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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코프스키 2009-02-05 21:23:56, Hit : 1420
Link #1    http://blog.aladdin.co.kr/droitdecite/2231667
Subject   [최원]윤소영 교수의 비판에 답함
윤소영 교수의 비판에 답함






윤소영 교수는 최근에 출판한 [일반화된 마르크스주의와 대안노조]에 <사회진보연대 활동가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짧은 서신을 싣고, 나의 <리뷰>에 대한 반박을 해왔다. 사실 나는 한국을 방문하고 있을 때 이미 이 책이 출판된 것을 알았지만, 당시 책을 구해볼 여유가 없었기에 미국에 돌아와서야 책을 주문하여 며칠 전에 받아볼 수 있었다.

윤소영 교수의 <서신>은 이론적으로 별 논점도 없는 글이기 때문에, 특별히 대응할 필요를 느끼지 않지만, 몇 가지 중요한 사실 왜곡들은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몇 자 적기로 한다.

우선 그는, [일반화된 마르크스주의와 대안좌파]라는 책의 서문에서 그가 말한 “인터넷 논객”이란 진태원 박사를 가리키지 나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었는데 내가 착각했다는 주장을 한다. 그러나 이미 내가 사회진보연대 게시판에서 지적했듯이, 이는 사태가 커진 후에 자신의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술수에 지나지 않은 것이다. 그는 [대안좌파] 서문에서 “몇몇 인터넷 논객”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자신이 염두에 두고 있는 인터넷 논객이 적어도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이미 밝힌 바 있는데, 이제와서 그것이 진태원 박사만을 가리킨다고 말하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말이다.

또 다른 증거도 있다. 그가 이번에 발표한 <서신>은 실제로 사회진보연대 활동가들에게 보낸 서신 원본과 같지 않다. 추가와 삭제가 있는 것이다. 공개하지는 않겠지만, 본래의 서신에는 사회진보연대의 “신세대활동가”(특히 이번에 과천의 압력을 통해 휴직 처리된 활동가)를 다른 사람이 아닌 나와 명시적으로 연결해서 거론한 문장이 있다. 이는 윤교수가 신세대활동가에게 포스트아나키즘의 영향을 끼친 “몇몇 인터넷 논객”으로 지시한 사람이 적어도 나를 포함한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둘째, 내가 작년에 서관모 선생과 함께 공동 번역한 발리바르의 [대중들의 공포]에 대해서 윤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또 최원 씨도 인정하는 대로, 이번에 그가 서관모 교수의 도움을 받아 펴낸 [대중들의 공포]의 본론에 해당하는 주요 논문들도 스피노자 논문만을 제외하고 모두 1990년대 초에 서사연과 과천연구실에서 번역한 것을 토대로 했음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다시 말해서, 윤교수는 [대중들의 공포]는 “스피노자 논문만 제외하고 모두” 과천과 서사연의 번역으로 이미 소개된 저작이었는데, 별로 한 일도 없으면서 내가 이 책 번역의 공로를 가로채갔다는 말이다. 따라서 이 부분은 내가 전에 쓴 <리뷰>에서 그에게 “이론적 도둑질”을 멈추라고 한 것에 대한 답변이라고 볼 수 있는데, 말하자면 도둑질은 내가 했으면서 엉뚱하게 자신을 도둑으로 몰았다는 말이다. 그러나 [대중들의 공포]를 직접 읽어보면 이러한 그의 주장이 얼마나 황당한 것인지를 쉽게 알 수 있다. 그가 “본론”이라는 말을 평소에 도대체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지는 내 알 바 아니나, 알다시피 [대중들의 공포]는 한글본을 기준으로 봤을 때 <역자해제>를 제외하고도 550쪽에 달하는 대작이다. 이 중 서관모 선생이 책임지고 재번역해주신 부분 132쪽과 윤소영 교수가 예전에 번역한 부분 63쪽과 이화숙씨가 번역한 부분 10쪽까지 도합 205쪽을 제외해도, 나머지 345쪽은 내가 책임 번역한 것이고, 또 윤교수가 예전에 번역했던 논문들도 그냥 낸 것이 아니라 중요한 오역들을 최대한 바로 잡았다. 물론 나는 <역자해제>에서 공동번역자로서 서관모 선생께 충분한 감사를 드렸다. 당연히 내가 책임번역한 부분도 나에게만 공이 돌아올 일은 아니다. 서관모 선생의 감수가 있었고, 또 교정팀의 맹활약이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번역을 위해 몇 년에 걸쳐 쏟아 부은 나의 노력을 윤교수가 이런 식으로 ‘도둑질’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혀둔다.

