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클랜 게시판/링크/물물교환/파일공유/아나키즘 읽기자료
잡민잡론잡설/안티 다국적기업/관리자방/English

아나키즘저널발행준비위원회/투쟁과집/투쟁과밥/군대반대운동
아나키FAQ번역프로젝트/재활센터/여고생해방전선/전쟁저항자들

View Article     
Name
  문화우리 2009-10-20 14:33:25, Hit : 902
Homepage   http://www.culturec.org/culture2/index.asp
Subject   [세미나] 북아현 도큐먼트 ‘금화장길 노란대문’ - 북아현을 노크하다/ 선착순30명, 참가비무료
*** [세미나] 북아현 도큐먼트 ‘금화장길 노란대문’ - 북아현을 노크하다

북아현동은 화려한 도심에 접하여 주변화된 주거지구를 형성해 오면서 도시를 지탱하는 젖줄의 기능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북아현동은 재개발 지구로 선정되면서 개발되어야 할 낡은 것으로 취급되고 있다. '북아현을 노크하다'는 그 낡음에 내재한 다양하고 깊이있는 시선을 던져줄 것이다.

세미나 내용
주제1 “서울, 그리고 북아현동 50년의 이야기”
- 건축가 임형남 가온건축 활동, <서울풍경화첩> 저자
주제2 “삶의 맛을 창조하는 도시경관이야기”
- 건축가 김인수 그륀바우 환경조형연구소 소장

장소 - 경기대학교 (서울) 본관 508호
일시 - 10월 24일(토) 16:00 ~ 18:00
참가대상 - 선착순 30명
(도시공간에 관심 있는 시민과 전문가 / 북아현동 주민 / 북아현 도큐먼트 아키비스트)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전화 070-7563-6914 / culturec@culturec.org(이름및연락처필수)


*** 북아현동 공개답사 일정 - 11/7. 11/14. 11/28

이번 공개답사는 2009년 하반기 북아현동 공개답사 프로그램입니다. 올 가을 동안 총 5회에 걸쳐 다양한 인솔자와 내용으로 준비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인솔자 한지원 님의 안내를 받으며 북아현동을 걷고 싶은 어느 누구나 공개답사의 일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참가비 - 1만원 (자료집 제공)
신청방법 -
참가비를 우리은행 327-149379-13-001 사단법인 문화우리 입금 후
전화 070-7563-6914 혹은 이메일 culturec@culturec.org 신청
(이름 및 연락처 필히 기재)
주관 - 내일의 도시 / 주최 - 문화우리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문화우리 홈페이지
http://www.culturec.org/culture2/index.asp
싸이타운
http://town.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70000108




No
Subject
Name
Date
Hit
5532    [즈믄누리][핀란드역으로]를 읽고 보스코프스키 2010/02/15  779
5531    [몽똘]슈티르너의 정치적 자유주의 비판 보스코프스키 2010/02/15  1024
5530    [몽똘]한 특별한 지식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보스코프스키 2010/02/15  797
5529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4] 바더 2010/02/10  868
5528    [레프트21]좌파의 관점에서, 좌파를 위해 글을 쓴 작가 보스코프스키 2010/02/01  886
5527    [레프트21]하워드 진 ― 민중의 역사가 보스코프스키 2010/02/01  917
5526    '폭력론 노트'와 '오늘의 아나키즘' 재출간 안내 - 용산인포샵 레아에 있습니다 [2] 2009/08/26  1369
5525    매월 마지막 일요일 저녁 7시 용산참사 현장 레아에서 아나방 모임을 합니다 [1] 아나방 2009/08/03  1602
5524    용산참사 1주기 추모 문화제 "용산, 진실의 꽃으로 부활하라!" 1월 20일에 열립니다 2010/01/17  965
5523    [로쟈의 저공비행]크로포트킨 읽기 보스코프스키 2010/01/10  1014
5522    새움 겨울 무료 대중강좌 안내 / 유럽중심주의비판,녹색성장비판,맑스경제학 등 [1] 새움 2009/12/31  815
5521    다중지성의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2009/12/29  853
5520    철학사적인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4] 모가비 2009/12/26  1140
5519    밴드메이트구합니다 89년생 광고글아닙니다 모가비 2009/12/26  944
5518    12월 27일 용산 현장에서 불법음악회 합니다 2009/12/21  800
5517    한국 인디미디어 왜 안 쓰는가? [3] G-raf 2009/12/14  1169
5516    <용산, 337가지로 표현하기> 12월 22일, 용산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송년모임 2009/12/14  912
5515    [유니콘]양심을 강제함은 영혼의 강간이다. & 종교의 정의 보스코프스키 2009/12/14  875
5514    [고뇌와 외침]이탈리아의 ‘뜨거운 가을’ 보스코프스키 2009/12/10  824
5513    "21세기 인류의 희망은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 2009/12/06  894
5512    먹튀자본이 바로 여기있구나! 발레오공조코리아지회 2009/12/03  692
5511    2009 세계이주민의 날 기념 연대 집회를 합니다 [1] 2009/12/03  697
5510    양심의 감옥 바깥이 모조품입니다 / 은국 은국(펌) 2009/12/02  819
5509    이주노동자 단속반대 뭐라도 액션 웹자보 2009/11/19  800
5508    [레디앙]이주노동자 사법 살해한 미국 얘기 보스코프스키 2009/11/18  793
5507    용산참사 현장에서 1인시위음악회를 합니다 2009/11/17  760
5506    [로쟈]민주주의와 아나키적 원리 보스코프스키 2009/11/17  929
5505    [레디앙]08체제 강조는 '결국 비지론' 의심 ... &김대중-노무현, 민주주의를 공격했다 ... 보스코프스키 2009/11/16  884
5504    [하승우]제국의 심장에서 반란을 꿈꾼 한인 아나키스트 [1] 보스코프스키 2009/11/16  861
5503    11월 11일 '뭐라도 팀' 이주노동자 단속추방반대 액션합니다 [1] 2009/11/10  844
5502    다시 일 uhhm 2009/10/31  799
5501    질문좀 드릴게요. [2] Rhinov 2009/10/31  933
5500    "불법" 사람은 없다.- 단속추방 중단 촉구 결의대회 [1] 2009/10/27  874
   [세미나] 북아현 도큐먼트 ‘금화장길 노란대문’ - 북아현을 노크하다/ 선착순30명, 참가비무료 문화우리 2009/10/20  902
5498    이명박, 김석기, 오세훈, 천성관, 재개발 조합, 용역깡패, 시공사를 기소한다 2009/10/15  870
5497    [네이트도서]한국 근대 아나키즘문학 낯선 저항 보스코프스키 2009/10/15  878
5496    [으악!]가난뱅이의 역습 보스코프스키 2009/10/15  1041
5495    [희망을 위한 직접행동]자발적 가난의 재구성, 가난뱅이의 역습 보스코프스키 2009/10/15  871
5494    [희망을 위한 직접행동]크로포토킨 자서전, 다중과 함께하는 청년의 영혼(동국대 대학원신문) 보스코프스키 2009/10/15  745
5493    [희망을 위한 직접행동]우리 역사의 사라진 길, 아나키즘 보스코프스키 2009/10/15  737
Prev [1][2] 3 [4][5][6][7][8][9][10][11][12][13][14][15]..[141] Nex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