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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코프스키 2008-08-02 20:46:12, Hit : 682
Link #1    http://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725201033
Subject   [프레시안]폭력 휘두르는 경찰의 말로, 이탈리아를 보라
"폭력 휘두르는 경찰의 말로, 이탈리아를 보라"
[촛불의 소리] 2001년 反신자유주 집회 폭력진압 경찰에 유죄 판결
등록일자 : 2008년 07 월 27 일 (일) 14 : 46   
 

  촛불시위대에 대한 경찰의 과도한 폭력행사를 비판하는 앰네스티 보고서가 미처 출판되기도 전에, 경찰은 앰네스티가 사실관계를 충실히 담지 못했으며 공정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법적 소송을 불사하겠다고 공포했다.
  
  또한, 경찰은 한술 더 떠서 촛불집회를 '강경하게' 진압해 수많은 인명피해를 남긴 것을 '표창'한다고 한다. 본말이 전보된 일련의 사건들을 지켜보면서 지난 여름 거리를 채웠던 수많은 촛불들은 착잡한 심정으로, 국민을 무력하게 만들며 인내심을 극한까지 발휘하게 만드는 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과연 최근 촛불시위에 대해 경찰이 취한 적반하장 식 대처를 몇 년 후 어떻게 평가하게 될까.
  
  그 해답을 암시해주는 사건을 2001년 이탈리아의 여름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01년 G8회담이 이탈리아의 제노바에서 개최되었다. 전 세계에서 참가한 이십만여 명의 시위대는 무정부주의 단체인 'Black Bloc'의 참가자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합법적인 방식으로 반세계화 집회를 진행하였다. 이들은 세계화와 신자유주의의 폐해를 지적하며 항의했다.
  
▲ 디아즈 기숙사에서 연행되는 남녀시민.

  당시 이들 중 일부는 제노바의 디아즈 페르티니 학교 기숙사에 거처하며 회담이 열리는 기간 동안 집회를 이어갔다.
  
  자정이 가까웠을 무렵 기숙사에 머물던 100여 명의 남녀 시위대는 씻거나 이메일을 보내거나 자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바로 이 순간 이탈리아의 진압경찰이 홀연 달려들어서 기숙사를 급습했다. 경찰당국은 기숙사에 머물던 시위대들을 극단적인 폭력을 행사한 무정부주의 단체의 조직원들로 이해했다.
  
  하지만 당시 건물 안에 머물던 대부분의 시위대는 평화적인 시위방식을 고수하던 사람들이었다.
  
▲ 영국인 기자 마크 코벨은 극심한 폭력을 당한 후, 한 영국 일간지가 그를 무정부주의 단체의 리더로 왜곡보도하면서 지난 7년간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이번 판결이 나오는 데는 그가 치열하게 관련 증거를 모은 업적이 중요하게 작용했다.

  경찰은 건물에 들어오기 직전 '인디미디어' 기자인 영국인 마크 코벨(Mark Covell)을 무차별적으로 구타하였다. 코벨은 거듭 이탈리아어로 자신이 기자라는 점을 밝혔지만, 그를 단지 무정부주의 단체의 조직원으로 단정 짓던 경찰은 집단폭력을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날 자행된 폭력으로 인해 14시간 동안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그날 밤 극악무도한 수준의 경찰폭력에 희생된 사람은 코벨뿐만이 아니었다. 경찰은 곧이어 건물로 진입해서 당시 시위대의 안전을 관리하던 벨기에 출신의 시위대 미하엘 기저(Michael Gieser)를 공격하였다.
  
  기저는 처음에는 경찰에게 폭력적인 진압 말고 서로 대화를 통해 사태를 해결하자고 제의했지만, 경찰은 끄떡도 하지 않은 채 그를 구타하기 시작했다.
  
  일군의 경찰들이 기저를 무지막지하게 구타하는 사이, 또 다른 경찰들은 침낭에서 자고 있던 스페인 시위대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당시 68세였던 돌로레스 에레로(Dolores Errero)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어두움 속에서 행해진 진압에서 온몸의 부상을 입었다.
  
