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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골 정신 좀 차려 2004-03-30 11:01:36, Hit : 3316
Subject   은국 100% 동감... 조약골의 아류가 되고 싶다.
반군사주의 운동의 방법 - 비전(非戰)운동과 예술운동

평화인권열린대화마당
반군사주의 운동의 방법 - 비전(非戰)운동과 예술운동
2004년 2월 28일
조약골 (zo@dopehead.net http://dopehead.net )

나는 몇 년동안 '군대반대운동 홈페이지'(http://non-serviam.org )를 운영해왔습니다. 이곳을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평화와 평화운동에 대해 나름대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003년 대중적으로 일어난 여러 종류의 반전운동을 살펴보고 직접 참가하면서 내가 걸어가야 할 평화운동의 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2003년 대중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한 반전평화운동, 즉 전쟁이 벌어졌을 경우 이에 반대하는 반전(反戰)운동은 한 발 더 나아가 일상적으로 전쟁과 관련된 모든 것들, 즉 전쟁준비 행위, 군대, 무기 등을 없애나가는 비전(非戰)운동으로 발전해나가야 한다.

비전운동은 '일상적인 전쟁제거 운동'이다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비전운동에 대해서는 제가 녹색평론 2003년 11월-12월호에 발표한 '파병반대에서 비전으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조약골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나는 평화운동은 그 안에 여러 다양한 운동을 아우르는 매우 커다란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평화라는 것이 '전쟁이 없는 상황'이라는 좁은 개념이 아니라 '폭력의 부재'라는 보다 광범위한 것으로 보고, 전쟁과 무기뿐만 아니라 폭력을 불러일으키는 것들 즉 가난, 질병, 문맹 등까지 없애나가는 적극적인 개념으로 파악하게 된다면 평화운동이란 정말 매우 포괄적인 운동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비전운동은 평화운동의 중요한 한 축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비전운동은 반전운동, 병역거부운동, 군축운동, 전쟁세 납세거부운동, 군기지 폐쇄 운동, 각종 무기제거 운동 등등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나는 징병제가 유지되고 있으며, 군사주의 이데올로기가 너무도 팽배한 남한에서 벌어질 비전운동으로서 매우 중요한 것이 군대반대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형태의 반전평화운동도 중요하지만 여러 모순들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군대의 존재 자체를 문제삼아야 할 시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모든 인간이 아무런 조건 없이 전쟁이나 군대에서 자유로워야 한다는 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든 누려야 하는 보편적 인권이라는 믿음이 점점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징병제가 유지되는 남한에서 군대반대운동은 의미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지금 지구 상에서 전쟁이 당장 멈춘다고 해도 평화운동진영은 일상적인 비전운동을 벌여야 하며, 구체적으로 남한의 평화운동진영은 군대반대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군대반대라고 하면 먼저 '남한의 군대에만 반대한다'고 자동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 주장은 남한과 북한,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 등 국적을 가리지 않고 모든 군대에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군대에 반대한다는 것은 지극히 올바른 방향입니다. 남한의 군대가 좋고, 북한의 군대가 나쁘다는 생각은 편협한 생각입니다. 북한의 군대가 좋고, 남한의 군대가 나쁘다는 생각이 편협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의 군대도, 일본의 군대도, 미국의 군대도 본질은 같습니다. 국적을 넘어서 군대는 필요악이며, 언젠가는 없어져야 할 대상입니다. 솔직히 그것이 50년이 걸릴지 아니면 수천년이 걸릴지는 예측하기 힘들지만 말입니다. 지금 현재의 상황에서 동북아 지역에서 전쟁이 벌어지면 그것은 정말 참혹한 비극이 될 것임이 매우 자명합니다. 각종 첨단 무기, 대량살상무기, 핵무기 등이 끊임없이 개발되고, 실전에 배치되고, 사용되는 것은 과학의 발달이 아니라 오히려 과학의 퇴보입니다. 무기는 국적을 가리지 않습니다. 무기는 인종을 초월합니다. 인류의 생존이 이처럼 위협받고 있는 상황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무기를 만들고 파는 죽음의 거래는 당장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무기를 없애려면 그것을 만들고 운용하는 집단을 군대를 폐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군대반대운동은 군대폐지운동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우리는 전쟁이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전쟁이 있었느니 없었느니, 이런 것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방향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일본, 중국, 미국, 북한, 남한, 러시아 등이 엄청난 군사력을 결집시키고 있는 동북아 지역은 그야말로 전쟁의 가능성이 상존하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전쟁 반대의 길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평화의 논리가 설득력을 얻는 세상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입니다. 