셋째, 윤교수는 <서신>에서 “서관모 교수가 최원 씨의 ‘역자 해제’에 반대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라고 말함으로써, 서관모 선생과 나 사이의 쟁점을 나의 주장에 대한 자신의 비판의 지지 근거로 활용한다. 서관모 선생과 나 사이에 ‘역자 해제’를 둘러싸고 쟁점이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을 윤교수 식으로 해석하는 것은 분명 사태의 왜곡일 뿐이다. 윤교수는 자신이 잘 알지도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러한 왜곡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나는 아니더라도 서관모 선생께 정식으로 사과를 해야 할 것이다.

우선 서관모 선생이 나의 역자해제에서 반대를 표명했던 것은 주로 국가문제에 관한 1절에 해당되는 것으로, 크게 두 가지 문제 때문이었다.

첫째, 국가론을 둘러싸고 알튀세르와 발리바르 사이의 차이를 둘 사이의 쟁점 내지 논쟁으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한 것이 아닌가.

둘째, 알튀세르의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 개념의 정정과 관련하여, 발리바르가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를 단 하나만 존재한다고 본다고 해석하는 것은 잘못 아닌가. 발리바르는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는 하나”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 “지배적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는 하나”라고 말했는데, 그렇다면 ‘종속된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도 있다는 말이 아닌가.

그러나 서관모 선생이 이 문제제기를 하실 당시에 아직 선생께서는 발리바르의 논문 <국가, 당, 이행>(1978)을 읽어보시기 전이었다. 그래서 내가 그 논문을 한 부 파일형태로 전해 드렸고 그것을 읽으신 다음에 선생께서는 첫 번째 문제제기를 스스로 거두어 들이셨다. (이번 여름에 [마르크스주의 연구]라는 학술잡지에 새로 기고하신 논문인 <반폭력의 문제설정과 인간학적 차이들>을 읽어보면 선생님과 나 사이에 여전히 약간의 쟁점이 있음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사실인데, 이 점에 관해서는 후술하겠다.)

두 번째 문제제기에 대해서는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서, 발리바르 선생께 내가 직접 이메일을 써서 주장을 좀 더 분명히 해주십사 부탁했고 발리바르 선생이 답장을 보내오신 바 있다. 그러나 발리바르 선생의 답장에 대한 해석에 있어서 다시 서관모 선생과 이견이 생겼고 좀처럼 좁혀질 수 없었기 때문에, 나의 이름을 달고 나가는 <역자해제>인만큼 나의 입장을 반영하기로 최종적으로 합의했던 것이다. 이 글의 뒤에 나는 발리바르의 이메일 서신을 공개하겠다. 최종 판단은 독자들에게 맡긴다.

따라서 윤소영 교수의 주장과 달리 서관모 선생은 <역자해제> 전체에 대해 반대를 표명했던 것도 아니고, 또 서관모 선생이 알튀세르와 발리바르 사이의 논쟁에 대한 해석에서 윤소영 교수의 입장에 동의한 것도 전혀 아니었다. 내가 보기에 서관모 선생과 나의 차이가 소소한 것이라면, 윤소영 교수와 서관모 선생 사이의 차이는 엄청난 것이다. 윤소영 교수는 서관모 선생과 나 사이의 쟁점을 마치 자신의 입장의 올바름에 대한 반증인양 거론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사실관계의 왜곡일 따름이다.

