몽상가군.. 현실을 보고 공부좀 하시길. 2004/08/18 x
 
u idiot!
평화조약을 싸인 안 할 자라도 있을셈이에요. 우선 북한을 예로 들으면, "이젠 더 이상 싸우지 말구 오순도순 살자"라고 얘기하면 "응, 그래"라도 하면서 조약을 맺겠어요?!?! 그리고 분명 북한 외에도 많은 나라들도 자기를 지켜주는 군대를 그 조약 하나가지고 없앨꺼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상황이에요. 또 이런 "평화조약"은 과거에도 많이 있었어요. 유명한 예를 들면, 베르사유의 조약; 이 조약이 1차세계대전 후에 또 전쟁이 일어나는걸 막기 위해였지만, 이 것이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켜 2차세계대전을 일으켰죠.. 한마디로 불만하지 마시고 군대를 다녀오슈-_-;; 2004/12/09 x
 
u idiot!
위에 원래, :평하조약을 싸인 안 할 나라도 있을셈이에요" 에요.죄송합니다^^ 2004/12/09 x
 
kks
진짜 맞는말만 써놨네요~ 군대 모하러가.. 2005/01/21 x
 
rlatkdgk
정말 어이가 없다
군대가 필요없는집단이라니...
이런글을 쓴사람은 대체 어떤사람이기에 이렇게도 군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걸까??
평화 를 위해서 군대가 없어져야한다고 하는 글쓴이의 말에는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모순이 있다
현실은 약육강식사회이다 약하면 그만큼 소외되며 원치않게 강대국의 힘에 이끌려 전쟁을 치뤄야하는 게 현실이란 말이다
과거 우리나라는 어땠는가
우리가 힘이없어 중일전쟁의 전쟁터가 되었는거 아닌가?
군대를 없애고 영구 평화조약을 맺으면 된다고?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것인가 누가 그렇게 만들어 준다고 하더냐 당신의 그런 논리즉 군대자체를 부정한다는말은 군대를 가지않겠다는 변명에 불과하다
가기 싫다면 가기싫다고 말하라 다만 군대자체의 목적은 부정하지 마라...
당신같은 그런논리를 가진 공상속에 사는 사람들이 살수록
우리 대한민국은 위험해진다

군대에서 죽은 이들은 너무 불쌍하고 비참하고 원통한 영혼들이다 그들의 죽음을가지고 자신들의 군대가지않기위한 변명으로 치부하지마라
한국 인들은 의식을 바꿔야한다 미국에서 가장인기있는 직업이 군인이다 보블리스오블리제라고 들어봤는가
영국의 귀족사회에서는 나라를 위해 전쟁에 참가하는것을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했다
우린 그런 정신을 보고 받아 들이는자세가 필요하다
군대는 자기가족을 안위만을 지키기 위함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를 존재하게 하는 유일한 방패인것이다
이 어리석은 주인장아...

다시한번말하지만 그런 모순 투성이인 논리로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던진 호국 선조들의 영혼을 더럽히지 마라.
2005/05/04 x
 
ㅋㅋㅋ
너 간첩이지?? 신고해뿐다. 2005/05/22 x
 
정신병자??
글쓴놈 정신분열증 걸렸나보지? 아니 100% 맞다..
군대가서 뭐 안좋은일 겪었거나 판타지게임을 많이 해서 현실을 구분 못하나?? 이 븅신 똘추같은 씹새꺄. 니가 지금
이렇게 한가하게 아무것도 안하면서 이렇게 군대가 어쩌네 저쩌네 깝치고, 인터넷선 안끊어지고 여러군데 병들과 커뮤니케이트를 할 수 있는것도 군대가 있기 때문이다. 안그러면 다른나라 사람들의 식민지에서 무슨 이딴짓을 하겠냐 븅싄아 생각좀해 군대에게 고마워해봐
2005/07/01 x
 
빨강자꾸
4. 군대가 없어지면 외적의 침입은 어떻게 막을건가?
답: 군대를 폐지함과 동시에 각 나라들과 영구평화조약을 맺으면 됩니다.
-> 누가 맺워준답니까? 그런 조약을;; 독도주고 제주도 주고 강화도까지 준다면 또 모르겠습니다. 잠시나마...
2005/07/02 x
 
너희들
20.내가 창들고 있는데 적이 총들고 오면 어쩔거니? 2005/07/02 x
 
너희들
일단 쪽발이들 궤멸시키면 니말 용서해줄게 2005/07/02 x
 
파란마을
지나온 우리나라의 역사를 생각해보세요..
안일한 생각은 과거의 오류를 되풀이할 뿐입니다.
2005/07/19 x
 
2번보면
2번문답을 보고 사이트의 운영자 정신 상태를 파악 했음 ㅋ 총들고 집에서 보초 서라고? 총들고 보초 서는거랑 군대에서 총들고 보초 서는거랑 다른점에 대해서 설명을 해줬음 좋겠는데? 갈굼이 없어서? 집에서 만난거 많이 먹는점? 대체 머가 달라? 설명좀 해줘~ 2005/07/20 x
 
페미?
임진왜란전에도 당신같은 분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은 나라가 태평하니 군대는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결국 조선 선조는 그사람 말을 믿고 평화롭게 지내다가
일본이 쳐들어와서 나라가 망할뻔 했습니다.
위대한 이율곡의 10만양병설을 무시한 대가로 우리나라는 엄청난 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당신이 주장하는 그 말은 온세상 사람들이 성인, 공자, 맹자, 예수, 부처 정도로 해탈해야 가능합니다.
아니면 문명을 포기하고 아메리카 인디언 처럼 살던지요.
2005/07/20 x
 
6.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강한 군대가 필요하지 않나?

