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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돕헤드 2004-07-30 03:14:49, Hit : 3879
Subject   [널린노래방 진행기] 파병반대 널린노래방 82시간의 기록

오구작작님이 올린 글을 그대로 퍼옵니다.




[널린노래방 진행기] 파병반대 널린노래방 82시간의 기록

















▲사진 : 크나비나님이 즉석에서 그린 노래하는 이대리
익은 무슨 국익이냐 사람 죽어나가는데 뭔 국익이요 낼랑은 국가일랑 필요없다 평화를 다오 평화를 달란 말이다
내사 맘 걸리는 것 한 가지 한 시민이 죽어나가는 걸 막지 못했음이라 아니다 일만명이 넘는 뭇생명이 이락땅에서 죽어나가는 걸 막지 못했음이라 게다가 탄핵이야 뭐시기 우리네 가슴 철렁 널래키고 기가 차게 만든 정치폭탄 앞에선 그리도 많이 모이던 사람들이 어째 국민이 죽든 말든 파병만이 살길이라 도리질치는 너무현 정부의 살떨리는 한마디 총탄 앞에는 와 이리 안모이더냐 팔루자 사람 싸그리 도륙질하던 폭탄무덕이 앞에선 와 이리 우리네 시민 맘이 동하지 않더냐 세계시민 보기 남사스럽다

다들 나름나름 시민 나름 생활과 이유가 있을 법 허나허나 날씨도 덥다 우울해서 몬살것다 파병국 시민은 설웁기만 하구나 해서 피스몹인지 뭐시기 떼짓거리 하던 작자들이 한날 술자리에 모여 말로 설레발을 치다 열이 올라 지네들 설움이라도 풀쳐보자 노래라도 불러야 쓰것다 파병반대 널린노래방 뭐시기를 열린거시기 당사 앞에서 갖기로 했는디

아니 이 잡것들이 술이 오르니 뵈는 게 없구나 줄줄이 무득이 지어 노래방 앞에서 몇 천 몇 만으로 줄을 선 시민들이 헛것으로 보이질 않나 이 줄이 몇 마장이고 구비구비 이어진다면 뭔 사단이 나 이락땅으로 배뜨는 걸 조매 늦출 수라도 있질 않나 하며 헛것에 망상을 덧입히질 않나 어떤 잡것 요런 떼거리 노래질은 애시당초부텀 했어야 했는데 하고 때아니게 땅을 치질 않나

하 어떤 종족은 노래로 서로 부족간에 싸움질도 한다고 하는데 우리네 또한 노래로 시위질을 혀서 새론 시위문활 만들어 보자꾸나 하며 망상 중의 꽃망상을 하질 않나 이왕 하는 거 최대가수 최장공연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리는겨 24시간 풀가동 넌스톱으로 가수가 동날 때까지 해야혀 하며 풍치질 않나 이리 되어

어떤 잡것 내 열 시간을 내리 노랠 불러제낄 것이라 어떤 잡것 내 회사사람 족히 열다섯은 데리고 오마 어떤 잡것 하 하는 김에 100일은 넘겨야쥐 우리 운동의 역사를 다시 쓰는겨 하며 흰소릴 해대니 말릴 이가 없구나

이러구러 사단이 나 이름하여 파병반대 널린노래방이 열린거시기 당사 앞에서 시작됐는디

이론이론 잡것 중의 잡것들이라 오사리잡놈 뒤덤벙대는 오독갑이 족속이라 그리 큰소리 흰소리 허튼소리들을 해대더니 농으로 주고받던 신소리가 빼도 박도 못할 약조가 되었구나 슬금슬금 엉덩이가 무거워진다 일주일을 내리 준비고 뭐고 설렁설렁 엄벙덤벙하다

