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rticle     
Name
  보스코프스키 2007-03-01 00:27:31, Hit : 1485
File #1    CHT_7722.jpg (0 Byte)   Download : 13
Link #1    http://sp.or.kr/sp2004/bbs/view.php?id=announc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48
Link #2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5301&cateNo=245&boardNo=25301
Subject   섬뜩했을 일들...

얼마 전 2월 27일 아프간 주둔 한국군의 병장 한 명이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젠 더 이상 파병인지 당근병인지 없어야 합니다...

많이 눌러 보십시요. 그리고 사회당의 성명 함께 올려 놓습니다. 출처: 당근 사회당 홈

  '협박·모욕에 끊임없이 동원됐다'라는 제하의 한겨레 기사입니다. 너무나 끔찍한 일 아닙니까!! 국가지상주의자들이 즐겨 말하던 이익은 고사하고 다른 약소한 지역들에게 죄만 독박쓰게 생겼으니 말이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93500.html




[성명] 해외파병 한국군 즉각 철수를 촉구한다!
한국사회당  02-28 08:20 | HIT : 167



다산부대 윤장호 병장의 희생을 애도하며

UPLOAD 1 ::CHT_7722.jpg (70.4 KB) | DOWN : 0







결국 우려하던 일이 터지고 말았다. 어제(27일) 아프가니스탄에서 다산부대 윤장호 병장이 폭탄테러로 희생되었다. 이는 베트남전 이후 처음으로 군사적 공격에 의해 해외파병 한국군이 사망한 중대한 사건이다. 한국사회당은 윤장호 병장의 죽음은 물론 이 날 테러로 인해 희생된 모든 이들에 대해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며, 명복을 빈다.

한국사회당은 무고한 희생자를 낳은 테러행위 자체도 강력히 규탄하지만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결정한 정부와 정치권 또한 윤 병장의 죽음에 분명한 책임이 있다고 본다. 정부와 정치권은 지난해 연말 아프가니스탄은 물론 이라크, 레바논 파병연장 및 파병을 양심적 평화세력의 외침을 외면한 채 국회 본회의에서 기어이 통과시켰다.

아프가니스탄 파병이 공병ㆍ의료 등 인도적 지원이 주목적이었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미국의 대테러 전쟁 지원 명목이라는 성격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투병이냐 비전투병이냐는 미국의 침략전쟁에 동참한 동맹군으로서의 규정 앞에 아무런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는 것이 이번 사건을 통해 비극적으로 증명되었다.

이 땅 평화세력의 힘이 좀 더 컸었더라면, 좀 더 힘차게 철군 및 파병반대 운동을 전개했더라면 무고한 희생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안타까움이 크고, 한국사회당 또한 그 책임감을 느낀다. 한국사회당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지에 파병된 한국군의 즉각 철수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 올해 7월 경으로 예정된 레바논 파병 또한 반드시 철회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2007년 2월 28일
한국사회당

[사진설명] 한국사회당은 오늘부터 '해외파병 한국군 즉각 철수'를 촉구하는 국회 앞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서명운동] 한국사회당은 다음 아고라에 한국군 즉각 철수를 위한 서명 코너를 마련했다.
바로가기 클릭 =>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5301&cateNo=245&boardNo=25301

http://sp.or.kr/sp2004/bbs/view.php?id=announc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48


 Prev    [도서/교보문고]전쟁을 팝니다
보스코프스키
  2007/03/10 
 Next    [한겨레21]탱크 대신 학교를 지었다면…
보스코프스키
  2007/02/0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