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클랜 게시판/링크/물물교환/파일공유/아나키즘 읽기자료
잡민잡론잡설/안티 다국적기업/관리자방/English

아나키즘저널발행준비위원회/투쟁과집/투쟁과밥/군대반대운동
아나키FAQ번역프로젝트/재활센터/여고생해방전선/전쟁저항자들

View Article     
Name
  변두리영화제 2004-09-22 19:47:45, Hit : 1636
Subject   풍동철대위에서 변두리영화제 이번주 24일 금요일 7시




변두리 영화제열립니다.

일시 : 2004년 9월 24일 금요일 7시
장소 : 풍동철거민 대책위원회 사무실 앞
풍동철거민 대책위원회 사무실앞 에서 변두리 영화제가 열립니다.
자본의 폭력과 탄압으로 변두리로 밀려난 자들과 함께하는
변두리영화제는 이번에 풍동 철거민 대책위원회와 함께합니다.

상영작

1. 우리에게 쉬운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 풍동 철거민들의 기자회견 (2004/05/13)-참세상 방송국

2. 상계동 올림픽
-김동원 / 1988 / 27분 / 야마가타 영화제 특별초청작품
작품내용

88년 한국에서 올림픽이라는 가진자들의 잔치에 쫓겨난 상계동 주민들의 철거투쟁기록입니다.
1988년 이후 2004년 16년동안 무엇이 얼마나 발전했고 얼마나 살기좋아졌는지 철거촌을 보십시요.



3. 계속된다
-주현숙/ 2004/ 73분/ 다큐
작품내용

'불법 체류자'에서 노동자로, 노동자에서 이주 노동자로의 정체성을 획득한 국내 이주 노동자의
험난한 투쟁 과정을 담았다. 더불어 영화는 "왜 이주가 반복되어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하며,
여전히 진행 중인 이주 노동자 투쟁에 애정 어린 시선을 견지한다.


4. 그외 상영작들

위 작품들 외에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영화들도 몇편 준비 했습니다.
와서 확인해 보세요. 심야상영도 합니다.



이번 변두리 영화제는 오랜 고립투쟁을 하시고 계시는 풍동철거민 대책위원회 동지들과 일산지역의
이주노동자 동지들에게 추석이라는 명절을 맞이하여 작은 휴식의 자리를 갖기위함입니다.
일시는 추석연휴가 시작하기전인 24일 금요일로 하였습니다.
작게나마 음식을 준비 하였습니다.
명절은 투쟁과 함께!!


장비지원 : 영상미디어센터 http://www.mediact.org
함께하는 이 : 투쟁과 밥, 피자매연대, 노브레이크, 두리하나 공부방, 고양시 평화바람


찾아오시는길


- 지하철을 탈 경우

3호선 마두역
법원, 사법연수원 방향 출구로 나와서 마을버스 100번 101번을 탄다.
성원아파트 아래 정류장에서 내린다.
파리바게뜨 옆 부서진 골목으로 걸어 들어간다. 종로3가 역부터 약 57분 소요
- 버스를 탈 경우

신촌 지하철 역이나 홍대 지하철역의 좌석버스정류장에서
921번 좌석버스를 탄다.
백석고등학교 에서 하차하여 마을버스 100번 101번을 타고 성원아파트
정류장에서 하차한다.

- 풍동철거민대책위원회 사무실은 풍동 동사무소 옆에 위치하고있습니다.
골리앗의 깃발이 보이실 것입니다.

