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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멍 2004-07-02 22:22:34, Hit : 1990
Subject   히야 명쾌하다. 언제봐도.
프로이센인의 말중“ 인간이 공동체로부터 절망적으로 고립되고,인간의 사상이 사회적 원리들로부터 분리됨으로써”발발하는 봉기들을 진압될것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맑스는 이미 사회적 원리들에서 사상이 분리될수 없다고 말하고, 공동체의 개념을 말하고 있다. 프로이센인이 말한 공동체는 정치적 공동체 혹은 국가 제도를 말하고 있으나, 그러나 노동자들이 고립되어 있는 즉 그것으로부터 멀어진 그 공동체는 이러한 정치적 공동체나 국가제도로 부터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러한 공동체와는 전혀다른 현실성과 규모를 가지고 있는 공동체 ,즉 노동자 자신의 노동이 노동자 자신을 이 공동체로부터 분리시키는데, 이 공동체란 생활자체,육체적 및 정신적 생활, 인간적 도덕,인간적 활동,인간적 향유,즉 인간적 본질<하부구조,토대>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공동체로부터 멀어질 때 다시마해 이것으로부터 소외될 때 언제나 모든 봉기들은 예외없이, 인간의 공동체로부터 절망적으로 고립됨으로써 발생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 고립을 폐기하기 위해 봉기들이 일어나는 것이 필연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원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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