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클랜 게시판/링크/물물교환/파일공유/아나키즘 읽기자료
잡민잡론잡설/안티 다국적기업/관리자방/English

아나키즘저널발행준비위원회/투쟁과집/투쟁과밥/군대반대운동
아나키FAQ번역프로젝트/재활센터/여고생해방전선/전쟁저항자들

View Article     
Name
  검정 2006-03-02 21:45:18, Hit : 3466
Subject   대중의 지지만 있다면.
인민대중의 지지만 있다면 총을 들고 싸울 생각도 있습니다.

자본가들은 엄청난 양의 자본으로 군과 경찰병력을 욺직일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아니 사람인지도 궁금합니다.) 노동자와 농민 그리고 서민들은 절대적으로 약한 존재입니다. 거리에서 백날 외쳐도 아무것 하나 이루지 못하는 약자입니다.

인민대중의 지지만 있다면 무장투쟁도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정확한 목표물을 두고 그들에게 대항하여 무기로써 싸울 의지를 가진사람들도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철도노조 파업하나로도 국민들이 지지를 보내지 않는 상황에선 너무나도 힘든 것일까요?




No
Subject
Name
Date
Hit
5530        [re] 대북전단 관련한 논제 Amazing Mets 2011/05/23  3783
5529    다중지성의정원 2011년 3분학기가 6월 27일(월)에 개강합니다. 다지원 2011/06/07  3782
5528    '권력'과 '민족'을 외치는 자들과의 투쟁 SmackTheState 2002/05/30  3782
5527    [새책]『9·11의 희생양』 - 테러와의 전쟁에서 국가범죄와 증오범죄! 다지원 2011/06/08  3781
5526    나는야 직딩 kyung 2011/05/23  3778
5525    권영길을찍는게아나키로써가장전략적인방법이아닌이유. [15] 붕어 2002/12/16  3732
5524    [공지] 가입과 탈퇴가 자유로운 메일링 리스트 만들었습니다. anarclan-net listserv [3] 돕헤드 2003/04/28  3650
5523    information on Abel Paz lecture(final) [5] dope 2001/12/20  3638
5522      [re] 5월 8일 두리반 텃밭을 일굽니다 uhhm 2011/05/11  3620
5521    앰뱅.월드컵,축구좃나시러. [5] 아니고옷 2002/05/13  3603
5520    아나키즘이 자본주의에 환멸을 느끼는 젊은 활동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2] 돕헤드 2003/01/22  3542
5519    [평화재향군인회]태러리즘의 정치심리학 보스코프스키 2008/01/31  3486
   대중의 지지만 있다면. [2] 검정 2006/03/02  3466
5517    아나키즘은 어떤 사상인가 dope 2001/12/27  3436
5516    탄압 없는 저항의 지루함 [7] thesia 2002/08/07  3374
5515          [re] 대북전단 관련한 논제 박훈인 2011/05/25  3355
5514    뭐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4] 크로폿킨 2004/04/14  3314
5513      은국 100% 동감... 조약골의 아류가 되고 싶다. [1] 약골 정신 좀 차려 2004/03/30  3311
5512    이제 자질구레한 것들은 모두 안녕 [2] 돕헤드 2001/12/20  3308
5511    [펌-프레시안]사바티스타 마르코스 부사령관의 反WTO 메시지 [1] 후달이 2003/09/13  3285
5510    잡다하다고만 하지말고 [1] KILLKKK 2001/12/20  3260
5509    길거리에서 여호와의 증인을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11] dope 2001/12/24  3254
5508    [한겨레21에 나온 할아버지 인터뷰] 내가 왜 비전이냐고? [1] 돕헤드 2003/03/08  3253
5507    [메이데이]엠마 골드만, 누굴까요? 보스코프스키 2008/09/25  3243
5506    여고생해방전선 만세 돕헤드 2001/12/21  3234
5505    아나클랜 게시판 중국발 바이러스 [14] 엽기호모 2008/01/31  3225
5504    내가 국적포기각서에 서명하는 이유 [12] 매닉 2003/04/18  3225
5503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권 확보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간담회 안내 돕헤드 2001/12/21  3207
5502    오오....중앙집권적통치구조하의게시판화라니.. 꼬뮨 2001/12/20  3155
5501    아나키의직접행동 [4] 붕어 2002/10/19  3147
5500    베네수엘라 좌파 정권과 아나키스트 dope 2002/04/30  3118
5499    자율주의와 아나키즘의 협력 jayul.net 2003/12/09  3094
5498    희귀병 환아의복요약 의료보험 적용촉구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세요 死生決斷 2007/10/02  3086
5497    some tips about this message board dope 2001/12/20  3082
5496    [펌] '우리시대의 아나키즘' [3] 동주 2003/10/11  3076
5495    미국의 이라크 침공 50문 50답 [7] 돕헤드 2003/03/19  3073
5494    hey baby lovely dope [2] dope 2001/12/27  3070
5493    [프로메테우스][기자의눈] 한미FTA, 이제는 사양길? [1] 보스코프스키 2006/12/08  3053
5492    부안에서 로맨스 [7] 매닉 2003/07/29  3050
5491    軍(군)내 동성간 성추행 심각 [8] 조타로 2002/09/25  3038
Prev [1][2] 3 [4][5][6][7][8][9][10][11][12][13][14][15]..[141]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