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클랜 게시판/링크/물물교환/파일공유/아나키즘 읽기자료
잡민잡론잡설/안티 다국적기업/관리자방/English

아나키즘저널발행준비위원회/투쟁과집/투쟁과밥/군대반대운동
아나키FAQ번역프로젝트/재활센터/여고생해방전선/전쟁저항자들

View Article     
Name
  새움 2009-12-31 22:56:13, Hit : 814
Homepage   http://club.cyworld.com/seumnet
Subject   새움 겨울 무료 대중강좌 안내 / 유럽중심주의비판,녹색성장비판,맑스경제학 등
1. 유럽 중심주의를 비판한다.


일정: 1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1강(1월 12일)
유럽중심주의의 세계사 서술 비판 I
강철구(이화여대 사학과 교수, “우리 눈으로 보는 세계사” 저자)

2강(1월 19일)
유럽중심주의의 세계사 서술 비판 II
강철구(이화여대 사학과 교수, “우리 눈으로 보는 세계사” 저자)

3강(1월 26일)
유럽중심주의의 세계사 서술 비판 III
강철구(이화여대 사학과 교수, “우리 눈으로 보는 세계사” 저자)

4강(2월 2일)
한국진보진영의 유럽 편향에 대해
민경우(통일뉴스 전문기자)

5강(2월 9일)
맑스주의 안의 유럽중심적 경향들
한형식(새움 회원)

6강(2월 16일)
오리엔탈리즘과 옥시덴탈리즘을 넘어서-유럽중심주의와 역사학
염운옥(동경대 역사학 박사, 인종주의 전공)








2. 녹색 성장, 환경적(的)인가? 환경의 적(敵)인가?



일정/문의: 1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 김민정(019-372-3025)



1강

(1월 6일)
MB식 녹색 성장은 친환경적인가? /  김민정(비정규직 사회학 강사)

4대강 사업의 정체는 무엇일까? /김종남(환경운동연합 총장)

2강

(1월 13일)

기후 온난화에 맞선 우리의 대응 방안은? /  김종환(연세대지구환경연구소 연구원)

핵 발전소는 기후 온난화의 대안인가? / 이헌석(에너지정의행동 간사)



3강

(1월 20일)
노동조합운동과 환경운동의 만남 /  이호동(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대표)


에너지 전환과 녹색 일자리 창출 / 한재각(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부소장)



4강

(1월 27일)
마르크스적 대안 모색 /  황정규(해방연대)


다양한 공동체적 대안에 대한 비판적 평가 / 권오범(새움 회원)




3. 맑스로 보는 경제, 맑스로 읽는 경제학


일시: 1월 14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강사: 김정주(새움 회원, 경제학 박사)


1강(1월 14일) 노동과 가치형성

2강(1월 21일) 이윤의 원천과 잉여가치 생산

3강(1월 28일) 이윤율의 경향적 저하와 자본주의의 내재적 불안정성

4강(2월 4일) 이윤율의 위기와 신자유주의의 대두

5강(2월 11일) 세계경제위기와 신자유주의의 파산

6강(2월 18일) 한국경제의 마르크스 비율 분석과 새로운 대안의 모색




<세미나>


1. 근대 동북아시아의 이데올로기와 그 물질적 조건들

  일본, 한국, 중국 등 근대 동북아시아에서의 지배/저항 이데올로기들의 성격과 역학,
그리고 그것이 근거하고 있는 물질적 조건들에 대해 공부해 나간다. 이 세미나는 단지 훈고학적인 동기에 국한되지 않으며, 바로 지금(후기 근대 또는 현대) 여기(동북아시아 또는 한국)의 정치와 현실을 인식하고 변혁하기 위한 비판이론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일시: 1월 11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간사: 이지원(새움 회원_010-9553-8252)


2. 자본론 세미나: 자본론 2권

일시: 1월 13일(수) 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간사: 유승민(새움 회원_011-9975-1392)


3. 가치, 노동, 화폐_맑스 경제학의 관점에서

자본론 1권에 등장하는 가치와 화폐 그리고 노동과정에 대한 맑스 이후의 여러 논의들을 15주 동안 함께 공부합니다.

일정: 1월 5일(화) 예비모임(오후 2시 30분),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30분

간사: 박종식(새움 회원, 노동 사회학 전공), 유승민(새움 회원, 경제학 전공_011-9975-1392)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 6번 출구로 나와서 제일은행 옆 건물(까치부동산) 3층으로 오세요.

