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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 2006-08-09 13:13:07, Hit : 685
Subject   <'평화국가' 구상과 시민운동> 심포지엄(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발족 3주년 기념 심포지엄

'평화국가' 구상과 시민운동(가제)


1. 취지

- 현재 한국의 외교안보정책과 그 구상은 커다란 난관에 봉착한 듯 보입니다. 북미 핵 갈등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 주변의 긴장은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군의 이라크 파병이 강행된 것이나 주한미군 재배치와 전략적 유연성 합의 등 지난 3년간 한미동맹 재조정 논의 결과도 우려스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이러한 상황에 직면하여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는 '평화국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기존의 군사중심의 ‘안보국가’에서 벗어나 시민이 주체가 되어 평화주의 원칙과 방법으로 평화를 추구하는 '평화국가’를 구상할 것을 제안합니다. 평화군축센터 발족 3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왜 이 시점에서 ‘평화국가’를 논하는지, 그 필요성과 가능성, 그리고 ‘평화국가 만들기’의 행동과제는 무엇인지 토론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 일시 : 2006년 8월 10일(목) 오후 2시- 6시

3. 장소 : 배재대학교 학술지원센터 세미나실 (서울 정동 배재빌딩,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옆)

4. 내용

1부 : 2: 00- 4: 00

- 사회 : 박순성 (평화군축센터 소장, 동국대)

- 발표 1 : 왜 지금 ‘평화국가’를 말하는가? : 한반도 분단체제 극복과 '평화국가'

* 공동발표 : 구갑우(경남대 북한대학원), 이대훈(참여연대), 이경주(인하대)

* 지정토론 : 권인숙(명지대), 박건영(가톨릭대), 백영서 (연세대, 창비편집주간)
조성렬(국제문제조사연구소)


휴식 : 4: 00 -4: 15

2부 : 4: 15- 6: 00

- 발표 2 : 평화국가,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평화국가 만들기'에 관한 제안

* 공동발표 : 이태호, 박정은 (참여연대)

* 지정토론 : 정희진 (연세대), 이혜정 (중앙대), 이종무(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평화나눔센터), 이승환 (민화협), 정욱식(평화네트워크)



문의 : 박정은 (평화군축센터 팀장), 02-723-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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