단적으로 나와 서관모 선생은 ‘국가소멸론’은 어떠한 형식이건 잘못된 것으로 본다는 점에 서 의견의 일치를 보고 있고, 그것을 이론적으로 명확히 밝혀낸 것이 발리바르라는 점에 대해서도 동의하고 있다. 다만 서관모 선생이 이번에 쓰신 논문 <반폭력의 문제설정과 ...>를 읽어보면, 서관모 선생은 알튀세르도 ‘국가를 연합으로 대체해야 한다’는 식의 사고에 대해 비판을 한 적이 있으니, 국가소멸론을 사실상 폐기한 것으로 봐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는 말씀이다. 따라서 알튀세르와 발리바르 사이의 관계를 국가론 문제에 있어서의 ‘단절’로 보기보다는 ‘혁신’ 정도로 보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말씀이다.

반면 윤소영 교수의 입장은 전혀 다르다. 그는 이번 서신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국가소멸론을 전혀 폐기하지 않는다. 즉 윤교수가 알튀세르와 발리바르 사이의 쟁점을 절단이 아닌 (부분적인) 정정으로 축소해석하는 것은 발리바르가 알튀세르를 좇아 국가소멸론을 여전히 유지한다고 그가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심지어 서관모 선생과 윤소영 교수가 모두 알튀세르와 발리바르의 쟁점을 부각시키기보다는 축소하는 데에서 유사한 점이 있을지 몰라도, 그 이유는 판이한 셈이다. 사정이 이러한데, 윤소영 교수가 서관모 선생과 나의 쟁점을 자신의 입장의 지지근거로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이는 어불성설이 아니겠는가.

서관모 선생의 반론 자체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나의 입장을 밝히고 싶다. 알튀세르가 ‘국가의 연합으로의 대체’라는 관념을 비판한 것은 맞지만, 여전히 그것을 국가소멸론의 폐기로 읽어주는 것은 동의하기 힘들다. 왜냐하면 알튀세르는 <마침내 맑스주의의 위기가!>와 <로산다와의 대담>에서 ‘국가소멸론’을 명시적으로 옹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나가는 김에, 윤소영 교수의 반론도 보자. 그는 자신의 <서신>에서, 알튀세르에 대한 발리바르의 비판을 절단으로 봐서는 안 될 것이라는 자신의 해석의 근거로, 1978년 논쟁 당시 브뤼노프 등이 발리바르와 같은 입장을 취하고 알튀세르를 옹호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다시 말해서 발리바르의 가까운 동료가 취한 입장을 보면 발리바르의 입장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발리바르가 친구 따라 강남에 갔다는 것이 윤교수가 드는 ‘근거’의 정체인데, 이는 너무하지 않은가. 이 시점에서는 한숨만 나올 뿐이다. 예전에 사회진보연대 게시판에서 논쟁이 있을 당시, 이상훈 씨가 이런 유사한 주장을 해서 한참 황당해 하던 기억이 있는데, 한국 PD의 대부를 자처하는 윤교수 수준이 그와 다르지 않음을 보고 한숨이 절로 나온다.

발리바르는 내가 아는 어떤 학자들보다 더 겸손하고 인품이 완성된 학자이다. 그는 쉽게 남들을 비판하지 않으며, 자기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망나니 같은 “인터넷 논객”인 나하고는 전혀 차원이 다르다. 그런 그가 자신의 이론적 여정을 논하는 글에서, 그것도 자신의 대스승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할 때에는 뭔가 엄청난 쟁점이 있음을 부인해선 안된다.

“나는 ... 민주주의 자신의 계급적 경계들을 넘어서는 민주주의의 일반적 발전형태가 국가장치의 해체라고, 그리고 일반적으로 말해서 국가의 사멸이라고 쓰지 않을 것이다. ... 실로 내가 1978년에 알튀세르와 견해에서 갈라서기 시작했던 것은 바로 이러한 이슈 위에서였다.” ([대중들의 공포] 554쪽에서 재인용)

이를 단절로 볼 것인가, 부분적인 정정에 불과한 것으로 볼 것인가, 또는 약간 애매한 표현이지만 혁신으로 볼 것인가는 사실 어떻게 보면 ‘표현’의 문제에 불과하다. 진정한 문제는 국가소멸론을 인정할 것인가 말 것인가이고, 그 점에서 윤소영 교수와 내가 명확히 갈라서고 있는 것이다. 윤교수의 평의회맑스주의를 내가 이론적 무정부주의라고 비판한 것도 바로 이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다는 점을 지적해두자.