  이날 부상자 가운데 가장 심각한 부상을 입은 독일인 멜라니 요나쉬(Melanie Jonasch)는 시위에는 직접적으로 참가하지 않은 채 시위대들이 머물던 기숙사에서 자원활동을 도맡았다. 그녀는 이날 경찰의 집중공격 대상자가 되었다. 경찰은 처음에는 진압봉으로 반복해서 멜라니의 머리를 거세게 가격했다. 이에 요나쉬가 마침내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경찰은 폭력을 멈추지 않은 채 닥치는 대로 그녀를 구타했다.
  
  당시 현장에 같이 있었던 카트리나 오토웨이(Katherina Ottoway)에 따르면, 당시 시위대는 그녀가 맞아 죽었다고 착각할 만큼 그녀의 상태가 아주 위중했다고 전했다.
  

  
  
  
  
  
  ▲ 당시 무차별적으로 자행된 폭력진압의 결과,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했다.

  요나쉬 말고도 당시 심각한 부상을 입은 시위대 중에 또 다른 독일인 다니엘 알브레히트(Daniel Albrecht)가 포함돼 있었다.
  
  첼로를 전공하는 알브레히트는 팔과 머리를 집중적으로 맞은 이후 4일간 의식불명사태를 겪을 만큼 상태가 위독했다.
  
  남자친구와 더불어 시위에 참여했던 영국인 니콜라 도허티(Nicola Doherty)는 이성을 잃은 경찰로부터 여자친구를 구해주기 위해 남자친구가 그녀의 몸 위에 누워서 막아주었지만 역부족이었다.
  
  경찰은 노출된 부위를 집중적으로 가격해서 머리를 감싸던 팔이 골절되도록 만들었고, 니콜라 주변에서 한동안 그녀를 몹시 힐난하며 인격적인 모멸감을 안겨주었다.
  
  독일인 레나 췰케(Lena Zühlke)는 경찰을 피해 복도로 도망가다 붙잡혀서 상상을 초월하는 구타를 당했다. 그녀는 당시 사건을 가리켜 '야생토끼를 쫓아서 물어뜯는 굶주린 사냥개' 같았다고 전했다.
  
  더 이상 저항할 의사도 힘도 없었던 시위대들를 향한 잔인한 폭력은 기숙사를 나서면서도 추호도 중단되지 않았다.
  
  당시 시위대들은 이구동성으로 항복 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했지만 경찰은 요지부동이었다.
  
  이들은 아무런 무기도 휴대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들보다 몇 배 많은 수의 진압경찰들의 폭력을 당해야 했다. 기숙사 여기저기에서는 항복의 뜻을 절박하게 전달하거나, 제발 폭력을 멈출 것을 간곡히 탄원하는 외침으로 가득했다.
  
  이들은 경찰서에 연행되거나 병원에 이송된 뒤에도 기숙사에서 당했던 끔찍한 인권유린 못지않게 더욱 심각한 폭력에 노출되었다.
  
  시위대는 연행 이후 변호사나 대사관 접견권을 거부당했으며, 경찰들은 반복해서 연행된 시위대들에게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하며 침을 뱉거나 언어폭력을 일삼았고, 음식이나 물을 제공하지 않으면서 허기와 갈증을 유도했고, 수면을 박탈하고, 여성연행자들에 대해서는 성폭행을 하겠다고 위협하거나 성매매여성으로 비하해서 부르기고 했다.
  
  이들은 특히 장시간 동안 불편한 자세로 서 있도록 강요받았는데, 인공 다리를 갖고 있던 52세의 모하메드 타베흐(Mohammed Tabach)가 장애로 인해 견딜 수 없어 쓰러지자 경찰은 그를 심하게 구타하였다.
  
  독일인 슈테판 바우어(Stefan Bauer)는 이탈리아와 독일이 모조리 유럽연합에 속해 있는 만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자, 경찰은 역시 그를 폭력으로 응대했다.
  
