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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키 2004-05-30 22:10:26, Hit : 1959
Subject   非未운동
여긴 未국이 아니다

그러니 未국의 군대가 잇을 필요도 없으며

未군의 보조 군대인 그 식민지의 군대 조차도 잇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무력은 단한가지만을 허용해야 한다.

자치를 지키기 위한 무력 평화와 공존의 질서를 위한 무력

풀뿌리 무장력 그 무장력 안에 肉化된 평화에의 열망

그리고 자립으로 가는 길을 지키는 열정

우린 未국이 아니다. 그러니 未국의 핵이 있을 필요란 없다.

군대 보다 우리는 시와 노래를 원한다 그것의 울림으로의

감화를 원한다. 우린 그것이 평화의 힘이 되기를 원한다.

우리는 침략을 원하지 않는다.

우린 잡초들 해충들에게 까지 이어지는 弘益과 접화군생을 원한다.

우리는 나눔으로써의 理化와 光明의 세상을 원한다.

우리는 아침을 해의 나라안의 모든 족속 민족들의

화혜과 상부상조의 두레이기를 원한다.

우리는 신명을 줄 율려이기를 바란다. 우주의 음으로 교화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광고의 기만을 바라지 않는다.

그보다는 나눔을 함께할 호소이기를 바란다.

우리는 군대이기보다 봉사대이기를 바란다.

우리는 바로 그 봉사대의 감동스러운 이야기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힘을 그리고 뭇 창생들의 믿음을

무장력보다 믿는다. 그것에 정의이며 정당성이기 때문에

우리는 힘으로 재물을 모으는 것 보다

마음을 모으는게 더 큰것이라는 사실만을 믿는다.

우리는 하늘과 땅의 均平함을 믿는다.

그래서 우리는 未국일 수도 未국이 될 수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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