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클랜 게시판/링크/물물교환/파일공유/아나키즘 읽기자료
잡민잡론잡설/안티 다국적기업/관리자방/English

아나키즘저널발행준비위원회/투쟁과집/투쟁과밥/군대반대운동
아나키FAQ번역프로젝트/재활센터/여고생해방전선/전쟁저항자들

View Article     
Name
  다지원 2011-06-07 15:56:28, Hit : 3785
Subject   다중지성의정원 2011년 3분학기가 6월 27일(월)에 개강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지원은 여러강좌할인, 친구할인, 청소년할인 제도와 정액회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daziwon.net/apply_board/21785 참조.

태그: 곡성 다지원,  동학,  최제우,  동경대전,  생태,  산야채 요리,  짚풀공예,  판소리, 들뢰즈,  가타리,  조정환,  자본,  삶정치,  다양체,  지질학,  주권,  기관 없는 몸,  되기,  천 개의 고원, 네그리,  하트,  조정환,  아우또노미아,  제국,  다중,  촛불,  혁명,  공통도시,  다중지성의 정원, 이인,  꺄르르,  인문학,  프로이트,  라이히,  프롬,  바타이유,  푸코,  버틀러,  지젝,  소크라테스,  플라톤,  청춘, 감각,  영화,  김성욱,  프레임,  스클린,  패러독스,  카메라,  디지털, 사이,  한보희,  비판철학,  소쉬르,  프로이트,  마르크스,  하이데거,  지젝,  바디우,  발리바르,  버틀러,  고진,  아감벤,  네그리,  낭시,  차이, 문학,  표명희,  글쓰기,  카프카,  크리스토프,  바르가스 요사,  마누엘 푸익,  오에 겐자부로,  뒤렌마트,  마르케스, 플럭서스,  백남준,  존케이지,  요제프 보이스,  플럭서스 예술혁명,  총체예술,  코스모폴리탄,  전선자,  김진호,  조정환, 불어,  불문법,  방현주,  불어문법,  불어회화,  프랑스어,  프랑스, 철학,  창조적 진화,  류종렬,  베르그송,  물질과 기억,  생명,  지속,  창조,  직관,  진화, 철학,  현상학,  해석학,  김동규,  칸트,  후설,  슐라이머마허,  딜타이,  하이데거,  사르트르,  메를로-퐁티,  레비나스,  마리옹,  가다머,  리쾨르




No
Subject
Name
Date
Hit
5530        [re] 대북전단 관련한 논제 Amazing Mets 2011/05/23  3786
   다중지성의정원 2011년 3분학기가 6월 27일(월)에 개강합니다. 다지원 2011/06/07  3785
5528    [새책]『9·11의 희생양』 - 테러와의 전쟁에서 국가범죄와 증오범죄! 다지원 2011/06/08  3783
5527    '권력'과 '민족'을 외치는 자들과의 투쟁 SmackTheState 2002/05/30  3783
5526    나는야 직딩 kyung 2011/05/23  3781
5525    권영길을찍는게아나키로써가장전략적인방법이아닌이유. [15] 붕어 2002/12/16  3732
5524    [공지] 가입과 탈퇴가 자유로운 메일링 리스트 만들었습니다. anarclan-net listserv [3] 돕헤드 2003/04/28  3651
5523    information on Abel Paz lecture(final) [5] dope 2001/12/20  3639
5522      [re] 5월 8일 두리반 텃밭을 일굽니다 uhhm 2011/05/11  3623
5521    앰뱅.월드컵,축구좃나시러. [5] 아니고옷 2002/05/13  3603
5520    아나키즘이 자본주의에 환멸을 느끼는 젊은 활동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2] 돕헤드 2003/01/22  3543
5519    [평화재향군인회]태러리즘의 정치심리학 보스코프스키 2008/01/31  3486
5518    대중의 지지만 있다면. [2] 검정 2006/03/02  3467
5517    아나키즘은 어떤 사상인가 dope 2001/12/27  3437
5516    탄압 없는 저항의 지루함 [7] thesia 2002/08/07  3376
5515          [re] 대북전단 관련한 논제 박훈인 2011/05/25  3358
5514    뭐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4] 크로폿킨 2004/04/14  3314
5513    이제 자질구레한 것들은 모두 안녕 [2] 돕헤드 2001/12/20  3312
5512      은국 100% 동감... 조약골의 아류가 되고 싶다. [1] 약골 정신 좀 차려 2004/03/30  3311
5511    [펌-프레시안]사바티스타 마르코스 부사령관의 反WTO 메시지 [1] 후달이 2003/09/13  3287
5510    잡다하다고만 하지말고 [1] KILLKKK 2001/12/20  3261
5509    [한겨레21에 나온 할아버지 인터뷰] 내가 왜 비전이냐고? [1] 돕헤드 2003/03/08  3256
5508    길거리에서 여호와의 증인을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11] dope 2001/12/24  3255
5507    [메이데이]엠마 골드만, 누굴까요? 보스코프스키 2008/09/25  3245
5506    여고생해방전선 만세 돕헤드 2001/12/21  3237
5505    내가 국적포기각서에 서명하는 이유 [12] 매닉 2003/04/18  3227
5504    아나클랜 게시판 중국발 바이러스 [14] 엽기호모 2008/01/31  3225
5503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권 확보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간담회 안내 돕헤드 2001/12/21  3209
5502    오오....중앙집권적통치구조하의게시판화라니.. 꼬뮨 2001/12/20  3156
5501    아나키의직접행동 [4] 붕어 2002/10/19  3148
5500    베네수엘라 좌파 정권과 아나키스트 dope 2002/04/30  3120
5499    자율주의와 아나키즘의 협력 jayul.net 2003/12/09  3096
5498    희귀병 환아의복요약 의료보험 적용촉구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세요 死生決斷 2007/10/02  3089
5497    some tips about this message board dope 2001/12/20  3084
5496    [펌] '우리시대의 아나키즘' [3] 동주 2003/10/11  3077
5495    미국의 이라크 침공 50문 50답 [7] 돕헤드 2003/03/19  3074
5494    hey baby lovely dope [2] dope 2001/12/27  3071
5493    [프로메테우스][기자의눈] 한미FTA, 이제는 사양길? [1] 보스코프스키 2006/12/08  3053
5492    부안에서 로맨스 [7] 매닉 2003/07/29  3052
5491    軍(군)내 동성간 성추행 심각 [8] 조타로 2002/09/25  3039
Prev [1][2] 3 [4][5][6][7][8][9][10][11][12][13][14][15]..[141]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