  또한, 마르코 비스따치따(Mark Bistacchia)는 알몸으로 경찰견을 따라하라는 모욕적인 행위를 강요받았으며, 엄청난 공포 속에서 시키는 대로 무솔리니를 찬양하는 발언을 할 수밖에 없었다.
  
▲ 경찰이 시위 참가 시민 한 명을 구타하고 있다.

  
▲ 부상흔적이 또렷한 여성.

  터키 여성인 에스터 페르치바티(Ester Percivati)는 경찰이 연거푸 그녀를 성을 파는 여성이라고 지칭하며 성기를 건드려서 치욕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여경인 바바라 아마데이(Barbara Amadei)에 의해 변기에 얼굴이 담가지는 물고문을 당하였다.
  
  게다가 여성연행자들은 남성경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알몸 수색을 당해야 했다. 뿐만 아니라, 경찰은 남성 연행자들을 향해 소변을 누며 파시스트 찬양가를 따라 부르도록 강요했다. 조셉 아졸리나(Joseph Azzolina)는 경찰이 그의 얼굴 바로 앞에서 최루탄을 발사해서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사라 바르테사기에(Sara Bartesaghie)는 구치소에서 경찰이 반복해서 구금자들을 향해 최루탄을 발사했다고 증언했다.
  

  
  
  
  ▲시위진압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서슬 퍼렇게 자행됐다. 맨 위쪽 사진은 니콜라를 비롯한 영국인 부상자들. 가운데 사진은 부상당한 채 널브러져 있는 한 여성시위대. 맨 아래 사진은 진압봉에 맞아서 온통 부상을 입은 한 시위대의 어깨.

  병원이라고 해서 경찰서에 비해 추호도 안전하지 않았다. 심각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가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아서 당시 갈비뼈가 부러져 치료를 요했던 프랑스 인 다비드 라호꿸(David Larroquelle)은 치료도 받지 못했으며 이미 골절된 손으로 서명을 하도록 강요받았다. 코뼈가 부러진 터키인 에스터 페르치바티 역시 치료를 받지 못했다.
  
  최근 한국 경찰처럼, 당시 이탈리아 경찰도 적반하장으로 시위대들을 상대로 경찰에게 폭력을 행사한 점, 절도, 공격적인 무기 운반, 범죄조직 가입으로 기소했지만, 증거불충분으로 대부분 기각됐다.
  
  당시 이탈리아 경찰 역시 시위대가 고소를 하기 힘들도록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인식표를 착용하지 않았다. 이탈리아 경찰의 야만적인 행위 앞에서 거의 모든 연행자들은 변호사나 대사 접견을 하지 못했으며, 이미 부상당한 상태에서 고문에 가까운 가혹행위와 모욕적인 행위를 강요받았으며, 상당수가 이탈리아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외국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통역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제노바의 만행이 G8회담사상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강경진압과 불법적, 자의적 구금으로 채워지기 전, 강경일변도의 이탈리아 경찰의 자세는 이미 감지됐다. 경찰은 무정부주의 단체 시위대였던 이탈리아 인 까를로 지울리아니(Carlo Giuliani)가 경찰차를 공격하다 경찰이 쏜 총에 머리를 맞아 즉사한 것이다.
  
  얼핏 법의 심판을 받지 않은 채 묻힐 듯했던 이 사건은, 엠네스티와 피해자들이 끈질기게 문제를 삼으면서 차츰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되었다.
  
  당시 경찰은 최소 200여명 이상을 가혹하게 연행했고, 이 가운데 상당수는 더 이상 저항할 의사가 없는 비폭력 시위대였다. 이들 중에서 최소 62명이 부상을 당하였고, 앞서 언급한 독일의 멜라니와 다니엘, 그리고 영국인 마크를 비롯하여 3명은 중상을 입었다.
  
  구금자들이 차츰 이탈리아 경찰을 고소할 움직임을 보이자, 당시 이탈리아 치안당국은 외국인 연행자들을 즉각적으로 추방하였고, 향후 5년간 이탈리아의 입국을 금지해서 재판의 증인으로 참여할 수 없도록 꾀했다.
  
