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클랜 게시판/링크/물물교환/파일공유/아나키즘 읽기자료
잡민잡론잡설/안티 다국적기업/관리자방/English

아나키즘저널발행준비위원회/투쟁과집/투쟁과밥/군대반대운동
아나키FAQ번역프로젝트/재활센터/여고생해방전선/전쟁저항자들

View Article     
Name
  상봉 2002-05-29 22:35:57, Hit : 2180
Homepage   http://sangbong.bcpark.net
Subject   구타 못견뎌 사병 분신자살…해병대 6일동안 숨겨

최근 일선 군 부대에서 사병들이 잇달아 분신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지거나 총기에 목숨을 잃는 등 각종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28일 오후 경기 연천군 육군 모 부대에서 유모 이병(22)이 온몸에 기름을 끼얹고 분신을 기도,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이다.

군 수사당국은 “분신 이유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원인을 밝히지 않았다.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경기 김포 해병 2사단 방공포대 소속 이모 일병(21)이 고참들의 상습적인 구타를 못 견뎌 부대 내에서 휘발유를 몸에 끼얹고 분신을 기도, 중화상을 입었다.

특히 이 부대는 올해 초 한빛은행 총기 강도사건의 범인들에게 총기와 실탄을 탈취당한 일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해병대사령부 측은 사고 발생 6일이 지나도록 분신사실을 감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25일에는 경기 평택시 육군 모 부대 해안초소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유모 이병(20)이 머리에 실탄을 맞고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월드컵 대회 등 국제적인 행사를 앞두고 일선 군 부대에서 사고가 잇달아 고민이다”고 말했다.

윤상호기자 ysh1005@donga.com






No
Subject
Name
Date
Hit
5330    정말 그럴까? -시애틀 추장 이야기. 중독자 2002/03/06  2200
5329    @나방 7월 26일 회의 [3] 기린 2009/07/27  2197
5328    진보넷 10주년 기념 티셔츠 돕헤드 2008/11/10  2192
5327    푸르딩 이야기 듣고 와봤습니다 [2] 김종화 2002/11/15  2192
5326    아나방, 나방들의 찬란한 날개짓을 꿈꾸며 우리는 용산에 다닥다닥 붙어 있다 [3] 2009/08/03  2186
5325    오늘 아나키스트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들 정리 [4] 2009/06/30  2186
5324    켄 로치 감독을 아나키스트로 볼 수 있는가? [3] 보스코프스키 2008/02/25  2184
5323    지금이 아나키스트들이 나설 때라고 생각합니다. [5] 촛불하나 2008/05/26  2181
5322    신성한 똥 [4] dope 2002/04/09  2181
5321    켄 로치 감독 관련 글은 영화에 있어서의 아나키(즘)적 유통 방식이 무었인가를 ... [9] 보스코프스키 2008/02/28  2180
   구타 못견뎌 사병 분신자살…해병대 6일동안 숨겨 [5] 상봉 2002/05/29  2180
5319    한 많은 한탄을 한강에 뿌리리 eclipse 2002/01/11  2179
5318     [한국 인권행동]군대의 것은 군대로 보내라! 보스코프스키 2008/03/14  2178
5317      [교보문고]도서의 대형 표지이미지 & 누리꾼 서평... [1] 보스코프스키 2008/03/03  2178
5316    국가폭력의 현장에서 비폭력으로 맞서다 돕헤드 2006/08/18  2177
5315      [re] 6월 30일 아나키스트 모임을 하는 이유 [10] 문화파괴 2009/06/26  2177
5314      두환씨 답변. 팅크왕자 2011/02/14  2175
5313     1월 6일 병역거부를 선언한 우공의 병역거부 이유서 돕헤드 2009/01/06  2175
5312    [jkphoto/책사람]아나키즘 - 개념정리 / 난 얼마나 아나키스트일까? & 중요문장 스크랩 [5] 보스코프스키 2009/01/09  2174
5311     [프레시안]경찰, 민생엔 늦장 대응, 집회엔 과잉 대응 보스코프스키 2008/03/31  2174
5310    조세희, "젊었을 때 아나키즘에 빠졌던 것 같다" [8] 돕헤드 2008/12/23  2173
5309    G8 관련 일본 입국 거부당한 동영상 카라 2008/04/01  2172
5308    [새온]이명박의 거짓 과 착각 보스코프스키 2008/09/24  2170
5307    [펌]안티문희준의 본질은 마초이즘 [6] 위어r도 2003/10/12  2170
5306    독립영화에 참여하여 출연해주실 백인 남자 두분을 찾고 있어요 [1] 노원 2008/03/25  2167
5305    질문 정혜민 2011/01/29  2167
5304    [로쟈의 저공비행]크로포트킨 읽기 보스코프스키 2010/01/10  2166
5303     (펌)[성명] 인터넷의 토론이 국가보안법 위반? -전지윤씨의 기소는 부당- [3] 조각조각 2002/06/21  2165
5302     punkcock 님. 공동체 '산안마을'입니다 [1] 뿐이 2002/07/03  2164
5301    학벌주의 극복의 대안들 - 김동춘 토론회 [3] 학벌없는사회 2002/07/17  2159
5300    외할아버지 돌아가시다 uhhm 2009/09/08  2154
5299    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 ‘장자 아나키즘’을 ‘노자 국가주의’와 분리 [1] 돕헤드 2007/08/19  2154
5298    철학사적인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4] 모가비 2009/12/26  2152
5297    너무억울해요..이글도 여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1] 死生決斷 2007/10/02  2152
5296    평택 가는 길. 요이 2009/08/02  2150
5295    [네이트도서/YES24]혁명의 탄생 - 근대 유럽을 만든 좌우익 혁명들 [2] 보스코프스키 2009/07/14  2148
5294    [Daum 도서]혁명가 역사의 전복자들 보스코프스키 2008/09/26  2147
5293    약골~ [4] 폿킨 2008/06/03  2147
5292    [에로백과] 15년간 정액먹는 뉴기니 원주민 [4] jdfskletr3 2003/04/07  2144
5291    320 이라크와 함께하는 평화문화제 "전쟁은 이제 그만!" 피자매연대 2010/03/18  2143
Prev [1][2][3][4][5][6][7] 8 [9][10][11][12][13][14][15]..[141]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