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클랜 게시판/링크/물물교환/파일공유/아나키즘 읽기자료
잡민잡론잡설/안티 다국적기업/관리자방/English

아나키즘저널발행준비위원회/투쟁과집/투쟁과밥/군대반대운동
아나키FAQ번역프로젝트/재활센터/여고생해방전선/전쟁저항자들

View Article     
Name
   2009-09-12 04:19:39, Hit : 1267
Subject   라디오로 듣는 용산참사 현장소식 (2009년 9월 11일)
행동하는 라디오 '언론재개발'
라디오로 듣는 용산소식 종합 (2009년 9월 11일)




1. 유가족과 민주당 천정배 前의원이 김준규 검찰총장을 만나 수사기록 3천쪽을 내놓으라고 요구했습니다. 용산범대위 류주형 대변인으로부터 이 상황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2. 1인시위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국민의 정당한 의사표현의 권리입니다. 용산참사 해결을 위해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1인시위는 경찰의 폭력적인 방해와 연행으로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결국 또다시 5명의 시민이 연행되고 말았습니다.
행동하는 라디오 '언론재개발' 역시 이 현장에 함께 했는데요, 이 소식은 3일간 1인시위에 참가한 활동가로부터 생생히 들어보겠습니다.







3. 용산참사 현장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끝나지 않는 연극제'가 열립니다. 9월 11일에는 창작탈춤모임 [지기금지], 예술마당 살판, 소리꾼 정대호 님의 신명나는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지전춤, 소리공연, 창작탈춤, 진도북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깊어가는 가을밤 용산참사 현장을 수놓았습니다.    
미학자, 연출가, 무용평론가인 채희완 부산대 교수를 모시고 용산참사 현장에서 풀어가는 공연에 대해 직접 들어봅니다.




4. 소리꾼 정대호의 '주까부다' 배꼽잡는 공연실황, 오직 행동하는 라디오 '언론재개발'에서만 들어볼 수 있습니다. 유가족, 철거민, 시민들과 함께 한 공연현장의 숨결을 느껴보세요.


http://www.archive.org/download/YongsanActionRadioDailyNewsSep11/20090911-radio-news.mp3 에 파일이 있습니다.

행동하는 라디오 '언론재개발' 듣기 http://blog.jinbo.net/yongsanradio
촛불방송국 '레아' http://blog.jinbo.net/rhea
촛불미디어센터 http://cafe.daum.net/Cmedia
용산범대위 홈페이지 http://mbout.jinbo.net




No
Subject
Name
Date
Hit
5490    마땅히 감당할만한 어려움과 감당케하심의 비밀 복음의문 2009/10/15  1254
5489    일제고사, 또 봐?? 2009/10/13  1268
5488    [성명서] 이주노동자 문화 활동가 미누를 석방하라! [5] 2009/10/10  1249
5487    [속보] 밴드 스탑크랙다운 보컬 미누 오늘 출입국단속반에 의해 폭력 연행, 내일중 강제출국 위기!! [3] 2009/10/08  1696
5486    Anarchy is what states make of it 이라던 한 남자 RichBelzer 2009/10/08  1971
5485    용산국민법정의 모든 것을 알려줘 2009/10/03  1813
5484    어제 [1] 문화파괴 2009/09/28  1341
5483    미니피켓을 만들어 보자. [5] 문화파괴 2009/09/25  1541
5482    [레프트21]대중매체는 전능한가? 보스코프스키 2009/09/18  1490
5481    [동영상] 용산참사 8개월 추모제에 오세요 2009/09/17  1458
5480    [해방]언론이 저지른 ‘살인’의 추억 보스코프스키 2009/09/17  1251
5479    [레프트21]청년 헤겔학파에 대한 마르크스의 계승과 단절 보스코프스키 2009/09/16  1533
5478    청춘의 도망 -으흠 uhhm 2009/09/13  1513
5477    청춘의 도망 uhhm 2009/09/13  1528
   라디오로 듣는 용산참사 현장소식 (2009년 9월 11일) 2009/09/12  1267
5475    사회과학아카데미 2009-2학기 개강 사회과학아카데미 2009/09/11  1077
5474    [레프트21]자본주의와 예술 & 자본주의와 예술을 읽고 보스코프스키 2009/09/10  1437
5473    외할아버지 돌아가시다 uhhm 2009/09/08  1894
5472    글 일 uhhm 2009/09/01  1247
5471    [네이트도서]세 깃발 아래에서 - 아나키즘과 반식민주의적 상상력 [1] 보스코프스키 2009/09/01  1658
5470    노란색 꽃 식물 쇼 uhhm 2009/08/31  1494
5469    어제 [1] uhhm 2009/08/31  1285
5468     [2] uhhm 2009/08/31  1543
5467    아나방 [2] 문화파괴 2009/08/28  1329
5466    [해방]국가의 폭력은 정당한가? 보스코프스키 2009/08/27  1248
5465    용산 찍고! uhhm 2009/08/24  1489
5464    과거 붕어의 글 uhhm 2009/08/23  1517
5463    아나키즘에 대해 [4] uhhm 2009/08/16  1785
5462    아나키의 여름.. 요이 2009/08/16  1301
5461    오늘, 아니 어제(15일)에 마로니에 공원에 있었는데.. zara 2009/08/16  1410
5460    문득 uhhm 2009/08/15  1200
5459    ㅎㅎ 떨거지 uhhm 2009/08/15  1280
5458    땀 이빠이 잠 uhhm 2009/08/15  1413
5457    직접행동 [7] 2009/08/09  1571
5456    [월간사회운동][혁명운동과 여성] 엘러너 마르크스 <-- 아나키스트에 대한 ***없는 인식을 보시라! [2] 보스코프스키 2009/08/08  1541
5455    한 블로그 포스트의 비난어 아나키스트!!! [1] 보스코프스키 2009/08/08  2126
5454    용산참사 200일 추모제가 열립니다 2009/08/05  1253
5453    [행동하는 라디오] 용산참사 200일 - 진상규명 없이 저는 절대로 남편을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언론재개발 2009/08/05  1547
5452    참사를 부르는 쌍용자동차 공권력 침탈을 즉각 중단하라! 2009/08/05  1509
5451    아나방, 나방들의 찬란한 날개짓을 꿈꾸며 우리는 용산에 다닥다닥 붙어 있다 [3] 2009/08/03  1862
Prev [1][2][3] 4 [5][6][7][8][9][10][11][12][13][14][15]..[141]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