군대반대운동은 전쟁이 없는 세상, 무기가 없는 세상, 군대가 없는 세상을 열망하는 운동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세상이 가능할까요? 그런 세상이 가능한지 혹은 불가능한지 논의를 하기 이전에 중요한 문제는 우리는 반드시 그런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지금 인류가 처해 있는 상황이 그렇습니다. 핵무기를 가진 나라가 있는가 하면, 핵무기를 개발하는 나라가 있고, 또 그 나라를 공격하려는 나라가 있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인류에게 남는 것은 오로지 죽음뿐입니다. 인류가 살기 위해서 우리는 전쟁이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처절한 비극을 막기 위해서 우리는 군대의 힘을 빼는 군축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약한 상대방을 침략해 잡아먹자는 힘의 논리를 거부하고 약한자와 강한자가 각자의 영역에서 공존하는 평화의 논리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힘이 있어야 자신을 지킬 수 있다고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힘은 첨단 무기와 군사력을 늘린 군대의 힘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 평화의 논리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는 지혜의 힘입니다.범죄자의 눈에는 범죄자밖에 보이지 않고, 군대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약한 군대를 가진 국가와 강한 군대를 가진 국가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군대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전쟁은 이미 예견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쟁을 현실로 생각하는 사람 입장에서 가장 현실적인 질문은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할래?'입니다. 이들은 매일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할래?'라는 질문만 반복할 뿐 실제로 보다 중요한 질문인 '어떻게 전쟁을 없앨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답을 하지 못합니다. 이들은 '전쟁은 인류의 본성이다' '인류의 역사에서 전쟁이 없었던 적은 없었다'는 이야기만을 반복할 따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할 때 전쟁은 이미 예견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핵무기의 사용 위협이 고조되고 있는 한반도에서 그나마 전쟁이 일어나고 있지 않은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전쟁을 없애나갈 수 있을까?'를 절박하게 고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전운동은 한 마디로 이야기하자면 패러다임의 전환운동입니다. 우리의 화두는 '전쟁이 나면 누가 지켜줘?'에서 '어떻게 전쟁을 없애나갈 수 있을까?'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비전운동은 전지구적 한계에 다다른 현재의 파괴적 체제에 본질적인 전환이 있어야 한다는 판단 하에 '어떻게 전쟁을 없애나갈 수 있을까?'를 적극적으로 고민합니다.

적과 아를 나누고, 적은 언제나 나쁘고 그르며, 아는 언제나 옳고 좋다는 사고방식이야말로 냉전적 사고방식으로서 20세기 역사를 전쟁의 포화와 무고한 인간의 피로 물들인 주범입니다. 이 사고방식에는 적을 물리치기 위한 전쟁이 필수적으로 포함됩니다. 군대는 적이 있어야 존재하기에 실제의 적이 사라져도 가상의 적을 만들어내고, 어떤 경우에는 적을 조작해내기도 합니다. 미국이 이라크라는 적을 조작해내기 위해 온갖 거짓말을 퍼뜨렸다는 것이 드러났지만 이들은 여전히 자신의 패권을 강화시키기 위해 자국민들에게 '적과 아'라는 전형적인 군대적 사고방식을 각종 매스미디어를 통해 전파시키고 전쟁에 찬성하는 여론을 끌어올립니다. 바로 '적을 제거해야 우리가 산다'는 극단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이런 사고방식이야말로 전쟁을 염두에 두는 사고방식으로서 결국에는 전쟁을 불러오고야 만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을 적으로 생각하는 한 북한과의 평화는 절대로 오지 않을 것이며,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협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만큼 남한과 북한 민중들이 받는 고통은 클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유지되도록 놔둘 수는 없습니다. 우리에게 사고방식의 전환, 패러다임의 전환이 무엇보다 필요한 이유는 누구보다 우리들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이 전쟁체제에서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수의 가진자들, 정관계 인사들, 특권층들, 재벌들이 이런 고통을 힘없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전가하는 것이야말로 현 '전쟁체제'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쟁이라는 비극을 막기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군축으로, 평화로 그리고 군대반대로 나아가자고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평화로 이르는 길은 하나가 아니고 다양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군대를 없애고 전쟁체제를 해체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노력이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조그만 힘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군대반대운동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의 파악과 논쟁의 지점들을 정리한 글이 있으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조약골 홈페이지 게시판에 '군대반대운동의 몇 가지 이슈들' 이라는 제목으로 올려져 있습니다.

