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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코프스키 2008-01-27 21:51:50, Hit :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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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엠파스북/리브로]밀실의 제국

밀실의 제국  전쟁국가 미국의 제국 수호 메커니즘    
김민웅 지음 | 한겨레신문사 펴냄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할인,1,200원 할인)
마일리지: 330원 ( 3% 적립)
  

출간일 : 2003년 03월 25일
페이지수: 350쪽 | A5신 | ISBN : 8984310891
부록: U-Book 증정도서  



바로가기  책 정보 ㅣ 차례/내용 ㅣ 기억에 남는 한문장


관련분류

사회과학 > 정치/외교 > 정치사/정치상황 > 미국  
사회과학 > 야만과 모순의 미패권주의  
사회과학 > 정치/외교 > 외교/국제관계  
사회과학 > 전쟁에 반대한다  
책 정보

책 소개
지난 3월 20일 감행된 미국의 이라크 공격을 많은 사람들은 미국의 '제국주의적' 야욕의 일환이라 보고 있다. 이 책의 저자 김민웅 역시 이런 분석에 동의한다. 나아가 미국은 9. 11 테러 이후로 자신들의 노골적인 세계 전략을 실행시키고 있다고 보고 있다. 아프간 전쟁이 그렇고, 이라크 전쟁이 그렇다. 미국이 전세계가 반대하고 있는 전쟁을 감행하는 이유와 그 전쟁의 배후에 도사린 미국의 제국 수호 매커니즘을 파헤치고 있다.  
저자는 미국이 일으키는 전쟁의 배후에 펜타곤, CIA, 군수자본, 석유자본 등이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보고 있다. 이라크 전쟁만 하더라도 그 배경에는 미국의 군사주의 세력과 중동지역의 석유를 확보하려는 석유자본의 실질적인 요구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들은 새뮤얼 헌팅턴의 '문명충돌론'을 이론적 무기 삼아 '국가안보'를 내세워 자신들의 제국주의적 야욕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
북핵 문제를 안고 있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김민웅은 우선 남북간의 평화시스템을 정착시키고, 미국으로부터 6. 15 공동선언에 대한 지지를 확보할 것을 주문한다. 아울러 미군 철수문제 공론화, 유럽연합과의 관계 개선, 궁극적으로는 영세 중립화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저자 소개  
김민웅

1956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 정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2년 미국으로 건너가 델러웨이대학 정치학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진보신학의 요람인 뉴욕의 유니언 신학대학에서 기독교 정치경제윤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코리아타임스' '마주 동아' '말'지 미주 특파원 등을 역임했고, 미국 동부지역의 민주화운동의 중심이었던 뉴욕 목요기도회 총무 등을 비롯, 미주지역의 민주화 통일 운동에 참여했다. 뉴욕 신학대 강사를 지냈고 지금은 미국 뉴저지에 있는 길벗교회 담임목사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물위에 던진 떡」「콜롬버서의 달걀에 대한 문명사적 반론」「사랑이여 바람을 가르고」「보이지 않는 식민지」등이 있다.  
책 표지 글
"제국은 영원할 수 없다. 조이고 조일수록 그에 저항하는 힘들은 도리어 성장하여 결국 제국의 해체와 함께 새로운 시대로 이행하는 대전환의 역사가 펼쳐지게 마련이다. 우리는 지금, 그런 갈림길에 서 있다. 그리고 이는 우리만의 독특한 현실이 아니라, 팍스 아메리카나를 거부하는 세계적 흐름의 한 반영이다. 물론 이 역사의 변화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 잔신의 각성과 실천,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계사적 또는 인류적 차원의 반 헤게모니 투쟁과 하나로 합류하려는 노력이 병렬적으로 진행되어갈 때 그 응집력과 폭발력은 역사의 대세를 뒤바꾸어버릴것이다. - 머리말
「밀실의 제국」의 출간소식과 그 내용을 듣고 매우 기뻤다. 나는 '한반도 문제'가 실로 얼마나 중요한 현안인가에 대해 김민웅과 전적으로 그 뜻을 같이 한다. - 노엄 촘스키(미국 MIT교수,「불량 국가」저자)

이 책은 한국인 학자가 쓴 미국의 대외정책에 대한 중요한 비판서로 충분히 관심을 기울일 만한 가치가 있다. - 하워드 진(미국 보스턴대학 명예교수,「오만한 제국」의 저자)

김민웅의 이 중요한 저작의 출간은 매우 시의적절하다. 한미관계가 악화되고 부시 정권이 대 이라크 전쟁을 종료한 직후 곧바로 북한을 겨냥하려는 상황에서 이 책의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 - 부르스 커밍스(미 시카고대 교수,「한국전쟁의 기원」저자)


차례/내용



차례
머리말 - 전쟁과 제국. 그리고 평화
여는글 - 제국의 신민, 또는 노예의 자리를 거부하며

1부 제국의 역습 - 테러와의 전쟁 그후
'전쟁국가'를 향해
대테러 전쟁의 본질
제국주의 전략, 그 모순의 틈새
제국주의적 세계화의 한계와 그 대안
위기의 패권체제-부시 정권의 진로

2부 제국의 밀실 - 음모와 공작
'위기'를 파는 자들
CIA, 그 정치공작의 역사
'팬타곤 자본주의'와 중동의 무기시장
전쟁에 대한 언론보도와 심리전

3부 제국의 대변자들 - 팍스 아케리카나의 허구
제국의 사제, 새뮤얼 헌팅턴
서방 언론의 식민주의 극복을 위해
세계 자본주의 체제에 도전하는 인권운동
'제국의 논리'에 대한 자기 비판

4부 제국의 논리와 본심 - 동맹의 허상
한미 관계-동맹의 허상
남북간 결속 강화 저지라는 미국의 본심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 그 진로
식민지 체제의 극복

5부 아메리카 제국의 폭력, 우리의 평화
제네바 합의와 북한의 핵문제
역봉쇄전략과 한반도의 평화체제
노무현 정권의 대미관계
아메리카 제국의 폭력과 우리의 평화
영세중립화, 한반도 평화의 답

후기 - 강한 것을 이기는 부드러운 혁명  

기억에 남는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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