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클랜 게시판/링크/물물교환/파일공유/아나키즘 읽기자료
잡민잡론잡설/안티 다국적기업/관리자방/English

아나키즘저널발행준비위원회/투쟁과집/투쟁과밥/군대반대운동
아나키FAQ번역프로젝트/재활센터/여고생해방전선/전쟁저항자들

View Article     
Name
  돕헤드 2002-06-14 11:25:15, Hit : 2581
Subject   6월 15일 투쟁대회 일정
불안정노동 양산, 부패비리 민생파탄 김대중정권 퇴진! 월드컵빙자 민중운동탄압 분쇄!


6월 15일 투쟁대회 일정입니다.




12시 종묘공원 선전전

투쟁대회가 시작하기 전, 종묘공원과 종로거리에서 단위별로 선전전을 진행합니다. 투쟁대회에 참가하는 제 단위들은 12시까지 종묘공원으로 집결해주시기 바랍니다.


1시 종묘공원 투쟁대회 본대회

>>>투쟁대회 순서
민중의례
정치발언1 - 불안정노동양산, 총체적 사회파탄 부패무능 김대중정권 즉각 퇴진!
연대사1
문예공연
정치발언2 - 월드컵 대국민통합,세계평화 이데올로기 규탄! 민중운동탄압 분쇄!
연대사2
문예공연
정치발언3 - 노사정위 비정규직 특위안 규탄!
투쟁결의문 낭독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투쟁 집회

투쟁대회 본대회가 끝난 후 같은 장소에서 보건의료노조의 총파업 투쟁 집회가 열립니다. 현재 보건의료노조는 명동성당에서 지도부가 농성중이며 6월 15일 투쟁을 기점으로 총파업 투쟁을 더욱 확산하고 대오를 더욱 강고하게 정비하고자 합니다. 투쟁대회가 끝난 후 보건의료노조의 투쟁에 결합했으면 합니다.


이후 실천투쟁

--------------------------------------------------------------------------------




No
Subject
Name
Date
Hit
5490    대체의학과 아나키즘 [1] 토룡 2003/12/10  2955
5489      [re] freeschool table at rave?[해석]-translation2korean bung어 2001/12/31  2928
5488     세르게이 드라구노프 2008/06/04  2920
5487    인터넷내용등급제는 인터넷에서의 정보접근권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정보사회의 국가보안법입니다 돕헤드 2001/12/22  2916
5486    [최원][리뷰] 그래도 여전히 나는 윤소영 교수를 존경한다! 보스코프스키 2008/06/27  2909
5485    여고생해방전선의 나아갈 길 School Girl Liberation Front 돕헤드 2001/12/22  2907
5484    히모리씨의 죽음 Manic 2002/04/17  2906
5483      [re] 군대 반대 논쟁.. [1] 아낰 2004/02/18  2904
5482    느리게 살기 소요유 2004/05/18  2902
5481    freeschool table at rave? [1] nancy 2001/12/30  2902
5480    매월 마지막 일요일 저녁 7시 용산참사 현장 레아에서 아나방 모임을 합니다 [1] 아나방 2009/08/03  2889
5479    최보은의 충격선언 "박근혜 찍는 것이 진보" [19] dope 2002/03/16  2886
5478    비폭력 직접행동은 무엇인가? 돕헤드 2003/11/01  2868
5477    꼭 보고싶습니다. 젤소미나!!!!(송다혜사진공개) [5] 송다혜 2004/11/08  2846
5476    Hey dopehead 이정상봉 2001/12/23  2835
5475    a small anarchist's dream dope 2001/12/24  2832
5474    이번 일요일 새벽 아나클랜 접속이 잠시 중단됩니다 [3] dope 2002/01/05  2813
5473    one of my slogans [10] dope 2001/12/27  2809
5472    우리동네는 아직도 오란-씨를 팔아 [4] 승희 2002/01/03  2786
5471    재생 A4용지 구입에 대하여. [3] 조각조각 2008/05/14  2784
5470    직접행동이란 [3] 매닉 2003/01/13  2772
5469    하긴 각자 놀기엔 아나키즘이 아까우니까.. 승희 2001/12/23  2765
5468    우리의 허기, 여기서 채우자 dope 2001/12/27  2762
5467    그리고 통합게시판이란거 Ohho 2001/12/20  2759
5466    [추천] 자본주의의 대안, 참여경제 '파레콘' 돕헤드 2003/09/08  2750
5465    [이스트플랫폼]국가보안법 유감 [1] 보스코프스키 2008/01/17  2746
5464    some kinky things. bung-oh 2002/01/02  2719
5463    [펌] 자유학교 모임 안내 Freeschool meeting info dope 2002/01/05  2710
5462    새해엔 무국적자가 되고 싶어요 [6] dope 2002/01/02  2684
5461      [re] new free school-[translation] [5] bung어 2001/12/31  2683
5460    김선일 [4] 아낰 2004/06/23  2680
5459    [컬티즌에서 퍼옴] 다마와 해바라기 dope 2002/04/11  2672
5458    어제밤 꿈에. [4] 은국 2003/09/18  2669
5457    평택 대추리 빈 집 꾸미기 사진. [2] jerrybuilt 2006/07/03  2658
5456    혹시 이곳에... [5] 바카 2003/02/14  2624
5455    효순이 미선이와 김선일 [12] 2004/06/24  2622
5454    "아우또노미아는 전 인류적 대안이다" 오마이뉴스 2003/09/18  2605
5453    墨子-經說下篇 [1] 문화파괴 2010/02/15  2604
5452    한국아나키즘학회 박홍규 회장(오마이뉴스080523) 보스코프스키 2008/05/24  2591
5451    [스쿨 오브 오마주]깡패 자본주의와 새로운 청년 트랜드 - 자발적 백수 되기 보스코프스키 2008/10/16  2585
Prev [1][2][3] 4 [5][6][7][8][9][10][11][12][13][14][15]..[141]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