  당시의 만행을 가리켜 한 이탈리아 경찰은 '멕시코식 정육점'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2001년 제노바의 거리와 기숙사에서 있던 시위대들은 천편일률적으로 극심한 치욕감과 무력감, 그리고 단말마의 공포를 느꼈다고 토로했다.
  
  이들은 외부와 소통할 수 길이 극단적으로 차단된 상태에서 무법천지 같은 이탈리아에서 경찰력에 묵종해야만 하는 상황을 겪었고, 적잖은 미디어는 당시 시위대들의 폭력피해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은 채 이들이 폭력을 일삼는 무정부주의 단체의 조직원들인 것처럼 알렸다.
  
▲ 진지한 표정의 시위대.

  하지만 정의를 찾으려는 부단한 싸움 끝에 마침내 이 사건은 해결을 보게 된다.
  
  고위경찰을 비롯한 기소된 관련자들 중에서, 총 15명의 경찰, 교도관, 의료진들에게 최소 5개월부터 5년까지의 형량이 선고됐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이 집행유예 처분을 받아서 이들 가운데 실제 징역형을 치러야 하는 사람은 없다.
  
  이탈리아에서는 아직도 '고문'이 불법에 속하지 않아서 재판을 치르는 동안 근본적인 난항을 겪었으며, 최근 만연하고 있는 이탈리아 공권력에 의한 인권탄압을 온전히 막을 수단이 부족하다는 점이 또 다시 강조됐다.
  
  기소된 사람들 중에는 남녀 경찰이 골고루 포함돼 있었으며, 몇몇 소식통에 의하면 이탈리아 경찰 가운데 상당수가 실제로 파시스트 조직이나 극우당에 소속돼 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예컨대, 구치소에서 시위대들에게 연거푸 파시스트 찬양구호를 외치게 하거나, 진압이 유난히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행해진 것도 일종의 증오범죄의 성격이 강하다고 진단하는 의견도 개진된다.
  
▲ 마크 코벨을 비롯한 당시 사건의 고소인들.

  당시 시위에 참여해서 잔인한 폭력에 노출된 시위대들은 여전히 외상후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있다.
  
  이들 중 몇몇은 이미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악몽을 꾸며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을 가장 매섭게 할퀴고 있는 기억은 육체적인 부상을 떠나서, 법과 정의가 사라진 경찰국가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해야 했던 공포와 모멸의 순간에 대한 질긴 상처일 듯하다.
  
  비록 형량이 미미하기는 하지만, 이탈리아 법원이 당시 초강경진압을 야기했던 관련자들에게 법적인 심판을 내리며 희생자들에게 금전적인 보상을 언도한 것은 긍정적인 결과로 주목된다.
  
  촛불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던 최근, 우리는 수많은 사건을 목격했다. 시위대 바로 앞에서 물대포를 발사함으로써 고막을 파열시키고, 시위 중 쓰러진 여성을 군홧발로 짓밟으며 몽둥이를 휘두르고, 중년의 남성을 연행하면서 단체로 힐난하며 모욕감을 가하고, 누워서 평화적인 시위를 외치던 시위대를 밟고 구타하며 지나가던 경찰의 모습을 생생히 보았다.
  
  국가가 국민을 위협할 때 파시즘은 생생하게 재현되며 시민권은 가차 없이 유린된다. 2008년 거리를 달궜던 사람들은 촛불을 으깬 공권력과 군홧발과 몽둥이, 물대포에 부상을 입은 사람들을 망각하지 않을 것이다.
  
  먼 훗날 다시금 정의가 우리들을 비출 때 질문해야 한다. 당시 피해자들에게 충분히 보상이 되었는지, 그때 시민을 폭정으로 옭아맨 사람들은 온전히 법의 심판을 받았는지에 관해서 똑똑히 질문해야 한다.

박정준/서울대 비교문학 협동과정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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