[풍동 철대위 소개]
소재 : 고양시 일산구 풍동 (031-901-6995)
개발형태 : 택지개발
시행사 : 대한주택공사
세대수 : 12세대 (현재 망루에서 공동생활)
요구사항 : 가수용단지와 영구임대주택
홈페이지:http://nobreak.gg.gg
철거민연대투쟁위원회(준) http://sangdo2.cyworld.com




No
Subject
Name
Date
Hit
5410      하늘 . 2004/07/10  1854
5409    하남시 사시는 분 있어요? [1] ㅎㄴ 2003/12/25  1545
5408    하나의 정치적 힘으로 단결하자 논평 2004/01/03  1761
5407    하나 질문 [7] 배추 2003/07/05  1593
5406    하긴 각자 놀기엔 아나키즘이 아까우니까.. 승희 2001/12/23  3700
5405    필요한 것은 이라크 파병이 아니라 미국 파병 [1] 혹시 2003/09/18  2417
5404    필리프 프티와 보드리야르의 대담 일부 [2] 구설수 2004/05/15  1586
5403    필똑 -_- 잡지 이름은 아날레! [13] 승희 2002/10/11  1900
5402    피터 크로포트킨의 질서에 관하여 돕헤드 2004/06/12  1688
5401      피자매연대 자유게시판에 올린 느림의 리플 매닉 2004/08/07  1559
5400    피자매 2월 책읽기 모임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돕헤드 2007/01/24  1606
5399    피스몹제안 "우리는 전범국가의 국민이기를 거부한다" [1] 돕헤드 2004/06/29  1628
5398    피스 뉴스 2454호에 실린 사설 - 당신은 충분히 '남성적'인가? 돕헤드 2004/07/01  1603
5397    피로 범벅이 된 이라크 어린이 [3] 조타로 2003/03/30  1723
5396    피동사 목록. [2] 요이 2009/04/10  3130
5395    프리챌의 어이없는 정보자유권 탄압!!(강이병 문제 관련) 프리챌사용자 2003/11/25  1635
5394    프리스쿨에대해몇가지 붕어 2002/01/19  2187
5393    프리스쿨 준비 모임 장소! [4] Xu 2003/05/22  1624
5392    프리스쿨 준비 모임 [3] Xu 2003/05/21  1613
5391    프리스쿨 모임 연기;;; [1] Xu 2003/05/24  1618
5390    프리스쿨 [8] Xu 2003/05/18  1700
5389    프루동 「소유」.마키아벨리 「로마사」 완역 [2] 연합뉴스 2003/05/01  1769
5388    프로테스트와데몬스트레이션 붕어 2003/09/24  1560
5387    프로젝트 시티-아현 도큐멘트 프로그램 안내 문화우리 2006/08/01  1600
5386    프로스페르 메리메 <타망고> 돕헤드 2003/03/17  1551
5385    프로레타리아 [2] . 2004/07/15  1756
5384    프레시안의 로컬푸드 기획입니다. 보스코프스키 2007/10/13  1616
5383    프레시안에서의 수돗물 불소화 찬반논쟁 등대 2005/09/23  1622
5382    프랑스와 스페인의 아나키즘 노총 CNT(모두 같은 이름)의 위키백과 설명과 주소들 [2] 보스코프스키 2008/02/20  2027
5381    프랑스 총파업!(유럽 각국 상황) 크로폿킨 2009/01/30  3203
   풍동철대위에서 변두리영화제 이번주 24일 금요일 7시 변두리영화제 2004/09/22  1636
5379    풍동철대위에 들어왔습니다. [2] 노브레이크 2004/07/10  1387
5378    풍동철대위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주점 및 문화제 노브레이크 2004/05/26  1712
5377    풍동철대위 새벽 침탈 [7] 풍동철대위 2004/05/08  1553
5376    풍동오실분들에게 편하게 오기 [1] 키보 2004/06/18  1628
5375    풍동에서 달거리대만들기 워크샵을 엽니다 [6] 매닉 2004/05/14  1599
5374    풍동에 갑니다 [3] 오리대장 2004/06/11  1594
5373    풍동앞 크레인 노조 파업과 풍동철거민 투쟁을 지지하러 갑니다. [2] 오리대장 2004/05/06  1493
5372    풍동속보입니다 [2] 풍동철대위 2004/05/08  1626
5371    풍동상황보고(이걸로 퍼뜨려주세요!) tkdl 2004/05/09  1639
Prev [1][2][3][4][5] 6 [7][8][9][10][11][12][13][14][15]..[141] Next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lifesay