드뎌 약조한 날 칠월칠석이 있는 달 스물둘째날 이름하여 몹요일 한낮 정오가 되고 보니 어라 모인 건 넷뿐이구나 쪼매 는 것이 고작 다섯뿐이라

하이구야 큰일났다 한사람이서 네뎃시간은 버텨야  허것다 그러다 보면 사람들이 어째 오것지 이너넷에 얼추 뿌려놨으니 오긴 오것제 이리 무책임한 것들이 어디 있으랴 혀서 뭔 24시간 풀가동이여 저녘 때까지 하고 낼부턴 사람 많이 모이는 시내 가서 하는 게 어떠하늬 하고 단박에 제안이 들어왔으나 이 잡것들 곤조는 있어 그 제안 가장 좋아할 사람 열린머시기 당사지기 형사들이라 받을 수 없다 하루만이라도 버텨야 한다 가는 김에 가자 무대뽀로 나가는데  형사나으리들 듀엣도 안된다 트리오도 안된다 앰프도 안된다 거참 셀수없이 압박이 들어오니 이럴 줄 알고  줄줄이 한사람씩 이어이어 생목소리 줄노래질을 해대기로 미리 컨셉일랑 잡아두었것다 아무 거침없구나 퀵으로 배달오는 악보댄지 보면댄지 뭐시기가 쪼매 늦게 도착하는 전차로 정오 지나 분침이 동글래미 반을 가른 시각에 노래가락을 떼니

첫빠따 뉘뇨 마땅 노래꾼이라 노래시위질을 첨으로 술자리서 운을 뗀 이름도 요상타 별음자리표라 총으로 기타를 못칠쏘냐 기타로 오타바일 못탈쏘냐 기타로 열린머시기 당사를 때려부수질 못할쏘냐 별음자리 총을 내려라 고고지성을 질러대는구나

이어 박쏭이 나온다 서너시간짜리 줄레파토리 자장가를 불르것다 장담을 하더니 늽다 뜨거운 바닥에 드러누워 뭐라 궁시렁대고 이어 오구로가 나와 뭔 허접한 주문을 외우며 국익이란 망령을 쫓아내겠다고 허셀 부리니 이래선 영 하룻밤도 몬가겠구나

요 장면은 요기 케비스 시사투나잇 영상을 보시라 애석하게도 케비스 회원등록이 돼야만 볼 수 있구마이. 시작한 지 한 10분경부텀 나오지비.
http://www.kbs.co.kr/2tv/sisa/sisatonight/vod/1325474_1425.html

이어 고 이름 고고키도 하다 하늘아이가 나와 멈칫멈칫 하더니 애라 몰것다 소릴 다짜고짜 질러대니 이제사 목이 트이고 사람들이야 어떻든 당사란 돌덩이만은 멩아리로 반응을 하것다 요렇게 돌고 돌려대다가

새론 타자들 납시니 그 이름도 삼삼타 대항뭐시기행동의 자원활동가 김정식 낭만메뚜기 김성배 셋이 연달아 나와 기탈 치고 악보를 익히고 오카리날 조심조심 불더라 이어 아날레 오랄레 조약골이 나와 소곤소곤 줄을 뜯고

지나가다 저글러 전한해원이 그자리에서 토마토 다섯개로 용하게 저글링 재주를 보이니 창림아 어이해 몸도  마음도 고달프더냐 시름시름 노랠 부르고 자칭 B급 가수 이대리 퇴근하고 납시었다 연신 기타를 뜯어대며 개사곡을 시험하고 대미쳐 얼쑤 민요메들리 아라리님이 납셔 풍악을 울리고 권경락이 무대에 오른다 서형원이 무대에 오른다 서형원 가객은 가객이로다 공연이 한시간을 넘겼구나

허어 이젠 어느덧 모인 인원이 열다섯이 되고 스물이 되는구나 땡볕을 견디는 와중에 어이 이리 몰려들었노 저녁무렵 바람과 노래가 서늘키도 하구나 선선하니 노랠 불러라 처자 사마르가 오르고 비폭력평화송이야 랩으로 부르자 박하재홍이 오르고 기타에 이어대는 하모니카 멋드러지다 밥딜런 송천규가 오르고 최재훈이 오르고 평화망사 패션 삼삼타 크나비나 오르고 정밤중의 노랑머리 카수 박하스가 오르고 노래도 수줍어라 동소심이 오르고 어느덧 한밤 열한시를 넘기고 있구나