답: 강한 군대는 오히려 전쟁을 부추길 뿐입니다. 총이 있으면 그 총을 쏘아보게 됩니다. 또한 더 좋은 총을 갖고 싶어집니다. 아예 총을 없애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이 저능아야, 그럼 옛날의 군대가 현대군보다 훨씬 약했는데도 불구하고 전쟁이 엄청나게 많았던 이유는 뭐지?
한국 군대는 특히 강하지도 않았는데 왜 외적의 침입을 수천번이나 받았지? 응? 이 저능아야.
군대가 발전하고 최신 무기 덕택에 화력이 5만배는 강해진 현대군이 각국에 버티고 있는 지금은 전쟁이 1초에 500번씩 나야겠네? 근데 왜 안나니? 이 저능아야
군대가 강하면 강할수록 전쟁억지력이 나타난단다.
저능아야, 너 아이큐 몇이니? 이 저능아. 야이 저능아.
저능아야, 너같은 아이들 때문에 일본이 한국먹고 그랬던 거야. 알간?
2005/07/20 x
 
니X먹어라
영자님 혹시 초X 아니세요? 어떻게 이런 망상을 생각하실수 있으십니까? 2005/07/23 x
 
순간피식햇다
관리자양반
나 여기 오늘 첨왔는데 피식했소
붐업이오
ㅊㅋ 하오
붐베가실거요 벌써 갔는지도 모르겠구료
2005/09/13 x
 
가정해보자
관리자! 너네집하고 우리집하고 이웃에 산다고치자 ㅋㅋ
근데 우리집이 나무가 쓰러지며 덮쳐 풍비박산나서 먹을것도 없이 굶어 죽게 생격는데 니네 집보니 식량이 어느정도 있네? 배고픈데 보이는게 있겟냐
달려가서 니 가족들 존나패거 다 뺏고 배따시게 묵었어
배따시니 일도하기 싫은데다가 니 가족보니 힘도 없어서 부려먹기 좋을거 같아 노예처럼 부려 먹었다 치자
너 우짤거냐? 내가 니 여동생 혹은 언니를 강간해도 가만 있을래?
니네집하고 우리집을 한나라대 나라로 생각해바
넌 우짤래?
서로 군대도 읍는 상황에서 한쪽이 힘이세고 쪽수도 많아
싸웟다하면 깨지는디 우짤래?
2005/09/13 x
 
반전평화
모병제 먼저하고 군축하여 없애야 합니다 당연히 신무기제조는 절대 하지 말고요 위에 사람들 리플들은 다 안 봤지만 전쟁나면 죽을까봐 무서워 하는군요 위에 분 상당히 어이없는 비유를 드셨는데 옆집이 망하면 그거 가만히 쳐다보고 있을까요 심장을 가진 인간이! 너무 세상을 딱딱하게 보지 마시고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쟁의 원인은 국민들의 소원이 아니라 윗대가리들 권력층이 일으키는 것입니다 운영자님 군대라는 단어가 없어질 때까지 화이팅입니다 2005/10/14 x
 
어이없네..
영구평화조약이래.....말처럼 쉽니 그게?????
사람의 종류가 한둘이야?
사람이 모이면 당연히 단체가 만들어지고
사회가 만들어지고 국가가 만들어지는거야
국가가 서로 협력만할꺼같아/????망상이 심하자나
2005/12/30 x
 
맹구
한마디 말하고싶다.
너 집에서만 쳐박혀있는 오덕후 폐인새퀴지?
괜히 군대가기 싫어서 이딴 쓰레기 싸이트 만들고 괜히 깝사면서 똥이나 싸고.. 언제 철들래? 응? 나잇살은
배만 쳐먹었냐?
2006/02/15 x
 
음..
개인적으로 저 위에 4번 밑으로는, 그러니까 대부분 동의를 할수 없는데요 아직까진 너무 이상적인것같습니다 그리고사람이라는게 이렇습니다 댓글도 처음엔 피식 하는정도였는데 분위기 형성되고 나서는 그냥 욕밖에 없죠 암튼 젊은이가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지켜나가는모습은 보기 좋네요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2007/08/13 x
 
에우스카디아
이상적이라는 것을 글 쓰신 분이 모를까요? 현재 그것을 당장 실행하기 어렵다는 것을 과연 모를까요? 군대가 존재하는 현실은 인정하겠지만 이 상황을 대대적인 운동을 통해 점차 범세계적으로 이끌어나가자는 취지에서 했던 주장일 것입니다. 위의 텍스트가 이상적이어서 비난 받아야 한다면 비난 받지 않을 이론이 세상에 몇개나 있을까요? 의견하나하나가 개제되고 사회적인 담론화,여론화를 형성해나가는 것 자체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2007/11/17 x
 
에우스카디아
실현 가능하기로 하면 파시즘이 가장 실현하기 쉽죠. 항상 이상과 현실간의 간극과 그에 대한 변증법적 진행이 수반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2007/11/17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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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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