하긴 이번에 윤소영 교수가 이 문제와 관련하여 새로운 말을 하긴 했다. <서신>에 나오는 것은 아니고 [대안노조] 서문 12쪽에 있는 8번 각주가 그것인데, 그는 여기서 ‘외부로부터의 국가소멸론’과 ‘내부로부터의 국가소멸론’을 구별하고 자신이 이제껏 주장한 것은 후자라고 말한다. 그가 이런 구별을 하는 것을 나는 예전에 본적이 없지만, 그건 그냥 넘어가기로 하자. 더 중요한 것은 그가 드는 이론적 근거다. 그는 자신의 내부로부터의 국가소멸론의 이론적 근거를 (풀란차스에 대한) 발리바르의 최근 글 <공산주의와 시민권>의 결론부분에서 찾는다. 실제로 발리바르의 글을 보면, 윤소영 교수가 말하는 것과 유사하게 보일만한 내용이 거기에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로써 윤소영 교수가 드디어 궁지를 벗어나 자신의 체면을 건질 수 있게 된 것일까? 내 생각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거기에 나오는 “국가소멸의 전체적 관점”이라는 말은 발리바르 자신의 말이 아니라, 발리바르가 인용한 풀란차스의 말이기 때문이다. 또 바로 몇 줄 위에서 발리바르는, 내부성의 공산주의자인 풀란차스가 “사회운동이 [국가의] 절대적 바깥에 자리잡을 수 있다는 듯이” “이론화”한다고 말하면서 이를 “아이러니”한 정식화라고 말한다. 그는 “이론화”라는 말에 애써 인용부호를 붙이면서 그것이 사실은 이론적 정식화로 봐줄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따라서 거기에서 발리바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기껏해야 내부성의 공산주의자들은 국가적 기구들(‘군대, 진영, 정당, 교회’)을 스스로 소유하지 않은 채 국가 내에서 투쟁하는 자들이라는 말을 하면서 풀란차스도 그러했다는 ‘묘사적’ 말을 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즉 풀란차스는 국가 내적인 정치적 실천을 사고했지만, 그것이 대중정치를 상대화하거나 무시하는 국가주의적인 것으로 오해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는 말인 것이다. 이를 윤소영 교수처럼 발리바르가 ‘내부로부터의 국가소멸론’을 이론적으로 정식화했다고 보는 것은 억지에 불과하다. 무엇보다도 발리바르는 그런 말을 사용하지도 않는다. 궁지에 몰린 윤소영 교수가 풀란차스로부터 인용한 말에 나온 “국가사멸”이라는 말에 매달리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그건 썩은 동아줄일 뿐이다. 국가는 내부로부터건 외부로부터건 실제로 소멸되지 않는다는 것이 78년 논쟁 이후 발리바르의 일관된 입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풀란차스에 대한 위의 논문은 ‘바쿠닌주의’에 대한 발리바르의 설명([맑스주의 고증사전]에 기고한)과 함께 읽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오해를 피하기 위해 밝혀두자면, 나는 ‘정당’을 부정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정당 맑스주의자’는 아니다. 나는 당을 넘어서는 방식으로 대중조직들의 다원주의가 조직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 때문에 정당 좌파와 사회운동 좌파의 단순한 연대가 아니라 갈등적 연대를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해 왔다.

다음 링크는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가 하나인가 여럿인가라는 문제와 관련해서 내가 보낸 이메일과 발리바르 선생의 이메일 회신의 기록이다. 발리바르 선생과 사적인 대화를 담은 것이 아니라 이론적 논의를 행한 것이므로 공개하는 것이 문제는 없을 것이다. 나는 <역자해제>에서 발리바르 선생의 편지내용을 내가 왜곡했다고 믿지 않는다.


2008. 8. 7.

최 원
http://blog.aladdin.co.kr/droitdecite/223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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