분위기 처질라 이게 웬 늦밤 손님이더냐 먼데서 중딩 유탱네 가족이 방문하여선 유탱은 장골 배웠다 장골치고 초딩 현영은 피릴 배웠다 피릴 불고 네가족 앞에 나가 형사야 전경이야 뭐라든 바위처럼 함께 불르고 먼길을 다시 떠나는구나 이젠 새벽녘이다 열린우리당 당직자 와서 술한잔 따른다 부어준다 이대리 허용만 이화숙 무대에 오른 뒤 떠나가니 밤샘팀 남았구나 하늘아이 최재훈 박쏭 크나비나 밤새껏 아예 노래책을 오이는구나 훤히 불켜논 영동포 청과물 시장 상인들의 무료한 맘 달래는구나 때론 앙콜청을 받고 때론 잠좀자자 지청구를 듣는구나

날이 밝았다 일곱시 출근길에 이대리가 들러 노랠 부르니 물이 올랐구나 서형원도 들렀다 사무실로 가는구나 목소리도 조용조용 조세피나 전경을 뒤로 하고 뻘쭘하게 땡볕 아래 노랠 부르니 그 용기 가상쿠나 조세피나 박쏭 오구로가 땡볕을 견디고 노랠 부르고 있으니 차마 떠날 수 없구나 하늘아이 무대를 놓지 않는구나 어허 다들 일찾아 자릴 비우고 하냥 견디던 오구로마저 동네 아줌마들의 성화에 몬이겨 땡볕 가릴 모자를 사러 간 사이 조세피나는 외로이 무대를 지키고 있구나 그 열의 땡볕도 무색쿠나 별음자리표 다시 오고 윤싱 비나리 부부가 찾아오고 최재훈 출근했다 에라 몰것다 일물리고 다시 나와 무대에 오르니 밤샘 닦은 내공 어디 가랴 모든 포즈로 자유자재 앉았다 쭈그렸다 누웠다 일어났다 걷다 서다 쉼없이 자세를 바꿔가며 기역에서 히읗까지 내리 노랠 부르니 그 모습 가객이라기 보단 악보 독서인이라

춤이 빠질소냐 군포 사는 이 김현으로 하여 널린노래방이 널린캬바레로 바뀌었구나 둘째날도 이제 땡볕이사 한숨 자니 저녘노래와 춤이 찾아오는구나 여기에 빠질쏘냐 태권소녀 윤싱이 무대에 올라 아예 파병반대 태권시범과 격파술을 전경앞에서 자랑차이 보이는구나 카라가 올라 에스페란토어로 성명을 낭독하고 이라크를 수시로 드나든 임영신 윤정은이 형사의 제지도 무시코 듀엣을 부르고

다시 사람들 우르르 오니 낭만메뚜기의 오카리나 입으로 만리장성 김정식 허용만의 필살파워 이어 이은하가 오르고 가수 빰뿐 아니라 복장도 치는 김박이 오르고 이대리 퇴근하고 다시 왔구나 하늘아인 서른 시간 넘게 노래방을 지키다 밤 열시 넘어서야 마지막 노랠 부르고 가는구나 이제 밤샘팀이 떴다 밤을 지우고 노래와 새벽을 부르는 김정식 이대리 낭만메뚜기 양승훈 김덕수 명효영 송윤정 성원 이화숙 이병욱 이동환 등등 대항뭐시기행동이 놀자판을 벌이는구나















지나가던 노동자 황성구도 무대에 올르고 동네 사는 고봉임 할머니 더위를 피해 들리셨다 잘들 논다 한말씀하고 열린우리당 당직자며 뭐시기 중앙위원도 술한잔 주고받고 가고 퉁소부는 괴산청년 퉁불이도 무대에 오르고 이젠 줄노래질도 지겹다 아예 떼거리로 노래를 불러제끼는구나 황모양이 무대에 오르니 어찌된 영문인지 패트롤카가 떴구나 전경 앞의 노래시위대를 잡으러 패트롤카가 왔구나 상인들이야 고성방가 못마땅다 얼추 차렷자세 전경들마저 꾀어대는 풍기문란 못마땅다 하룻밤새 세통이나 신고를 하니 아니 뜨고 있을쏘냐 새벽녘에 별음자리표와 타오르고픈 밥톨이 지지방문을 하고

