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클랜 게시판/링크/물물교환/파일공유/아나키즘 읽기자료
잡민잡론잡설/안티 다국적기업/관리자방/English

아나키즘저널발행준비위원회/투쟁과집/투쟁과밥/군대반대운동
아나키FAQ번역프로젝트/재활센터/여고생해방전선/전쟁저항자들

View Article     
Name
  익산 2002-05-03 23:54:31, Hit : 2670
Link #1    http://www.kimjunki.com
Link #2    http://worker-artrie.ce.ro
Subject   한국의 아나키스트 김준기님!! 범진보진영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
김준기님은 국민문화연구소의 감사이시면서 오래전부터 농촌활동과
때묻지 않은 4월혁명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우리시대의 진정한 어른이 부재한 때에 청년아나키스트들이 본받을 만한 인격을 갖추신 분이십니다.
성남지역의 철거민 이주에 따른 빈민운동을 전개하시기도 했으며
신구대학의 교수로서도 활동하였습니다.
...
일부 아나키스트중에는  정치형식의 논리로 비판할 수도 있습니다.
...
그러나  누구를 위한 정치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있어서..세상만사가 모두 형식(권위)의 해체를 가져오는 식으로 비판한다면 그 다음 정답을 찾기가 어려워진다고 봅니다.
그것은 이미 목적이 불순한 사람이 아무리 좋은말로 치장을 한다고 해도 결과는 노동자 민중에게 불이익을 주거나..민주적인 형식도 갖추지 못하는 꼴이 되는게..현재 권노갑의원이 구속되는 사건을 보면 알 수있습니다.
이주노동자의 문제도 결국은 신자본주의의 책략이고 그 그늘에서 내국인 노동자라고 완전히 자유롭지 못합니다...이러한  노동자 내부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있는 분으로서..
저는 김준기 님을 지지합니다.
요번 메이데이때에도 강연을 하신것으로 아는데..저는 그만 인테리어 현장에 있어서,,노동절 행사를 참가하지 못했습니다..아쉽군요.

그럼 김준기 님의 싸이트를 말하리다

http://www.kimjunki.com
입니다.







No
Subject
Name
Date
Hit
5290    [최원]윤소영 교수와 사회진보연대 토론회 녹취를 읽고... 보스코프스키 2009/02/08  2664
5289    책: 한국 아나키즘 100년, 지은이 구승회 등등 김승현 2008/07/28  2663
5288    [우리모두 외]폭력, 같이 있던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 비폭력의 역설 보스코프스키 2008/06/12  2663
5287    약골~ [4] 폿킨 2008/06/03  2662
5286      [re] 병역의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을 위한 반박글. 정혜민 2011/02/11  2660
5285    외할아버지 돌아가시다 uhhm 2009/09/08  2660
5284    [안아키]학위를 넘어... 보스코프스키 2008/05/24  2660
5283    7월 16일 용산참사 현장에서 열린 무료재분배 장터 모습 [3] 2009/07/17  2659
5282      [re] 6월 30일 아나키스트 모임을 하는 이유 [10] 문화파괴 2009/06/26  2658
5281    [stupa84]한국 아나키즘 100년 보스코프스키 2008/05/26  2656
5280    정말 그럴까? -시애틀 추장 이야기. 중독자 2002/03/06  2656
5279    아나방, 나방들의 찬란한 날개짓을 꿈꾸며 우리는 용산에 다닥다닥 붙어 있다 [3] 2009/08/03  2655
5278    [새온]이명박의 거짓 과 착각 보스코프스키 2008/09/24  2655
5277    [프레시안]폭력 휘두르는 경찰의 말로, 이탈리아를 보라 [2] 보스코프스키 2008/08/02  2655
5276    한 많은 한탄을 한강에 뿌리리 eclipse 2002/01/11  2655
5275    다국적 제약회사 관련 서적... [2] 나무의자 2008/05/12  2654
5274    새로운 아나키스트들 돕헤드 2006/10/31  2651
5273    휴- 하는 마음 뿐 [6] leo 2006/08/09  2649
5272    '차세대 전투기(F-X) 도입 사업 중단, F-15K 전투기 도입 반대'를 위한 제2차 국방부 앞 집중 투쟁(3월 20일∼29일) dope 2002/03/20  2645
5271      [교보문고]도서의 대형 표지이미지 & 누리꾼 서평... [1] 보스코프스키 2008/03/03  2644
5270    푸르딩 이녀석 요새 뭐하면서 사는지 아시는 분 있습니까?? [7] 금치산자 2008/04/29  2642
5269    이 퍼포먼스할때 들리는 노래 제목좀 알려주세요 촛불하나 2008/03/29  2640
5268    제12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가 열립니다 - 아나키스트라는 이유로 사형을 당한 사코와 반체티와 관한 영화도 상영이 됩니다 [4] 돕헤드 2008/11/12  2639
5267    [리베르테]'아나키즘'과 '리베르테르'에 대한 오해와 이해 [2] 보스코프스키 2009/03/25  2638
5266    [레프트21]하워드 진 ― 민중의 역사가 보스코프스키 2010/02/01  2637
5265    [알립니다] 3월 6일 토요일에 아나키스트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4] 모이자 2010/03/03  2635
5264    평화 활동가들이 연행되었습니다. 요르단강 서안 마사 지역입니다. [1] 은국 2003/08/07  2633
5263    이주노동자 농성팀 대표 사말 타파 연행 경위 [2] 매닉 2004/02/16  2629
5262    ## 퇴직-귀농 늘며 최근 급증…도시중심 [생산자 공동체]도 늘어 ##. [1] . 2004/07/12  2627
5261    아나키스트 ㄴㅔㅌ워크 대회 6월 30일에 하자 [11] 기린 2009/06/15  2627
5260    [문화파괴의 리뷰]야만의 주식회사 G8을 말하다 [1] 보스코프스키 2008/09/26  2626
5259    반전배지 판 교사 파면 물의 [1] 은국 2003/07/26  2626
5258    2MB [3] punkcock 2008/04/09  2624
5257     에코페미니즘의 논리, 자연지배와 여성지배 . 2004/07/12  2621
5256    [안아키]아나키스트는 기준을 반대한다! [4] 보스코프스키 2008/05/29  2620
5255    시애틀 추장의 편지 [1] 조각조각 2002/02/27  2617
5254    돕헤드 [12] 아낰 2004/06/16  2616
5253    "운하 파다 니 무덤 판다" 문자 보내기 돕헤드 2009/01/08  2615
5252              [re] 대북전단 관련한 논제 박훈인 2011/06/05  2614
5251    이명박과 1% 부유층은 '아나키스트' [10] 돕헤드 2008/04/15  2614
Prev [1][2][3][4][5][6][7][8] 9 [10][11][12][13][14][15]..[141]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