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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hhm 2009-07-20 22:47:03, Hit : 1591
Subject   4회 이주노동자영화제
갔었다.

나름 재밌었다.

마붑씨와 인사를 나누었고.

매닉에게 사과를 했다.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

그리고 혹시씨와도 인사했다.

영화는 멕시코를 배경으로 해서 온갖종류의 액션이 가미된 영화였다.

우물해방전선 같은 것과 첨단기술을 가진 자들이 싸운다는 얘기였다.

어느정도 흥미로웠지만 영화를 뒤로하고 나왔다.

친구와 버거킹에서 주문을 하는데 주문받는 여자가 친절한건지 안친절한건지

알 수가 없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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