이제 비전운동을 위해서 나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써보겠습니다. 먼저 반전을 위한 예술운동에서 비전을 향한 일상적 문화운동으로 제 활동의 영역이 넓어졌습니다. 이미 예전부터 군대와 전쟁을 반대하는 노래를 만들어 부르던 저는 평화에 대한 제 인식이 약간씩 깊어짐에 따라 반전예술에서 시작해서 결국 비폭력의 문화가 일상에서 자리잡을 수 있는 활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비폭력의 문화를 이루는 과정은 철저히 비폭력적이고 중앙의 권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탈집중적이고 구성원들의 자치와 자율에 의해 뿌리내려야 한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소규모 그룹들이 네트워크적인 연대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사회가 이런 식으로 전환될 때 비폭력의 문화도 점차 자라날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바탕으로 제 활동들을 정리해본다면 밴드를 만들어 공연을 하고, 전쟁과 군대를 없애자는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만들고 녹음해 사람들에게 알리며, 각종 시위에 참가해 사람들과 이런 노래들을 부르는 것으로 압축할 수 있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노래와 함께 퍼포먼스의 형식으로 주장을 펴고, 뮤직비디오를 만들며, 티셔츠를 비롯한 각종 의상에 전쟁반대, 군대반대의 구호를 집어넣어 일상적으로 입고 다니는 식으로 제 활동에 동조하고, 또 새로운 움직임을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한 명이 베풀고 나머지는 관람하는 방식이 아니라 서로 주고받는 교류가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저변이 점차 확산되는 과정입니다. 실제로 2003년을 돌아보면 이런 식으로 해서 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반전과 평화의 가치를 깊이 인식하고 각종 활동에 참가하게 되었고, 일상의 생활에서 평화와 비폭력이 가진 소중한 의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들과 함께 강철민 지원단 활동을 하기도 하고, 이주노동자들을 지원하는 활동, 즉 이들과 함께 밥을 만들어 먹고 노래를 부르는 활동을 하며, 철거민들을 돕는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철저히 탈권위적으로 행동을 조직하고 상호부조의 원칙하에 모임을 만들어 나가면서 일상적 삶의 평화를 위협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군대, 국가, 군산복합체 등이라는 사실을 저를 비롯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얻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에게는 미군 반대운동뿐만 아니라 한국군 반대운동도 중요하고, 동시에 이주노동자들의 문제를 남의 문제로 여기지 않고 자신의 문제로 여기게 된 것입니다.
