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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2 2003-10-06 23:00:16, Hit : 758
Subject   다음 모임은 언제?
현재 2주마다 진행되고 있는 모임의 다음 일정은 10월 18일이었지만, 지난 모임에서 모임날짜를 정하지 못했죠. 언제가 좋을까요?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WRI-Korea의 모임공지는 이 게시판 말고 다른곳에도 홍보해야 하나요? 지난 모임에서 빵돌이와 매닉이 그것에 대해 언급을 했던 것 같아서요)

그리고, 온라인 논의와 오프라인 논의를 어떻게 조화롭게 가져갈 수 있을지도 얘기해 보면 좋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온라인 약자(?)인 할아버지와 빵돌이를 배려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힘들게 모여 제한된 시간에 의견을 나누어야 하는 오프라인의 한계를 감안하면서 어떻게 모임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함께 고민해 보았으면 합니다. 저도 곧 이에 대한 의견을 내보겠습니다.  

매닉
(2003-10-07 09:35:36)
이 게시판에서 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저는 가능한한 관심있는 다른 사람들도 많이 참여하기를 바라는 편이에요.
매닉
(2003-10-07 09:43:36)
18일날 저는 노는 토요일이니까 아무 시간이나 괜찮아요. 아침 일찍은 좀 그렇지만...
등대2
(2003-10-07 13:24:53)
전 지난번에 말씀드린것처럼 18일, 19일 이틀동안 1박2일로 친구들과 놀러 가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18일, 19일은 어렵겠습니다. 다른 분들의 시간을 고려해 18일에 해도 저는 괜찮습니다.
매닉
(2003-10-07 13:49:31)
아, 맞다.
(2003-10-07 20:27:47)
지난 논의에서, 가능하다면...11일(토) 집회에서 서로 만나보고...
2주 후인 25일(토), 26일(일)날로 하자고 했던 것 같습니다.
25일(토), 26일(일) 중에서 결정하면 어떨지...
(2003-10-07 20:28:41)
인터넷 약자라는 표현으로 저는 꼭 들어맞지는 않는 것 같고, 오히려 도라지일 듯...
매닉
(2003-10-08 09:45:40)
26일 날은 3시에 인포샵에서 피자매연대의 워크샵이 있습니다. 한 5시 반 쯤에 끝날 것 같구요.
나까지마씨를 23, 24, 25, 26일 동안 서울에 오라고 초청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답변이 없군요.
나까지마씨와 함께 하는 WRI-Korea 모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등대2
(2003-10-08 16:25:38)
아마도 일요일은 약골이 참여하는 팔레스타인 모임과 피자매연대 워크샵이 겹치니까 토요일(25일)로 하면 어떨까요? 나까지마씨가 오는 경우에는 그 분의 일정을 고려해 23, 24, 25, 26중에서 다시 정해보구요
나까지마씨는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 잘 되었네요. 매닉, 근데 나까지마씨는 매닉이 그냥 오라고 제안한거예요?
돕헤드
(2003-10-08 22:09:32)
현재 10월 25일 토요일에는 파병반대 시위가 예정되어 있어요. 아마 시간은 오후3시 경이 되겠죠.
매닉 (2003-10-09 21:57:29)  
아, 지난번 폭력론 노트 토론회때 못와서 9월이나 10월 쯤에 오겠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어제 연락이 왔는데 10월도 곤란하다고 합니다. 무까이 꼬오 상의 유골을 바다에 뿌려야 하고, 또 그 밖에 여러가지로 바쁘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그쪽에서 제안한 것이 22일 혹은 29일 입니다. 날짜를 폭력론 노트 독자 모임(매닉, 으흠, 약골, 진우)에서 정해서 결정하려구요.
매닉
(2003-10-10 15:36:04)
11월 22일, 29일을 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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