어느덧 토욜 아침이 되어 아라리가 다시 떠 끊이지 않는 민요메들리를 나무때기야 페트병이야 두들기며 불르고 출근할 사람은 출근터라 낭만메뚜기 김정식 양승훈 명효영 한낮 정오가 넘어 일찾아 떠나고 나니 에헤라 낮팀은 고렇게 다시 모이니 박쏭 오구로 하늘아이라 이젠 목이 잠겨 소리가 안나오는구나 잠시 꽁수를 부려 널린만화방으로 업종전환도 해보지만 뜻에 안맞다 부업으로만 삼아두고 소리가 안나오면 몸짓이라 이러저러 해를 지우다 보니 다시들 모였구나 최재훈 사마르 권경락 이대리 별음자리 허용만 이정석 원혜린 김덕수 이혜온 양승훈 들이구나 권경락은 변함없이 홀로이 무대서 기타 연습에 몰두하니 그 무심함이 어디서 나오는고 하기야 그 무심족에 낄 이 많고도 많구나 밤샘팀이 다시 만들어지니 대단타 이대리하며 김덕수하며 권경락 양승훈 들이라 그 새벽녘에 노래가 끊겼는지 아니 끊겼는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으이

아침이 되니 일욜이라 사람이 없구나 누가 기타통을 멜거나 서형원하고 크나비나가 비를 피하며 처마밑에서 하염없이 듀엣으로 누랠 부르는구나 아 마침내 양승훈이 다시오고 최재훈에 이어 끊을 수 없는 노래중독 하늘아이가 무대에 오르고 송천규가 오르니

거푸거푸 돌고돈 줄노래질 일백하고도 쉰두번째더라 장장 여든두시간째더라

이네들 쌓인 게 그리 많았던고 어이해 그리 끊이지 않고 노랠 불렀던고 어이해 출근했다 다시 오곤 했던고 어떤 이는 술자리서 뱉어논 말 뒷감당 땜에 어떤 이는 24시간 풀가동이란 의혹 한 점 없는 목표 땜에 어떤 이는 아무도 듣는 이 없는 길 한복판서 전경을 뒤로 한 채 땡볕 아래서 노랠 부르는 제 모습이 신기하고 놀라워 어떤 이는 선선한 저녘노래가 좋아 어떤 이는 한길가에서 벌어지는 새벽녘 축제와 노래가 좋아서 줄노래질에 하냥 했으리

어떤 주민은 새벽녘에 지나가다 말했다 어 그렇게 해서 들어주겠어 좀 세게 나가야지 넵 맞습니다 어떤 주민은 말했다 아유 왜 그렇게 힘든 일을 하고 그랴 좀 다른 걸 찾아봐 아뇨 이게 우리한텐 젤 쉬운 걸요.

7월 25일 일요일 밤 10시경에 얼추 15명이 모여 다 함께 노랠 부른 뒤 일단 열린우리당사 앞 파병반대 널린노래방을 일차 마무리짓기로 결의했다. 후제에 시민들을 찾아가는 이동순회식 널린노래방으로 고쳐열기로 했으나 널널하고도 박신 널린노래당답게 아직 미래를 장담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위에 이름이 오르신 분 외에도 이공경창 천불 오현지현 가람 크로포킨 임완철 님등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분들을 합쳐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오신 분들을 날짜수와 시간을 모른 체하고 한번씩만 계산해서 총 51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열린우리당 당직자분들은 제했습니다.

물품지원
앰프: 박쏭이 빌려왔으나 전원문제로 한번도 쓰지 못했다.
보면대: 이대리가 사서 퀵으로 보냈다.
헬륨풍선과 배너형 현수막: 아라리. 대항지구화행동도 배너형 현수막을 가져왔으나 사용치는 못했다.
노래책 두권(대중가요와 트로트): 이대리
노래책 두권(대중가요와 민요집): 서형원
운동가요집: 낭만메뚜기
양초: 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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