나는 아직 고민이나 활동 그리고 평화에 대한 신념 등이 일천하기 때문에 여러분들과 그저 함께 하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와 같은 움직임이 보다 늘어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땅의 평화운동이 좀더 활성화되고 강해져야 하겠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비폭력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일텐데, 이들은 전쟁과 군대의 위협에 맞서 투쟁해야 하는 위치에 처해 있습니다. 내게 있어서 비폭력 운동의 가장 좋은 것은 예술활동이 아닌가 합니다. 노래와 춤을 통해서 절로 흥이 나는 것이야말로 내가 생각하는 비폭력 운동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여러분들과 평화를 향한 이 길에서 꾸준히 만나고, 손을 맞잡고 함께 걷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끝)




은국  2004/02/28
100% 동감... 조약골의 아류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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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추방 저지!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를 위한 농성투쟁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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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방 저지! 전면합법화 쟁취! 연행동지 구출!을 위한 이주노동자 투쟁문화제" 일정공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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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제 일시 : 4월 4일(일) / 오후 2시
>
>▶ 문화제 장소 : 경희대학교
>
>135일이 넘는 장기 농성투쟁으로 인한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지역의 이주노동자들과 연대단위 동지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투쟁문화제를 통해 향후 투쟁에 대한 결의를 높이는 자리입니다.
>많은 동지들의 참여와 연대로 노무현 정권의 총체적인 노동탄압을 박살내고, 이주노동자 투쟁의 힘을 다시 한번 힘차게 모아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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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계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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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성당의 이주노동자 농성투쟁단은 장기화되는 농성으로 인해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계속 되는 수배생활로 몸과 마음도 지쳐가고 있습니다. 동지들의 작지만 정성어린 후원과 지지를 통해 이주노동자 동지들의 투쟁대오를 사수해내고, 이 땅의 모든 이주노동자들이 인간답게, 노동자 답게 살 수 있는 그 날 까지 힘차게 연대하고, 투쟁합시다.
>
>- 농협 386-12-095004 예금주: 김선희
>
>
>◈ 조직하고, 행동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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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명동성당에서 130일 넘게 투쟁중인 우리의 동지들의 투쟁을 지지하고 엄호하는 행동을 조직합시다. 매일 저녁 7시에 진행되는 투쟁결의대회 및 외부 집회에 반드시 연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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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강제추방 박살!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연행이주노동자 석방!을 위한 이주노동자 동지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조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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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단식을 진행한 이주노동자 동지들에 대한 치료조차 거부하고 있는 화성 보호소와 출입국, 법무부, 한국정부에 대한 규탄성명을 조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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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목숨을 건 단식을 진행한 이주노동자 동지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조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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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여수,화성 보호소, 출입국, 법무부에 대한 항의전화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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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보호소에서 투쟁중인 동지들에 대한 집단 면회투쟁을 조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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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총체적인 이주노동자 탄압 상황을 최대한 알려낼 수 있는 다양한 선전을 진행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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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여수 보호소 면회투쟁에 함께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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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와 화성의 보호소에서도 힘차게 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샤말 대표동지와 깨비, 굽다(이상 네팔) 동지들이 있습니다. 30일이 넘는 단식투쟁을 중단하기는 했지만, 단식투쟁의 어려움으로 몸상태가 매우 안좋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화성 보호소측은 병원진료조차 돈입없다는 핑계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보호소의 인간사냥꾼들의 탄압은 더욱 거세지고 있고, 동지들의 건강은 매우 나쁜 상황입니다. 동지들의 힘겨운 투쟁을 사수하고, 연행된 동지들을 구출하는 그날까지 힘차게 면회투쟁을 전개해야 합니다. 동지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면회투쟁참여 문의 : 마야 016-709-9334
>
>▶ 면회투쟁시간 : 매일 12시 명동집결 → 화성으로 출발 / 오후에 면회투쟁 진행
>
>연행된 모든 이주노동자 즉각 석방하라!
>현대판 노예섬 보호소를 해체하라!
>인간 사냥 자행하는 출입국을 박살내자!
>인간 사냥 지휘하는 법무부를 박살내자!
>이주노동자 탄압하는 노무현 정권 박살내자!
>단속추방 박살내고 노동비자 쟁취하자!
>강력한 연대투쟁으로 연행동지 구출하고! 전면합법화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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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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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연수생제 폐지 !!!
>하나. 노동허가 쟁취 !!!
>하나. 이주노동자 노동3권 쟁취 !!!
>하나. 사업장이동의 자유 확보 !!!
>하나. 모든 이주노동자 석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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