새움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클럽을 참고하세요. (club.cyworld.com/seumnet)

문의: 011-9975-1392




No
Subject
Name
Date
Hit
5532    [즈믄누리][핀란드역으로]를 읽고 보스코프스키 2010/02/15  779
5531    [몽똘]슈티르너의 정치적 자유주의 비판 보스코프스키 2010/02/15  1024
5530    [몽똘]한 특별한 지식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보스코프스키 2010/02/15  796
5529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4] 바더 2010/02/10  868
5528    [레프트21]좌파의 관점에서, 좌파를 위해 글을 쓴 작가 보스코프스키 2010/02/01  886
5527    [레프트21]하워드 진 ― 민중의 역사가 보스코프스키 2010/02/01  917
5526    '폭력론 노트'와 '오늘의 아나키즘' 재출간 안내 - 용산인포샵 레아에 있습니다 [2] 2009/08/26  1369
5525    매월 마지막 일요일 저녁 7시 용산참사 현장 레아에서 아나방 모임을 합니다 [1] 아나방 2009/08/03  1602
5524    용산참사 1주기 추모 문화제 "용산, 진실의 꽃으로 부활하라!" 1월 20일에 열립니다 2010/01/17  965
5523    [로쟈의 저공비행]크로포트킨 읽기 보스코프스키 2010/01/10  1014
   새움 겨울 무료 대중강좌 안내 / 유럽중심주의비판,녹색성장비판,맑스경제학 등 [1] 새움 2009/12/31  814
5521    다중지성의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2009/12/29  853
5520    철학사적인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4] 모가비 2009/12/26  1140
5519    밴드메이트구합니다 89년생 광고글아닙니다 모가비 2009/12/26  944
5518    12월 27일 용산 현장에서 불법음악회 합니다 2009/12/21  799
5517    한국 인디미디어 왜 안 쓰는가? [3] G-raf 2009/12/14  1169
5516    <용산, 337가지로 표현하기> 12월 22일, 용산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송년모임 2009/12/14  911
5515    [유니콘]양심을 강제함은 영혼의 강간이다. & 종교의 정의 보스코프스키 2009/12/14  875
5514    [고뇌와 외침]이탈리아의 ‘뜨거운 가을’ 보스코프스키 2009/12/10  823
5513    "21세기 인류의 희망은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 2009/12/06  893
5512    먹튀자본이 바로 여기있구나! 발레오공조코리아지회 2009/12/03  691
5511    2009 세계이주민의 날 기념 연대 집회를 합니다 [1] 2009/12/03  697
5510    양심의 감옥 바깥이 모조품입니다 / 은국 은국(펌) 2009/12/02  819
5509    이주노동자 단속반대 뭐라도 액션 웹자보 2009/11/19  799
5508    [레디앙]이주노동자 사법 살해한 미국 얘기 보스코프스키 2009/11/18  792
5507    용산참사 현장에서 1인시위음악회를 합니다 2009/11/17  760
5506    [로쟈]민주주의와 아나키적 원리 보스코프스키 2009/11/17  929
5505    [레디앙]08체제 강조는 '결국 비지론' 의심 ... &김대중-노무현, 민주주의를 공격했다 ... 보스코프스키 2009/11/16  883
5504    [하승우]제국의 심장에서 반란을 꿈꾼 한인 아나키스트 [1] 보스코프스키 2009/11/16  860
5503    11월 11일 '뭐라도 팀' 이주노동자 단속추방반대 액션합니다 [1] 2009/11/10  843
5502    다시 일 uhhm 2009/10/31  799
5501    질문좀 드릴게요. [2] Rhinov 2009/10/31  932
5500    "불법" 사람은 없다.- 단속추방 중단 촉구 결의대회 [1] 2009/10/27  874
5499    [세미나] 북아현 도큐먼트 ‘금화장길 노란대문’ - 북아현을 노크하다/ 선착순30명, 참가비무료 문화우리 2009/10/20  902
5498    이명박, 김석기, 오세훈, 천성관, 재개발 조합, 용역깡패, 시공사를 기소한다 2009/10/15  870
5497    [네이트도서]한국 근대 아나키즘문학 낯선 저항 보스코프스키 2009/10/15  877
5496    [으악!]가난뱅이의 역습 보스코프스키 2009/10/15  1041
5495    [희망을 위한 직접행동]자발적 가난의 재구성, 가난뱅이의 역습 보스코프스키 2009/10/15  871
5494    [희망을 위한 직접행동]크로포토킨 자서전, 다중과 함께하는 청년의 영혼(동국대 대학원신문) 보스코프스키 2009/10/15  745
5493    [희망을 위한 직접행동]우리 역사의 사라진 길, 아나키즘 보스코프스키 2009/10/15  737
Prev [1][2] 3 [4][5][6][7][8][9][10][11][12][13][14][15]..[141] Nex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